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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포토] 한여름밤 우주쇼 '개기월식'
[김승혜 기자]28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 우주쇼인 아름다운 '개기월식'이 관측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개기월식은 이날 오전 3시 24분부터 시작됐다.
김승혜 기자   2018-07-28
[시사포토] ‘마지막 출근’
[김홍배 기자]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 영결식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노 의원 영정이 고인이 머물렀던 의원회관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김홍배 기자   2018-07-27
[시사포토] 라오스 댐 붕괴...'흙탕물 바다' 된 인근 마을
[김승혜 기자]라오스 아타프주의 마을이 24일 흙탕물에 잠겨 있다. 전날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 댐이 붕괴하면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나와 수십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실종자, 6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김승혜 기자   2018-07-26
[시사포토] 37도 폭염에 기억해야할 이름 '소방관'
[신소희 기자]역대급 무더위가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폭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시민들 못지않게 폭염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이들이 입고 있는 방화복의 무게와 두께는 상당하다. 화재 진화에 나서는 소방관은 방호헬멧, 방화복, 안전화
신소희 기자   2018-07-22
[시사포토] 버버리의 자존심..."싸게 파느니 불태운다"
[김승혜 기자]영국의 고급 패션 브랜드인 버버리가 지난해 시장에서 팔리지 않은 의류와 액세서리, 향수 등 2860만파운드(약 422억원) 규모를 소각했다고 BBC방송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는 버버리 트렌치코트 2만벌 가치와 동등한 것이다. 이
김승혜 기자   2018-07-21
[시사포토] '창녕 39.3도' 올해 최고기온 갈아치워…서울도 35.7도
[신소희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는 중에 20일 일부 지역은 40도에 육박하는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 기준 강북과 서초는 최고기온 35.7℃를 기록하며 2일만에 올해 서울의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이날 전국적
신소희 기자   2018-07-20
[시사포토] 월드컵 결승전 관중 난입은 ‘푸시 라이엇’...누구?
[김홍배 기자]16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후반전 경기 때 4명의 관중이 경기장 안으로 뛰어들어 잠시 경기가 중단된 것과 관련, 러시아의 펑크 밴드 '푸시 라이엇'이 자신들이 이를 저질렀다고 밝혔다.푸시
김홍배 기자   2018-07-16
[시사포토] 【미포사진관】어라? 더 시원하네
[신소희 기자]폭염특보가 내려진 15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에 흠뻑 빠져있다.한편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북부와 서부 지역은 폭염주의보 상태다. 동부 지역은 최대 35도
신소희 기자   2018-07-15
[시사포토] "'찜통더위' 日도 장난 아니네"…5명 사망·1500여명 병원행
[신소희 기자]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서일본 지역의 폭우 피해가 수습되기도 전에 일본열도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14일 1500여명이 열사병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5명이 사망했다.NHK방송 및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신소희 기자   2018-07-15
[시사포토] 비가 사막 호수에 기적을 일으키다..."이럴 수가"
[김승혜 기자] 160년 동안 단 3차례 내린 많은 비로 호주의 카티 탄다 - 레이크 에어 (Kati Thanda-Lake Eyre) 호수가 놀라운 모습을 연출했다.이 호수는 해수면 보다 15m 아래에 있는, 호주에서 가장 저지대 호수다. 호주에서 제
김승혜 기자   2018-07-14
[시사포토] 日, 1000mm '물폭탄' 112명 사망..."이곳이 지옥이다"
[신소희 기자]일본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5일부터 내린 기록적 폭우로 인한 사망자 수가 9일 현재 112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물폭탄' 속에서도 살아남은 시민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인근 둑이 무너지며 마비초는 전
신소희 기자   2018-07-09
[시사포토] 태국 동굴소년 13명 가운데 2명 안전하게 구조
[신소희 기자]태국 구조당국이 동굴에 갇혀 지내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 가운데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현지 관리를 인용해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이날 오후 5시40분께 첫번째 생존자가 동굴을 빠져나왔고 이어 10분뒤 두번째
신소희 기자   2018-07-08
[시사포토] '태국 동굴 소년들 구하기' 시작됐다…"이르면 오늘밤 첫 구조자"
[신소희 기자]태국 치앙라이 동굴 입구에서 5㎞가량 떨어진 곳에 2주째 갇힌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 1명을 구조하는 작업이 8일 본격 시작됐다.그러나 소년들이 동굴 내부에 물에 잠긴 수로를 잠수해서 지나가야 있고 깜깜한 일부 구간은 폭이 6
신소희 기자   2018-07-08
[시사포토] 두테르테 "신 존재 입증하면 대통령직 사임하겠다"
[김홍배 기자] “신과 셀카 찍어서 보여주면 대통령직 사임하겠다”신성모독으로 역풍을 맞고 있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재차 기독교계를 자극했다.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기독교 신성모독으로 교계와 갈등을 빚고 있었다. 8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김홍배 기자   2018-07-08
[시사포토] '물 폭탄' 맞은 일본 ...최소 51명 숨지고 3명 중태, 48명 실종
[김승혜 기자]지난 5일부터 일본 서부 지역에 집중된 기록적인 폭우로 현재까지 최소 5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NHK가 8일 보도했다. 현재까지 생사 확인이 되지 않은 사람은 48명으로 집계됐다.평년 7월 강수량의 1.5배에서 2.5배
김승혜 기자   2018-07-08
[시사포토] '월드컵 4강'보다 인기 끈 크로아티아 키타로비치 대통령...누구?
[김승혜 기자]크로아티아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Kolinda Grabar Kitarovic) 대통령이 축구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크로아티아 4강 진출과 함께 아름다운 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8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크로아티아 대통령',
김승혜 기자   2018-07-08
[시사포토] 올 여름 '구문초'로 모기와의 전쟁 끝내세요
[김승혜 기자]여름에 풍성하게 자라다가 겨울에 게을러 말라 죽기도 하지만 워낙 생명력이 강한 구문초. 로즈제라늄이라고도 불리우는 구문초는 장미향과 레몬향이 나는 식물로 집 안이나 마당에 심어 놓으면 계절을 느끼게 하는 야생 식물이다. 구문초는 야래향과
김승혜 기자   2018-07-07
[시사포토] 【마포사진관】옥류관에서 나온 ‘오리지날‘ 평양냉면과 양념장
[김승혜 기자]북한이 남북통일농구대회 참석차 방북한 우리 선수단과 정부 대표단 등을 위해 3일 저녁 평양 시내 옥류관에서 환영 만찬을 열었다.옥류관의 접대원들이 기호에 맞게 적정량을 넣어서 먹으면 된다고 안내를 한 환영만찬에 나온 평양냉면이다.
김승혜 기자   2018-07-04
[시사포토] 마천루 역사를 바꿀 '1km 높이' 제다 타워...지금 어떤 모습?
[이미영 기자]현재 세계 최고층 빌딩은 중동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높이가 무려 828미터로 2위인 '상하이 타워(Shanghai Tower)' 632미터보다 거의 200미터나 높다. 그런데 세계 마천루(skyscraper
이미영 기자   2018-06-30
[시사포토] 시리아 탈출, 그리고 '세 아기의 죽음'
[김홍배 기자]국경없는 의사회 (Mediterrane Sans Frontières)는 유럽 연합 (EU) 지도자들에게 해상에서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수행하고 리비아가 아닌 안전 지대로 옮겨야한다고 촉구했다. "E
김홍배 기자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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