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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0세 시대를 말하다] 설탕 1티스푼 넣어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사망률 30% 줄어든다
[김승혜 기자] 하루 1.5잔~3.5잔 정도의 커피에는 설탕을 조금 타서 마시더라도 사망률을 30% 정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내과학연보(The Annals of Internal Med
김승혜 기자   2022-06-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원숭이 두창, 국내 유입 가능성에 촉각...백신·치료제는?
[김승혜 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3일부터 21일 13시(현지시간)까지 희소 감염병인 '원숭이 두창(monkeypox)' 감염이 확인됐거나 의심되는 사례는 120건으로 관련 국가는 총 14개국이라고 밝힌 가운데 국내 유입 가능성과 주로 호
김승혜 기자   2022-05-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블로그이야기 27】코로나 '종식 선언 국가'의 '감염 예방법'
[김승혜 기자] 터키, 브라질, 영국, 스웨덴, 스페인, 체코, 멕시코, 살바도르, 일본,싱가포르 등의 '코로나 종식 선언' 국가들은 모든 검역 절차,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및 필수 예방접종을 폐지하고 코로나바이러스를 계절성 독감으로 간주한다고 발표했다
김승혜 기자   2022-03-30
[100세 시대를 말하다] [나명현의 세상생각] 간과 당뇨에 좋은 발끝 부딪치기
발끝 부딪치기는 신체기관 중 '간'에 제일 많은 영향을 끼친다. 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은 격렬하게 하면 안된다. 간을 좋아지게 하려면 신맛을 먹어야하듯 쉬엄쉬엄 여유있게 운동을 해줘야 한다 그리고 발끝 부딪치기를 하면 온 신경이 발끝으로 가서 생각이
나명현   2022-03-27
[100세 시대를 말하다] 미국 질병예방통제국(CDC)이 말하는 오미크론 증상과 예방법
[김승혜 기자] 오미크론 학산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오미크론 증상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미크론 증상 기본적인 순서, 단계를 보면 두통, 몸살 재채기, 피로, 콧물, 목 아픔 등이다.
김승혜 기자   2022-01-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나명현의 건강 24시] 잠 잘 오게 하는 10계명이 있다
잠을 잘 못 자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해진다. 잠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이다. 다행인 것은 잠을 잘 자는 것이 다른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밤에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자는 스케줄을 정하고 잠자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나명현   2021-12-2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63...포옹의 힘
옥시토신은 임신 말기에 자궁 수축과 젖을 분비하는 호르몬이다. 이 때문에 유도 분만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아기가 젖을 빨 때 이 호르몬이 더욱 분비되어 모성애가 발동하고, 때로는 아기가 본능적으로 자기 손을 빨면서 호르몬을 분비시켜 스스로 안정감을
김승혜 기자   2021-05-30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62...외계인 자녀와 친해지는 법
인간의 뇌는 파충류의 뇌로 불리며 생존 기능을 담당하는 원초적인 뇌(뇌간), 느낌과 감정을 담당하는 뇌(변연계) 그리고 생각, 판단, 학습을 담당하는 이성의 뇌(대뇌)가 있는데 뇌의 원활한 기능을 위해서는 작동 순서가 중요하다. 즉 이성의 뇌가 잘 작
김승혜 기자   2021-05-23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61..."생긴 대로 놀자"
딸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을 때 거울 사랑은 대단했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층 자기 방 화장실에 가서 거울 한 번 보고, 옷 입으면서 거울 보고, 1층에 내려와 화장실 거울 보고, 차에 타선 백미러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학교에 내려주면 들어가기 전
김승혜 기자   2021-05-02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60...얼룩말이 위궤양에 걸리지 않는 이유
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평화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얼룩말들과 그 주변에서 서성이고 있는 사자들을 떠올려보자. 언제 사자에게 잡아먹힐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얼룩말들은 별걱정 없이 한가롭게 풀을 뜯을 수 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즉각적인 위험 상황이
김승혜 기자   2021-04-25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9...행복과 쾌락의 사이
존재보다 소유를 중시하는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행복과 쾌락을 동일한 것으로 여기는데 사실은 차이가 많다. 과자가 두 개 있는데, 하나 먹고 또 하나 먹었을 때 기분 좋으면 쾌락이고, 하나 먹고 하나는 동생 주었을 때 기분 좋으면 행복이다
김승혜 기자   2021-04-1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8...삶은 일 더하기 쉼이다
현대인은 주중에는 커피의 힘을 빌려 죽어라 일하고, 주말에는 술의 힘을 빌려 주중에 죽어라 일한 자신을 달래는 존재라고 한다.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는 두 가지 큰 요인이 스트레스와 과로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과로든, 마지못해 하는 과로든 결과는 매한
김승혜 기자   2021-04-1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7...저탄고지를 점령하라
인체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초과 열량은 체지방으로 저장해놓았다가 필요할 때 에너지원으로 쓴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음식을 잔뜩 먹고 엄청난 지방을 몸에 축적한 다음 깨어날 때까지 지방을 태워 생존한다. 탄수화물을 바로 쓸
김승혜 기자   2021-04-0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6...경화지방, 트랜스지방의 문제점
가공식품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 빠지지 않는 성분이 경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다. 경화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이중 결합에 인위적으로 수소를 첨가하여 포화지방에 가깝게 만든 합성 지방으로, 상온에서 고체 상태를 유지하고 쉽게 산화되거나 부패하지 않아 각종 가공
김승혜 기자   2021-03-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5...오메가3 지방산의 중요성
건강을 챙기려면 오메가6 지방산과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4:1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이 비율에 크게 못 미친다. 혈액 검사를 해보면 심지어 20:1까지 나오기도 한다. 오메가3 지방산 부족은 건조한 피부, 비듬, 안구건조증
김승혜 기자   2021-03-2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4...지방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
다이어트를 원하는 환자들과 상담하다 보면 저탄고지의 장점을 설명해도 지방을 먹으면 왠지 그 지방이 몸속에 쌓일까 봐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음 두 가지 효소의 작용을 알면 지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들어 있
김승혜 기자   2021-03-14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3...대두는 건강 문제를 대두시킨다
미국에서는 대두로 만든 제품들이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예전에는 대두에서 기름을 빼내 식용유로 팔고 남은 찌꺼기들은 그냥 버리다가 거기에 단백질 성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처음엔 가축의 사료로만 사용했는데 식품 산업이 발달하면서 오늘
김승혜 기자   2021-03-07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2...단백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단백질(protein)이란 단어는 그리스어 프로테우스(proteus)에서 유래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이란 뜻이다. 즉 단백질은 인체를 구성하는 근육, 내장 기관, 뼈, 손톱, 발톱, 머리카락, 효소, 호르몬, 뇌신경 전달 물질, 항체 등을 만드는 재
김승혜 기자   2021-02-28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1...뱃살은 인격이 아니다
비만 클리닉을 하다 보면 “조금 뚱뚱해도 건강하면 괜찮지 않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즉 외간상 살이 좀 있어 보여도 건강하면 굳이 살을 빼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는 의미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뚱뚱하면서 건강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실제로 현재 뚱
김승혜 기자   2021-02-21
[100세 시대를 말하다] 오경석 원장의 '건강 이야기'50...다이어트의 핵심원리
건강 분야의 최대 화두는 단연 다이어트다. 하루가 멀다 하고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 쏟아져 나오고, 각종 이론과 임상 경험에 근거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외모와 주변인 눈치에 민감한 한국 사회에서 부는 다이어트 돌풍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김승혜 기자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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