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5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경제] [주간증시전망] 박스권 숨고르기…1990p 전후서 속도조절 나설 듯
[김선숙 기자]이달 들어 국내 증시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중순부터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외국인이 매수 강도로 조절하면서 기관 투자가의 매도 물량이 상대적으로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증시 전문가들은 이번 주에도 코스피
김선숙 기자   2016-05-15
[금융경제] 시중 은행, 새 먹거리는 '동남아'...해외 순익 비중 10% 돌파
[김선숙 기자]저금리 기조로 인해 은행 업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국내 은행들의 해외 진출점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특히 하나· 신한· 우리은행의 경우 지난해 해외 순익이 금액 면에서 1억 달러를 훌쩍 넘었고,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
김선숙 기자   2016-05-15
[금융경제] "손실 인식 제대로 하라" 진웅섭, 은행 3곳에 경고한 까닭은?
[김선숙 기자]진웅섭 금융감독원 원장이 조선·해운사에 대한 여신 규모가 큰 세 곳의 은행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들 은행이 부실자산을 제대로 계상해서 털지 않고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13일 금감원에 따르면 진 원장은 12일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
김선숙 기자   2016-05-13
[금융경제] 삼성화재, 14년 연속 '좋은손보사' 1위
[김선숙 기자]삼성화재가 14년 연속 '좋은 손해보험사 '1위로 선정됐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지난해말 현재 총 14개 손보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삼성화재가 '2016년 좋은 손보사' 1위로 뽑혔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이
김선숙 기자   2016-05-12
[금융경제] 꺾이지 않는 가계대출…4월 5조3000억 증가
[김선숙 기자]가계 빚 증가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이 계속 늘어난 가운데 특히 아파트 집단대출이 많이 늘었다.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은행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654조3000원으로 전월대비 5조3000억원 증가했다.
김선숙 기자   2016-05-12
[금융경제] 산은 회장 2조 적자에도 '보너스 1억8000만원' 챙겨
[김선숙 기자]산업은행 회장이 지난해 대규모 적자에도 불구, 1억80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아간 것으로 밝혀졌다.산은은 지난해 1조900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고, 이는 세금으로 채워졌다.1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2015년
김선숙 기자   2016-05-11
[금융경제] 증권사 해외점포 2년 연속 흑자...지난해 당기순익 2390만불
[김선숙 기자]국내 증권사들이 2년 연속 해외에서 영업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5년 증권사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2390만달러로 전년대비 720만달러 증가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작년 말 현재 19개 증권사는
김선숙 기자   2016-05-08
[금융경제] [주간증시전망]대외변수 '주목'...달러 강세 부담될 듯
[김선숙 기자] 이번 주(9일~13일) 국내 증시는 황금연휴의 숨고르기를 끝내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주목된다. 일단 외환시장 여건에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주중 옵션만기일(12일)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3일)가 예정돼 있지만 중국과 미국 등의
김선숙 기자   2016-05-08
[금융경제] IBK기업은행, 맞춤형 고객 관리 '빅데이터 플러스론' 출시
[김선숙 기자]IBK기업은행은 빅데이터 분석을 맞춤형 고객관리와 상품개발에 활용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텍스트 분석 기술을 활용, 영업점 및 콜센터에서 상담한 내용, 금융거래 내역 등을 분석하고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과
김선숙 기자   2016-05-03
[금융경제] 로또 카드로도 산다
[김선숙 기자]정부가 온라인복권(로또) 구매시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해 로또 인터넷 판매 근거를 마련했다.기획재정부는 3일 "대통령령 위임사항 및 제도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개선사항 등을 반영한 복권 및 복권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김선숙 기자   2016-05-03
[금융경제] "증권 불공정 거래자 DB로 조회·관리"
[김선숙 기자]조직적 증권범죄에 불공정거래 전력자들이 반복적으로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2회 이상 불공정거래 전력자들을 데이터베이스(DB)화해서 조회·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기존에는 금감원이 '조사명령'을 받은 후 증권 범죄에 연루된 계좌 정보만
김선숙 기자   2016-05-03
[금융경제] [주간증시전망] '횡보' 가능성 무게…경제지표·수급에 주목
[김선숙 기자] 황금연휴를 맞은 이번주 국내 증시는 낮은 경기 모멘텀에서 박스권 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일본은행(BOJ)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마무리되면서 주요 경제지표와 국내·외
김선숙 기자   2016-05-01
[금융경제] 美 한국 등 5개국 '환율 감시 대상국' 지정...외환정책 '부담'
[김선숙 기자]한국이 다른 4개 국가와 함께 미국 정부가 지정하는 '환율 감시대상국'으로 지정됐다. 무역 제재를 받는 환율조작국인 `심층분석대상국` 지정은 피했지만 미국이 원화 가치를 끌어올리라고 압박해 수출에 어려움이 더 커질 전망이다.29일(현지시
김선숙 기자   2016-04-30
[금융경제] 카톡으로 돈 주고 받는다
[김선숙 기자]오늘부터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곧바로 돈을 부칠 수 있게 됐다.카카오톡은 '카카오페이 송금'을 28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 송금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공인인증서, OTP(일회용 비밀번호), 계좌번호 없이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
김선숙 기자   2016-04-28
[금융경제] KB국민은행, 빅데이터 기반 개인정보보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은행권 최초
[김선숙 기자]금융사의 IT보안에 대한 금융당국의 감독방향이 사전규제에서 사후규제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은 개인정보보호 통합관리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자율책임 문화 조성을 강조하는 것에 발맞춰 개인정보
김선숙 기자   2016-04-27
[금융경제] 靑 "‘한국판 양적완화’...특수 목적을 갖고 선별적으로"
[김선숙 기자]청와대가 '한국판 양적완화'를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에 대한 한국은행의 출자까지 포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판 양적완화는 새누리당이 4·13 총선 공약으로 내건 한은의 산업금융채권(산금채)·주택담보대출증권(MBS)
김선숙 기자   2016-04-27
[금융경제] 금융당국, 보험사기 고위험군 선별해 관리
[김선숙 기자]금융당국이 보험사기 고위험군을 선별해 적발에 나선다. 차사고 많거나 수상한 환자·병원 등 고위험군 대상 상시 감시 지표 43개를 마련하고 사기 혐의 수준별로 유의·심각·위험 등급 3개로 나눠 감시·조사 체계를 운영키로 했다.또 사고가 여
김선숙 기자   2016-04-27
[금융경제]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상승…2분기 경기훈풍 부나
[김선숙 기자]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올해 2분기 내수경기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4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1로 전월보다 1포인트 올랐다. 지난달 4개월만
김선숙 기자   2016-04-27
[금융경제] '최은영 조사' 압수수색 검토…모럴해저드 뿌리 뽑는다
[김선숙 기자]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일가의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조사 중인 금융위원회가 강제조사권을 발동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의혹 규명을 위해서는 직접 압수수색에 나설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김선숙 기자   2016-04-27
[금융경제] 한국형 헤지펀드 ‘잘 나가네’...4년 만에 4조원대 규모로 성장
[김선숙 기자]한국형 헤지펀드 규모가 4조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의 ‘사모펀드 활성화 방안’ 도입 이후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지면서 한국형 헤지펀드의 설정액이 올해 3월말 기준 4조104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김선숙 기자   2016-04-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