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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플Pic] 광주 5·18민주묘지에 등장한 '어대윤' 피켓
정재원 기자  |  sisajjw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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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1  15: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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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서 윤석열 지지자들이 '어대윤(어차피 대통령은 윤석열) 피켓과 깃발을 들고 있다.
[정재원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원희룡·유승민·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이날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는 윤석열 지지자들이 '어대윤(어차피 대통령은 윤석열) 피켓과 깃발을 들고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준석 대표와 대선경선 후보들은 이날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열릴 호남권 합동토론회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 및 광주 현장최고위원회의 등 호남권 득표를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서 윤석열 지지자들이 '어대윤(어차피 대통령은 윤석열) 피켓과 깃발을 들고 있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원희룡·유승민·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신동남 열사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그동안 무명열사 묘역에 안장돼 있었던 신동남 열사는 항쟁 41년 만에 신원이 확인됐으며 현재 유공자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1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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