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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16일 헌재 출석해 발언하겠다"...왜 '불출석' 번복?
[김홍배 기자]국정농단의 주범인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 출석해 증언하기로 했다. 그동안 헌재 출석을 거부해온 최씨가 헌재의 강제구인 방침에 결국 백기를 든 것으로 풀이된다. 최씨의 형사사건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
김홍배 기자   2017-01-14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행방 묘연...태국서 울면서 "살려달라" 전화후 연락 끊겨
[신소희 기자]고영태의 행방이 묘연하다. 고영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청문회에서 누구보다 시원한 발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런 그의 행방이 묘연한 것. 이런 상황에 고영태 지인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고영태 지인은 “(
신소희 기자   2017-01-14
[톡톡 시사현장] "朴 대통령, KT회장에 '장시호 회사 계획서' 직접 건넸다"
[김홍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의 사업을 직접 챙긴 정황이 드러났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비선실세' 최순실(61)씨와 안 전 수석의 3차 공판에서 검찰은 "지난해 2월18일 박근혜
김홍배 기자   2017-01-13
[톡톡 시사현장] 반기문, '우려왕'이라 불린 까닭은?
[김민호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2일 귀국해 본격적인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힘에 따라 그의 유엔 사무총장 시절 해외에서 그에게 붙은 별명이 다시 관심받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13일 보도했다. 반 전 총장에게 해외 네티즌들과 언론들이 붙여준 별
김민호 기자   2017-01-13
[톡톡 시사현장] '그날 밤' 이영선은 왜 ‘박 대통령 방’ 새벽까지 들락날락 거렸나?
[김홍배 기자]청와대 이영선 행정관이 지난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 당시 박 대통령의 방을 밤새 들락날락 했다는 증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대통령 7시간 행적과 관련, 12일 헌재에서 '모르쇠'로 일관한 이영선 행정관이 "적어도 이영선
김홍배 기자   2017-01-13
[톡톡 시사현장] '윤회 오빠'라 부르는 A씨 "정윤회 국정농단 '십상시' 모임은 진짜"
[김승혜 기자]최순실 씨의 전 남편인 정윤회 씨가 이른바 비선실세들의 ‘십상시 모임’을 주도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태 전인 2014년, 최씨의 남편인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사건 이른바 '정윤회 게이트'를 조사한 검찰
김승혜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헌재 나온 이영선 행정관 "말 못해"…재판관 "증언하세요"
[김홍배 기자]이영선(39) 청와대 행정관이 12일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한 자리에서 중요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하다 재판관으로부터 질책을 받았다.박근혜 대통령 경호원 출신인 이 행정관은 청와대 제2부속실에 근무할 때 '비선실세' 최순실(61
김홍배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이재용, 포토라인 선 날...삼성 사옥에는
[이미영 기자]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 포토라인에 섰다. 이재용 부회장은 심경을 묻는 취재진들에게 “국민들께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부회장이 피의자로 수사기관에 나오는 것은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으로
이미영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사라진 정유라 아들·조력자, 어딨나 보니...덴마크 당국과 이미 '조율'?
[김승혜 기자]정유라씨와 함께 덴마크 올보르시 외곽에 머물다가 전날 갑작스럽게 종적을 감춘 정씨의 19개월 된 아들과 보모의 행방이 확인됐다.이들과 조력자 2명은 현재 덴마크 당국이 제공한 거처에서 머무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앞서 이들은 지난 1일
김승혜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블랙리스트' 김종덕 등 3명 구속...'김기춘·조윤선' 곧 소환
[김홍배 기자]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관리에 관여한 혐의로 김종덕(59)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3명을 12일 구속했다.법원은 다만 김상률(57)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했다.
김홍배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지하철 탄다더니"...반기문 측, 인천공항에 의전 요구했다 '퇴짜'
[김홍배 기자]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측이 귀국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 의전을 요청했다가 거절 당했다고 한겨레가 12일 보도했다. 화려한 의전 대신 서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한때 ‘지하철 귀가’까지 검토했다는 반 전 총장 측의 설명과 엇갈리는 얘기다.
김홍배 기자   2017-01-12
[톡톡 시사현장] 장시호에 뒤통수 맞은 최순실..."이게 또..."
[김홍배 기자]최순실(61·구속 기소)씨가 조카 장시호(38·구속 기소)씨가 자발적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자발적으로’ 본인의 태블릿PC를 임의 제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동아일보가 11일 보도했다.변호인 접견 과정에서 최
김홍배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특혜' 김경숙 곧 구속영장 청구...다음은 '최경희'
[김홍배 기자]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학사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을 곧 소환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남궁곤 전 입학처장을 구속한 특검팀의 이대 학사비리 의혹 수사가
김홍배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변희재를 '태블릿PC 전문가'로 증인신청...이유는?
[김승혜 기자]국정 농단 사건 재판에서 최순실(61)씨 쪽이 11일 태블릿 피시 감정과 관련해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결정을 보류했다.이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커뮤니티에는 변희재씨의 경력 등을 근거로 그가 태
김승혜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먹구름 끼는 반기문 '대권행보'…"친동생·조카,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김홍배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권가도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귀국을 하루 앞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고 로이터·뉴욕 포스트 등 외신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
김홍배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아들·유모·조력자 모두 사라졌다"
[김승혜 기자]"한밤중에 정유라 씨 집에 있던 개, 고양이도 트레일러 차량에 실려 사라졌어요"덴마크에 구금된 정유라(21) 씨와 덴마크 올보르 외곽 임차 주택에서 함께 생활했던 19개월 된 정 씨 아들과 유모, 정 씨 조력자라고 주장하는 남성 2명이
김승혜 기자   2017-01-11
[톡톡 시사현장] 靑, 박 대통령 ‘읽는 책’ 공개 속내는?
[김승혜 기자]청와대가 박 대통령이 ‘읽는 책’을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박 대통령 본인도 2015년 여름 휴가 때 읽은 책으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시 경희대 부교수의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을 소개한 것을 제외하곤 자신의 독서 목록을 공개한
김승혜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제2의 '최순실 태블릿' 나왔다...“범죄 관련 이메일 다수 발견"
[김홍배 기자]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언론에 보도된 태블릿 PC와는 다른 최 씨의 태블릿 PC를 확보했다. 이 태블릿 PC에서는 삼성그룹의 최씨 일가 지원과 관련된 이메일도 발견됐다.특검팀
김홍배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朴 ‘세월호 7시간’ 행적 설명 미흡… 다시 제출하라”
[김홍배 기자]“피청구인(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그날(세월호 참사일)의 보고, 지시에 대한 것은 기재가 돼 있다. 그날 제가 밝히라고 말씀드린 것은 피청구인의 기억을 살려서 당일의 행적을 밝히라는 것 이었다”2014년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00
김홍배 기자   2017-01-10
[톡톡 시사현장] 특검 수사, 30일 연장한다..."박근혜 기소가 목적"
[김민호 기자]‘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 기소)씨 국정 농단 의혹 등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월 말 1차 수사 기한이 끝난 뒤에도 30일 수사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있다"고10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아직 1차 시한이 50일 남짓
김민호 기자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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