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 대통령, 개념정립 필요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칭찬에 약하다. 특히 현직 대통령에 대해선 더욱 심하다. 역대 대통령 중에 재임시절 칭송을 들은 분이 없다.소위 보수(군사)정권 시절에는 반대시위가 끊이질 않았다. 현직 대통령을 칭찬하면 아부하거나 모자르는 사람으로 여겼다.
한창희   2019-09-18
[시사컬럼] 자한당은 왜 악착같이 조국을 물고 늘어지나?
대통령 중심제하에서 장관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언제부터인가 국회에서 장관을 임명하기 전에 인사청문회를 도입했다.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올바르고 능력있는 인재를 선발했는가 국회가 한번 더 검증키 위해서 일거다. 인사청문회는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근거
한창희   2019-09-17
[시사컬럼] 【시론】 文대통령, 조국 임명에 ‘야당의 시간’은 계산했나?
[심일보 대기자] 정치권에서 “이제 ‘야당의 시간’이다“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의 비리를 보는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조국 문제는 개인 비리를 넘은 권력형 게이트로,
심일보 기자   2019-09-16
[시사컬럼] 가족도 개념정립이 필요하다
가화만사성,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가족이 평화로와야 만사를 이룰수 있다는 말이다. 근데 가족의 범위가 다양하다. 식구, 가족, 친족, 집안, 일가 용어도 다양하다. 혼란스럽다. 가족도 개념정립이 필요하다.이번 추석에 우연히 해답을 얻었다. 한가위날 차례
한창희   2019-09-15
[시사컬럼] 개념이 없는 나라-청문회 없애야
어제 저녁 한 미국인을 만났다. 그의 말이 곱씹어 볼만해 소개한다."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다. 법을 가볍게 여긴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도 법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왜 국회의원들이 국회서 법대로 하지않고 길거리서 시위를 하는지 모르겠다. 언론의 자
한창희   2019-09-10
[시사컬럼] 文대통령은 과연 조국을 선택할까?
문재인 대통령이 과연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할까?온 국민들의 초미의 관심사다. 국민은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으로 쫙 갈라졌다. 어제 청문회는 민주당은 조국을 결사옹호, 야당은 흠집찾기로 난리도 아니었다. 검찰은 피의자 조사도 않고 조국 부인을 자정 직전에
한창희   2019-09-07
[시사컬럼] 국회는 '떼법'부터 없애라!
'우리나라는 헌법위에 ‘떼법’이 있다'는 자조 섞인 말을 주위에서 자주 듣는다. 불법적인 것도 시위를 하며 떼를 쓰면 통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란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도 자기들이 만든 법을 무시하고 떼를 쓰기는 마찬가지다.자한당은 국회에서 여
한창희   2019-09-04
[시사컬럼] 【시론】 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 검증무대에 섰다. 청문회가 아닌 ‘국민 검증 기자간담회’.조 후보자는 그동안 제기된 의혹과 논란을 해명했지만 “모르겠다” “수사로 밝혀질 일”이라는 답변으로 일관했다. 여당은 “야당이 청문회를 무산시켜 불가피하게
심일보 기자   2019-09-03
[시사컬럼] '철 지난' 보수우파의 외침...'남북 긴장관계 조성과 영호남 편가르기'
군사보수정권이 계속 집권을 위한 두가지 기본전략이 있다.첫째, 군사보수정권은 북과 긴장관계를 조성해 불안정한 국내정치를 유리하게 이끌려고 했다. 전시상태의 긴장관계를 조성해 북과 공생을 추구한다. 북은 화답이라도 하듯 선거때만 되면 도발을 감행했다.둘
한창희   2019-09-0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안개정국'여야가 어렵게 합의한 9월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자유한국당은 조 후보자의 부인과 자녀 어머니 등 직계가족까지 증인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더불어민주당은 ‘망신 주기, 흠집 내기를 노린
심일보 기자   2019-09-0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도덕성 상실한 개혁이 개혁인가
27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을 둘러싼 전방위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와 부산대, 사모펀드, 웅동학원 재단 등 관련 사무실을 동시다발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날 조 후보자는 평소와 달리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
심일보 기자   2019-08-27
[시사컬럼] 【시론】 '콩국수' 먹는 사회의 조국 '가화만사성'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역시 ‘내로남불’’의 비난 여론을 빗겨가지 못했다. 가장 깨끗하고 공정한 척 했던 조 후보 였기에 그를 보는 국민들의 감정은 더 싸늘해졌다.조 후보자가 청문회 전 자진사퇴하든, 법무부 장관에 임명이 되든 문재인 정부는 이번 논란
심일보 기자   2019-08-23
[시사컬럼] 人生은 선택의 연속이다
나비를 따라 다니면 꽃을 만나게 된다. 파리를 따라다니면 시궁창으로 가게 된다. 부자를 따라 다니면 돈을 벌게 된다.현실속에서 당신이 누구랑 함께 어울리냐는 아주 중요하다.누구랑 함께 어울리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궤도가 바뀐다. 당신의 성패도 결정된다.
한창희   2019-08-20
[시사컬럼] 【시론】 광복절, 한일 관계 새 변곡점을 기대하며...
"일본군 출신 딸이 대통령을 하고 친일파의 아들이 집권당 대표를 하는 참담한 현실이 바로 역사왜곡의 원인입니다.”독립기념관장을 지낸 전직 언론인이자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인 김삼웅 선생이 광복 70년인 지난 2015년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심일보 기자   2019-08-15
[시사컬럼] 국익 우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주변 강대국과 평화적이고 평등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트럼프, 시진핑, 아베, 김정은. 믿을 사람이 누가 있는가. 모두 자국의 이익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미국, 중국, 일본, 북한 버릴 나라도 없다.우리도
한창희   2019-08-14
[시사컬럼] 【시론】 도산 안창호와 주옥순
[심일보 대기자]"나는 일본의 실력을 잘 안다.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무력을 가진 나라다. 나는 일본이 무력만한 도덕력을 겸하여 갖기를 동양인의 명예를 위해서 원한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 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이웃인
심일보 기자   2019-08-09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아마 4단 문재인, 한일갈등 '사소취대'가 답이다
“저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웠습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크게 보고, 멀리 내다보고, 전체를 봐야 합니다. 바둑에서 국지전의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늘 반면 전체를 보면서 대세를 살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꼼수가 정수에 이길
심일보 기자   2019-08-07
[시사컬럼] 일본의 억지 야욕, 이것이 팩트다
일본이 ‘백색테러’를 저질렀다.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국인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한국의 급소를 파고든 일본의 선제공격이다. 경제적 선전포고다.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순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은)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이고, 지금 이 자리
한창희   2019-08-07
[시사컬럼] CU 점주는 '日産 불매운동' 동참, 본사는 '나몰라'
전국의 CU가맹점 점주들이 일제 캔맥주, 담배를 비롯하여 일제상품 불매운동에 동참키로 했다. CU마켓에서 일제 상품을 아예 팔지 않겠다는 것이다.문제는 일제 판매거부 상품을 본사가 반납을 받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제상품이 재고로 남게 되고, 그
한창희   2019-07-26
[시사컬럼] 【시론】 日, 한국 길들이기와 ‘21세기판 乙巳五賊'
[심일보 대기자]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일본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청구권 배상 판결에 반발해 불화수소를 비롯한 몇몇 제품들에 대한 사실상의 한국 수출조치를 취하면서부터다.이성환 계명대 교수(일본학전공)는 최근 한 언론에 "이
심일보 기자   2019-07-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