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
【'100분 토론' 여론조사】윤석열 38.8% 이재명 32.8% 안철수 12.1%
김민호 기자  |  jakysim@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3  20:23: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김민호 기자] MBC <100분 토론>에서 2022년 0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총 이틀간 자체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4자 대결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38.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32.8%로 윤석열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조사가 13일 나왔다.. 이어 안철수 후보가 12.1%, 심상정 후보가 2.5%의 지지율을 보였다. 
 
차기 대선 지지후보가 있는 응답자에게 대선후보지지 강도를 물어본 결과, '지지후보를 계속 지지할 것'이다는 74.4%, '다른 후보로 바꿀 수도 있다'는 24.8%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 후보가 47.3%, 윤 후보가 35.1%, 안 후보가 3.8%의 순으로 나타났다. 
 
단일화에 대한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에 대한 '찬성한다'가 48.6%로, '반대한다' 38.0%보다 약 10%이상 높게 나타났다. 
 
만약 그렇다면 과연 누구로 단일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단일화 후보 적합도 문항'에선 윤석열 후보가 42.1%로 안철수 후보 39.8%보다 오차 범위 내에서 우세한 것으로나타났다. 윤 후보와 안 후보 간 단일화에 찬성한 응답자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61.3%로 안철수 후보 31.4% 보다 높게 나타났다. 
 
최근 정치권에서 크게 논란이 된 '여성가족부 존폐여부'와 관련해서는'현재의 기능과 역할을 개편해야 한다'가 39.9%로 가장 높았으며, '폐지해야 한다'는 32.3%,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가 11.6%, '현재보다 강화해야 한다'가 10.1%의 순으로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MBC <100분 토론>에서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한 것으로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로, 자세한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조사개요 
 
 조사의뢰 : MBC 
조사기관 :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대상 :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 피조사자 할당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이용한 전화면접조사 
기간 : 2022년 01월 11일 ~ 01월 12일 (2일간) 
응답률 : 22.4% (4,472명과 통화하여 1,003명이 응답 완료)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 (셀가중, 2021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p 
질문내용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관련기사]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시사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