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오피니언 > 기업&기업인
청정원, 자연숙성 발효조미료 ‘요리에 한수’ 출시
이미영 기자  |  leemy0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13  12:44: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대상 청정원이 순창 브랜드 전통의 자연숙성 양조간장 제조기술로 개발한 발효조미료 ‘요리에 한수’ 2종을 출시한다.

 ‘콩과 야채로 순하고 담백한 요리에 한수(이하 순하고 담백한 요리에 한수)’와 ‘소고기와 야채로 진하고 깊은 요리에 한수(진하고 깊은 요리에 한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요리솜씨가 조금 부족한 사람이라도 단 ‘한수(한스푼)’ 만으로 요리의 맛을 확 살릴 수 있다.

기존 액상조미료와 비교해 간장 향이 적고 깔끔하며, 간장 보다는 감칠맛이 더욱 뛰어나기 때문이다. 실제 요리에 사용시, 먼저 ‘요리에 한수’로 맛을 내고, 이후 소금간을 별도로 하면 원하는 적당한 간과 맛을 낼 수 있다.

신제품 발효조미료 ‘요리에 한수’는 깔끔한 맛과 깊은 맛 2종으로 출시 돼, 음식의 종류나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해 사용 할 수 있다.

먼저, 콩과 야채로 만든 ‘순하고 담백한 요리에 한수’는 은은한 감칠맛에 간장 향이 적어 깔끔하고 담백한 요리에 알맞다. 자연스러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의 입맛에도 잘 맞아 각종 국이나 죽, 나물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야채육수에 소고기 육수를 더 한 ‘진하고 깊은 요리에 한수’는 입에 착 감기는 깊은 맛의 국물 요리에 제격이다. 해물요리보다는 육류나 야채를 원료로 한 전골이나 조림, 구이 요리에 사용하면 맛의 어울림이 더욱 좋다.

대상 청정원 조미료 담당 이건철 매니저는 “개인의 기호나 음식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2종류의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 며 “천연재료와 자연발효기술을 적용해 자연 숙성시킨 콩발효액에 야채육수를 주 원료로 사용했다”고 전했다.

대상 청정원은 기존 자연조미료 ‘맛선생’ 브랜드와 함께, 새롭게 출시한 ‘한수’ 브랜드를 통해, 올해 자연조미료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순하고 담백한 요리에 한수’와 ‘진하고 깊은 요리에 한수’ 두 제품의 가격은 5,940원(275㎖)원으로 같다.

 

 

 

이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