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5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경제] “굴릴 데 없는 돈, 결국 은행으로”
[김선숙 기자]주요 대형은행들이 수신 금리를 인하했지만 은행 예·적금 등에 돈이 몰리면서 수신액이 단기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시입출금의 대표적인 예금인 요구불예금이 올해 1분기에만 20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관련 통계를 확
김선숙 기자   2016-06-19
[금융경제] IBK투자증권, 멀쩡한 고객 '금융사기범' 취급..."사과는 하지만, 보상 불가"
[김선숙 기자]IBK투자증권(대표이사 신성호)이 멀쩡한 고객 계좌를 '금융사기계좌'로 등록하고, 은행연합회 전산망을 통해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이 오류는 시정됐으나 전국은행연합회를 통해 각 은행에 퍼진 전산 정보는 2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남았다.
김선숙 기자   2016-06-13
[금융경제] 옐런 한마디에...금융시장 '들썩'
[김선숙 기자]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6일(현지 시간) 필라델피아의 한 강연에서 5월 고용지표에 대해 “한 가지 지표를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면서도 “실망스럽다” “우려된다”는 평가를 내렸다. 또 “점진적인 금리인상은
김선숙 기자   2016-06-08
[금융경제] “최대주주 자주 바뀌는 회사, 상장폐지 가능성 커“
[김선숙 기자]최대주주가 자주 바뀌는 기업일수록 상장폐지나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실증적 분석 결과가 나왔다.금융감독원은 최근 3년간(2013~2015년) 상장사의 최대주주 변동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금감
김선숙 기자   2016-06-08
[금융경제] 저축은행 1분기 순이익 73% 급증한 이유?
[김선숙 기자]지난 1분기 저축은행 순이익이 1년 전보다 73% 급증했다.불경기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가계와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기업들이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 저축은행을 많이 찾으면서 대출금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더해 저축은
김선숙 기자   2016-05-31
[금융경제] 가계빚 또 사상 최고치 경신...질도 나빠져
[김선숙 기자]정부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가계대출 심사가 강화됐는데도 가계부채 증가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워지면서 제2금융권 대출로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뚜렷해진 모습이다.은행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김선숙 기자   2016-05-26
[금융경제] 한은, 6월 16조원 규모 통안증권 발행
[김선숙 기자]한국은행은 이번 달부터 매달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의 발행 일정과 규모를 발표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시중의 유동성 조절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무증서다.한은은 공개시장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통안증권의 발행 계획을
김선숙 기자   2016-05-26
[금융경제] 새마을금고, 2025년까지 1000억 조성해 취약계층 돕는다
[김선숙 기자]새마을금고가 2025년까지 1000억원을 조성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김선숙 기자   2016-05-25
[금융경제] 4월 카드 이용 증가율 '제자리'…소비회복 '주춤'
[김선숙 기자]지난달 개인이 긁은 카드 이용액이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늘었다. 가계부채와 주거비 부담 등으로 민간소비 회복은 주춤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5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4월 카드 승인실적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카드 승인금액(공과
김선숙 기자   2016-05-25
[금융경제] "3년 안에 금융위기 온다"
[김선숙 기자]금융 전문가 10명 중 4명이 1~3년 내에 국내 금융 시스템에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은 국내 금융시스템의 잠재 위험요인은 '중국 경기둔화'와 '기업 부실위험 증가', '가계부채', '저성
김선숙 기자   2016-05-24
[금융경제] 은행권 수수료 줄 인상…신한·하나 이어 국민, 6월부터 가세
[김선숙 기자]은행들이 은행권 수익 악화를 이유로 수수료 줄인상에 나서고 있다. 신한·KEB하나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도 수수료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2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6월부터 수신, 자동화기기, 외환 관련 수수료를 일제히
김선숙 기자   2016-05-23
[금융경제] 편의점 '도시락 매출' 고공행진...시가총액 10조 '육박'
[김승혜 기자]편의점 매출에 도시락 매출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편의점들주(株)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대장주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의 시가총액 합이 1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1인 가구 500만 시대를 맞아 편의점이 도시락 등 간편·
김승혜 기자   2016-05-23
[금융경제] KB금융그룹, 다문화 가정 봉사 활동
[김선숙 기자]KB금융그룹 임직원들은 5월 'KB금융 사회공헌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KB금융그룹 500명의 봉사단은 20일부터 2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210명과 들과 경제금
김선숙 기자   2016-05-22
[금융경제] 은행들 대출 사기 왜 당하나
[김선숙 기자]서민들에게는 한 없이 높은 은행 문턱, 그러나 거액 사기꾼들에게는 쉽게 뚫린다. 최근 은행들이 거액의 대출 사기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금융당국이 원인 파악을 위한 점검에 착수했다.금융감독원 고위 관계자는 22일 "은행권의
김선숙 기자   2016-05-22
[금융경제] 비대면 증권계좌 '인기'…석달 만에 16만건 '돌파'
[김선숙 기자]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증권사 계좌를 만들 수 있는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가 시행 석 달 만에 신청건수가 16만건을 돌파했다. 스마트폰이 증권사 고객 확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계가 비
김선숙 기자   2016-05-22
[금융경제] 한국은행, 내년 6월 삼성본관으로 옮긴다
[김선숙 기자]한국은행이 설립 후 처음으로 내년 6월께 서울 남대문로 소재 본관을 떠나 태평로 삼성 본관으로 입주한다.이에 따라 한은은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과 별관의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3년간 삼성 본관을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삼성 측과 임대
김선숙 기자   2016-05-20
[금융경제] 임종룡 "지역별 금융정책 개발 전문가 TF 출범시킬 것"
[김선숙 기자]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0일 "찾아가는 금융신문고를 통해 발굴한 현장의 수요를 새로 출범할 지역금융전문가 태스크포스(TF)에서 정책적으로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제9
김선숙 기자   2016-05-20
[금융경제] 삼성 페이, 9개월 만에 국내 결제 1조원 돌파
[김선숙 기자]삼성전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국내 누적 결제 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삼성 페이는 지난해 8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9개월 만에 낸 성과다.삼성페이는 간편한 사용성, 강력한 보안성, 뛰어난 범용성을 바
김선숙 기자   2016-05-18
[금융경제] '3200만 가입' 실손보험, 수술대 오른다
[김선숙 기자]정부가 약 3200만명이 가입 돼 있는 실손의료보험에 메스를 댄다. 이를 위해 사상 처음으로 관계 부처 차관급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켜 연말까지 실손보험 제도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서울 종로구
김선숙 기자   2016-05-18
[금융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정부 추경 편성', 올해도 이어질까
[김선숙기자]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경제연구기관들이 올해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를 2%대로 하향조정하면서 정부의 올해 성장 목표(3.1%) 달성은 어려워졌다는 평가다.국제기구들은 우리나라에 경기 진작을 위한 재정 확대를
김선숙 기자   2016-05-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