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6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설경제] ‘좀비기업’ 구조조정 칼끝…이번엔 건설업계 겨냥
[김홍배 기자]구조조정 한파가 이번엔 건설업계를 겨냥하고 있다.다. 조선·해운업종을 중심으로 구조조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리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25일 건설업계는 총선 이후 급속히 진행하고 있는
김홍배 기자   2016-04-25
[건설경제] [부동산캘린더]분양시장 '숨고르기'...청약 15곳·모델하우스 11곳
[김홍배 기자]정부의 가계 대출 규제가 다음 달 지방으로 확대·시행되는 가운데 분양 시장이 조심스러운 행보를 걷고 있다. 지난 2월 가계대출 규제가 시행된 서울 지역은 강남 재건축 단지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우려를 털어냈다는 평이 적지 않다.강남구 개
김홍배 기자   2016-04-23
[건설경제] 최근 10년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
[김홍배 기자] 최근 10년간 서울에서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10년 동안 서울 강북 지역의 아파트값이 강남 보다 60% 가량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 지역 곳곳에 뉴타운 개발이 이뤄지면서 아파트값이 크게
김홍배 기자   2016-04-21
[건설경제] 대형건설사 1분기 성적표는 ‘양호’
[김홍배 기자]대형건설사의 1분기 성적표는 대체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다.올 1분기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은 주택사업 호조와 중동 저가 수주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전반적으로 해외 부문 추가 손실은 줄어든 반면
김홍배 기자   2016-04-20
[건설경제] ‘마포·서대문·성북’ 재건축‧재개발 지역 돈이 몰린다...분양하자마자 '웃돈'
[김홍배 기자]강남권에서 시작된 재건축.재개발 훈풍이 강북권으로도 옮겨 붙고 있다.마포구 아현동과 공덕동 일대를 비롯해 서대문구 재건축·재개발 지역 일대에서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오르고 분양권에 웃돈이 붙어 거래되는 상황이다.19일 KB국민은행 시세에
김홍배 기자   2016-04-19
[건설경제] "[부동산캘린더]'분양 봄바람' 분다
[김홍배 기자]20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한 주 전과 비교해 물량을 50%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1만 가구에 육박하는 아파트가 시장에 선보인다.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총선 이후로 분양 시기를 조율해온 건설사들이 아파트 분양에 열을 올
김홍배 기자   2016-04-16
[건설경제] 개포 재건축 집값 상승은 '찻잔 속 태풍'
[김홍배 기자]“개포지구 재건축 아파트값이 한 달 새 최고 1억원 가까이 오르니까 집주인이 갑자기 아파트값을 3000만원 올려서 오늘 하려던 계약이 깨졌습니다.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도 일반 분양하면 웃돈(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존에 내놨던
김홍배 기자   2016-04-12
[건설경제] 아파트 브랜드 경쟁...‘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
[김홍배 기자] 대형 건설업체들이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보이며 시장 판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건설업체들은 3.3㎡당 분양가격이 일정 수준을 넘어야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한다. 고가 아파트에만 프리미엄 브랜드를 사용한다
김홍배 기자   2016-04-11
[건설경제] 용산, 용트림하다
[김홍배 기자]용산참사 현장이 2020년 고층 주상복합과 대규모 공원, 공공시설 등이 어우러진 서울의 명소로 거듭난다.그동안 용산역 일대 재개발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09년 철거민이 희생된 용산 참사, 2013년 총 사업비 31조 원에 이
김홍배 기자   2016-04-07
[건설경제] '고급 임대주택 시대' 대기업이 앞당긴다
[김홍배 기자]임대주택이 고급화되면서 대기업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임대주택은 더 이상 주거 약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합리적인 비용에 좋은 주거 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의 선택지로 굳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매매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는데 반해 전셋값은 하
김홍배 기자   2016-04-03
[건설경제] [부동산캘린더]강남 재건축 분양 본격화...분양시장 ‘꿈틀’
[김홍배 기자]서울 재건축 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봄 성수기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정부의 가계 대출 규제와 공급과잉 우려에 숨죽이던 분양시장이 꿈틀대고 있다.불씨를 당긴 것은 강남구 개포지역 재건축 시장이다. 올봄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서울 강
김홍배 기자   2016-04-02
[건설경제] '서울 최고의 입지' 한남동 외인아파트 매물 나와
[김홍배 기자]'서울 속의 작은 미국'으로 불리며 용산 미군기지에 근무하는 미군 가족이 지난 34년간 주거공간으로 사용해 오던 '한남외인주택' 부지가 매각된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8일 한남동 소재 외인주택(NIBLO Barracks)부지를 경쟁
김홍배 기자   2016-03-28
[건설경제] 지난해 오피스텔 절반은 ‘미분양’
[김홍배 기자]지난해 분양된 오피스텔 중 거의 절반이 미분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상황에서 올해도 2만실 이상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기 때문에 선별적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 분양한 222개 오
김홍배 기자   2016-03-28
[건설경제] 매물로 쏟아진 ‘중견 건설사’…사? 말어?
[김홍배 기자]인수·합병(M&A) 시장에 유명 건설사들이 매물로 쏟아진다. 건설업계에서는 매각 흥행을 점쳤지만 금융권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27일 투자은행(IB)업계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울트라건설과 동아건설의 경우 새 주인을 맞이할
김홍배 기자   2016-03-27
[건설경제] [부동산캘린더]숨고르기 들어간 분양시장...‘청약 3곳·모델하우스 12곳’
[김홍배 기자] 봄이 가까워지면서 공급물량을 1만여 가구까지 끌어올렸던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총선 직후 시작될 분양시장 성수기를 승부처로 보는데다 분양 마케팅이 선거와 맞붙어 큰 효과를 얻기 어려운 것도 이유로 꼽힌다.26일 부동산
김홍배 기자   2016-03-26
[건설경제] 개포 첫 재건축 '래미안 블레스티지' 오픈...실수요자들 ‘북적’
[김홍배 기자]삼성물산이 개포지구 재건축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래미안 블레스티지'를 통해 반전을 꾀한다.개포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23개 동, 전용면적 49∼182㎡ 1천957가구 규모로 이
김홍배 기자   2016-03-25
[건설경제] 대우·한화건설, 사우디에서 ‘분당 2배’ 신도시 짓는다
[김홍배 기자]국내 건설업체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분당의 2배 크기의 신도시를 짓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대우건설과 한화건설은 24일 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마제드 알 호가일 사우디아라비아 주택부 장관과 10년간 10만가구의 주택을 건설한다는 내용
김홍배 기자   2016-03-24
[건설경제] [르포] 은평뉴타운 가보니...‘분양 늘고, 수요도 늘고’
[김홍배 기자] “신도시는 준공된 지 약 10년이 지나야 비로소 완성된다. 은평뉴타운 역시 준공 10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가톨릭대성모병원(2018년 완공 예정) 및 롯데몰(올해 완공 예정) 등이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진관동의 A 공인증계소)"
김홍배 기자   2016-03-20
[건설경제] [부동산캘린더]기지개 켠 분양시장…올해 최대물량 쏟아내
[김홍배 기자]분양시장이 새 아파트 1만 여 가구를 쏟아낸다. 공급 물량이 전주보다 3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주간 분양물량으로는 올 들어 최다치를 기록했다. 공급 과잉 우려에 움츠러들었던 건설사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불을 지피는 모습이다.19일 부동산정
김홍배 기자   2016-03-19
[건설경제] LH의 '공공분양' 노려라...“홈페이지에 당첨 비법 있다?”
[김홍배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보다 공공분양 물량을 확대한다.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올해 공공분양 물량이 발표되면서 해당 사업장과 청약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17년까지 신도시, 택지지구 등 공공택지 조성이 중단돼 당분간 공
김홍배 기자   2016-03-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79 다길 11-5 202호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