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문화/생활 > 연예
"돌아온 철구에 서버가 터졌다"...첫 방송에 시청자 30만 명 돌파
김승혜 기자  |  shk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5  00:41: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 사진=BJ 외질혜 인스타그램 캡처
[김승혜 기자] "철구가 돌아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인방갤)에 BJ철구의 복귀 방송에 시쳇말로 난리가 났다.

앞서 철구는 영상을 통해 “형님덜 반갑습니다”라며 인사 멘트를 시작으로 “제가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왔다. 군 생활 동안 한 번도 공지사항을 안 썼고 군 생활을 성실히 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착실하게 군 생활을 잘 해왔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며 “콘텐츠 생각과 어떻게 유튜브를 찍어야 할지 많이 고민을 했다”라고 밝혔다.

24일 오후 BJ철구는 아프리카 티비TV를 통해 전역 복귀 첫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밤 11시 30분 기준 생방송 시청자 수는 30만 명을 넘어섰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커뮤니티 등에는 "서버가 터졌다" "철구의 방송 때문에 접속 안됨" "레전드가 돌아왔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이날 철구는 "채팅창이 안 올라간다"라며 "터진거냐"라고 접속자 폭주에 걱정어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제가 예전에는 배그를 많이 했다. 지금은 배그를 접었다. 배그 프로까지 갔는데 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거기까지 가니까 더 이상 할 게 없더라"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철구의 30만 명을 넘어선 시청자 수에 "이거 신기록 아냐?" "와 철구 아프리카TV 시청자 다 가져갈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김승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