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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포츠] 우상혁, 하늘을 날았다...남자 높이뛰기 4위·2m35 한국 신기록
[신소희 기자] 메달은 중요하지 않았다. 주말 TV 앞에 앉아 시청하는 국민들에게 올림픽 육상은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의 잔치였다.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은 도쿄 메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높이뛰기에서 하늘높이 날았다. 우상혁은 1일 도쿄올림
신소희 기자   2021-08-01
[스포츠] 김연경, 올림픽 새 역사 썼다...FIVB "4차례 30점 올린 최초의 선수"
[신소희 기자] 여자 배구 한일전 승리의 영웅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올림픽 최초로 네 번이나 한 경기에서 30점 이상을 기록하면서 올림픽 역사마저 갈아치웠다.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31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조별
신소희 기자   2021-08-01
[스포츠] 오늘은 어디서 '金' 먹지?...2020도쿄올림픽 메달 순위(31일)
[신소희 기자] 한국은 지난 31일(한국시간) 마쿠하리 메세 B 파이널 피스트에서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동메달 결정전 경기를 치렀다. 이날 김지연, 윤지수, 최수연, 서지연은 이탈리아를 상대로 45-42로 승리를 거두면서 동메달
신소희 기자   2021-08-01
[스포츠] [도쿄Pick] 로이터 "안산, 3관왕 등극으로 페미 논쟁 털어냈다"
[신소희 기자] 로이터통신은 안산이 양궁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따내며 '페미니스트 논란'을 털어냈다고 평가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단식 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옐레나 오시포바(
신소희 기자   2021-07-30
[스포츠] [일문일답] 끝내 울음 터진 3金 안산 "심장 터질 것 같아요"
[신소희 기자] 여자 양궁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한국 하계올림픽 최초로 단일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썼다. 올림픽 양궁에서도 첫 3관왕이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벌어진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신소희 기자   2021-07-30
[스포츠] 안산, 개인전도 金 쐈다…하계올림픽 첫 3관왕
[신소희 기자] 여자 양궁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한국 하계올림픽 최초로 단일대회 3관왕을 차지하며 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썼다. 올림픽 양궁에서도 첫 3관왕이다. 안산의 3관왕은 역대 한국 하계올림픽 단일대회 최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의
신소희 기자   2021-07-30
[연예] 권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엔 지장없지만 의식 회복 못 해"
[신소희 기자] 그룹 '에이오에이'(AOA) 출신 연기자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권민아가 이날 오전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권민아는 과다 출혈
신소희 기자   2021-07-29
[연예] 23세 연하♥ 박수홍, 깜짝 결혼 후 첫 일과는 '자식' 챙기기
[신소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깜짝 결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잔 시원하게 드시는 박다홍 회장님 건강 비법"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박수홍 반려묘
신소희 기자   2021-07-29
[스포츠] '질주 본능' 황선우, 자유형 100m '새역사' 쓸까..."늘 예상 뛰어넘는 천재"
[신소희 기자] '질주 본능' 황선우(18·서울체고)가 한국 수영 사상 첫 올림픽 자유형 100m 메달을 노린다. 황선우는 29일 오전 11시37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한다. 남자 200m
신소희 기자   2021-07-29
[연예] [연예Pick] 박수홍, 93년생 여친과 '깜짝' 결혼 발표..."혼인신고 했다
[신소희 기자] 방송인 겸 개그맨 박수홍(51)이 결혼 사실을 알렸다. 28일 박수홍은 그가 운영 중인 반려묘 다홍이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혼인신고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식을 치르기에 앞서
신소희 기자   2021-07-28
[스포츠] 황선우가 뛰면 한국 수영 역사가 바뀐다...자유형 100m '亞新' 및 4위로 결승 진출
[신소희 기자]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또 다시 한국 수영 역사를 새로 썼다. 황선우는 28일 일본 오전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56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우고
신소희 기자   2021-07-28
[스포츠] 필리핀 97년 만에 첫 '金' 들어올린 女역사...한 편의 휴먼 드라마
[정재원 기자] '26일 오후, 필리핀 전역에 환호성이 터졌다. ‘필리핀의 작은 거인’ 하이딜린 디아스(30)가 4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마침내 시상대 맨 위에 오르며 조국에 금메달을 안겼기 때문이다. 디아스는 26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202
정재원 기자   2021-07-27
[스포츠] 남자 양궁 단체전도 '金' 명중 올림픽 2연패…김제덕 2관왕
[신소희 기자] 한국 남자양궁이 대만을 꺾고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구성된 남자대표팀은 26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신소희 기자   2021-07-26
[스포츠] 황선우, 6위로 결승 진출..."상승세 탔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신소희 기자] “예선을 어제 밤에 뛰고. 오늘 아침에 준결승 뛰게 되어 회복하는 시간이 부족해 기록이 어제보다 덜 나왔다. 체력적으로 모자란 부분이 있지만, 하루 쉬고 결승이어서 컨디션 관리 잘해서 끌어올리면 될 것 같다” “어제 경기보고 예선 통과
신소희 기자   2021-07-26
[스포츠] 美 매체 "황선우, 던컨 스콧 등과 200m 금메달을 놓고 다툴 것”
[신소희 기자] 괴물의 화려한 등장이다. 한국 수영의 현재이자 미래인 황선우(서울체고)가 생애 첫 올림픽 레이스에서 대형 사고를 쳤다. 황선우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 경기에서 1분 4
신소희 기자   2021-07-25
[스포츠] [도쿄2020] 여자양궁단체 올림픽 9연패...깨지지 않을 전설을 쓰다
[신소희 기자] 한국 여자 양궁이 올림픽 9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전설을 썼다.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네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신소희 기자   2021-07-25
[스포츠]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 첫 금메달...김제덕·안산 누구?
[신소희 기자] 무서운 막내들이 기어이 사고를 쳤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 안산(20·광주여대)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금색이다. 김제덕-안산 조는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
신소희 기자   2021-07-24
[연예] 유재석, '자가격리'...'런닝맨'·'식스센스2'·'유 퀴즈 온 더 블럭' 셧다운
[신소희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예능 프로그램 제작의 임시 중단이 현실화됐다. 소속사 안테나는 23일 "유재석이 MC로 출연하는 tvN '
신소희 기자   2021-07-24
[스포츠] [도쿄올림픽] "오늘은 골든데이"...金 최대 6개 넘본다
[신소희 기자] 도쿄올림픽 첫날인 24일 한국의 골든데이가 펼쳐질 전망이다. 최대 6개의 금메달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가장 먼저 '金 사냥'의 주인공은 진종오(42·서울시청)다. 진종오는 24일 오후 1시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리는 사격 남자 10m
신소희 기자   2021-07-24
[스포츠] [도쿄Pick] 양궁 17살 막내 김제덕 의 반란..."목표는 금메달 3개"
[신소희 기자] 한국 양궁에 17세 '막내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김제덕은 23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벌어진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랭킹라운드에서 688점을 쏴 브래디 앨린스(미국)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한국은 랭킹라운드
신소희 기자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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