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강원랜드 합격자 모두가 '청탁대상자'...한선교·김한표·김기선 이름 올려
[신소희 기자]지난 2012~2013년 강원랜드 신입사원 채용 최종합격자 518명 모두가 취업청탁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16일 보도했다.당시 사장이었던 최흥집(사진)씨의 청탁이 있었던 지원자는 모두 267명에 이른다. 더욱 놀라운 건 이들
신소희 기자   2017-10-16
[톡톡 시사현장] '차은택, 안종범, 최순실' 선고 임박...박근혜 죗값 미리 엿보기?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이 연장된 가운데 구속만기가 임박한 국정농단 공범들에 대한 선고가 먼저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들 공범들의 선고는 이들의 혐의가 박 전 대통령의 혐의와 연장선상에 있는 만큼 박 전 대통령 1
김홍배 기자   2017-10-15
[톡톡 시사현장] '구속 연장' 박근혜, 이번엔 보석 신청?
[김홍배 기자]법원이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해 결국 석방에 실패한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기 위해 보석을 신청할지 관심이 쏠린다.박 전 대통령을 우선 석방시키겠다는 변호인단의 전략이 실패한 만큼 보석을 신청할 가능성이 관측되고
김홍배 기자   2017-10-15
[톡톡 시사현장] "판·검사 죽여라"…朴지지자 과격화 '위험수위'
[김승혜 기자] "판사 검사 몇명 죽여야 정신 차린다" "판사 XXX들"박근혜(65) 전 대통령이 구속기한 만료를 앞두고 재구속되자 분노한 지지자들이 사법부를 향해 이 같이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연장에 반발한 친박(친박
김승혜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호텔 스위트룸 수준 독방서 '대망' 열독 중…'황제 수용생활'
[김승혜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연장이 결정되면서 그가 수감된 '호텔급' 구치소 시설에 또 다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14일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구속 기간 주한 미군협정을 위반한 주한 미군 사범들이 주로 수감된 것으
김승혜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삼진 아웃' 길,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에 KBS 출연 정지까지
[김승혜 기자]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가수 길(39·길성준)이 방송가에서도 '삼진 아웃'을 당했다. KBS로부터 방송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14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위반)으로 기소된 길에
김승혜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현장】朴 지지자들 "45㎏밖에 안 되는 가녀린 여인을 또"
[김승혜 기자]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을 추가 발부하자 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지지자들은 분통을 토해냈다. 일부 지지자는 발을 동동 구르며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 13일 오전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 모여있던 이들은 이
김승혜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물건 판매는 뒷전, 공시생에 '합의금 장사'한 마트 주인
[신소희 기자]공무원 시험 준비생 박모(36)씨는 지난 9월 어느 날 밤 11시 30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한 마트에서 과자 몇 개를 주머니에 넣고 가게 문을 나섰다.CCTV를 지켜보고 있던 점장이 그를 붙잡아 "물건을 훔치려 했느냐"며 마트 뒤편
신소희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朴 재구속'에 유영하가 사라졌다...무슨 일이?
[김홍배 기자]법원이 13일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하자 박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일제히 외부와 연락을 끊고 있다. 다만 최순실 씨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는 "좋은 선례를 남기지 못하게됐다"고 아쉬움을 보였다.이날
김홍배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왜 박근혜 재구속 했나
[김홍배 기자]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자유의 몸으로 풀려났을 때 증거인멸 가능성과 재판 지연 등으로 인해 현재 진행중인 재판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을 개연성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심리가 상당히
김홍배 기자   2017-10-14
[톡톡 시사현장] 김광석 아내 서해순 "내 말 거짓이면 할복도 할 수 있다“
[신소희 기자] 가수 고 김광석 씨의 아내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 사망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 씨는 딸의 사망과 관련해 한 치의 의혹도 없다며, 강력히 반발했다.서씨는 12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면서 "모든 기록을
신소희 기자   2017-10-13
[톡톡 시사현장] 이영학 검찰 송치 "죄송…약에 취해 제정신 아니었다", 죄목은?
[신소희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35·구속)씨의 죄목은 아동청소년 강제추행 및 살인·추행유인·사체유기 혐의.서울 중랑경찰서는 13일 이씨에게 여중생 A(14)양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이영학
신소희 기자   2017-10-13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침묵의 45분'... 비난 피하기 위해 문서 조작 의혹
[김홍배 기자]2014년 4월 16일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를 처음 보고받은 시각이 오전 10시가 아니라 9시30분인 것으로 드러났다.박 전 대통령의 뒤늦은 대응으로 ‘마지막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비난을 모면하기 위해 문서에 손댄 것이란 관
김홍배 기자   2017-10-13
[톡톡 시사현장]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 기각, 여론 '폭발' 지경
[신소희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이 기각되면서 여론을 공분케 했다.국민법감정이 폭발했다. 여론은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 기각 보도 후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다여론은 “wind**** 어쨌든 범행에 참여는 한거잖아요. 안그런가요??
신소희 기자   2017-10-13
[톡톡 시사현장] 이영학, 딸 친구 상대로 음란행위 중 깨어나자 살해…사건 전말
[신소희 기자]중학생 딸의 친구를 죽이고 시신을 유기한 ‘어금니 아빠’. 사건이 알려진 지 일주일 전까지 이영학(35)씨는 딸을 극진히 보살피던 ‘천사 아빠’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수면제에 취한 피해 여중생 김아무개(14)양에게 하루 정도 음란행위
신소희 기자   2017-10-13
[톡톡 시사현장] 【뉴스+】'댓글 공작' 사이버사령부, 박근혜 정부선 법원까지 해킹
[김홍배 기자]2014년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지하 해킹팀’ 꾸려 공공기관 전산망을 불법 침투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12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법원을 상대로 한 해킹이 이뤄진 시점은 사이버사 댓글 공작의 주범인 이태하 전 심리전단장(64) 재판이
김홍배 기자   2017-10-12
[톡톡 시사현장] 어금니 아빠, 아내 성매매도 시켰다..동영상 확보
[신소희 기자]'어금니 아빠' 이 모 씨가 딸의 여중생 친구를 살해했다고 시인한 가운데 아내를 성매매시킨 정황이 경찰이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1일 연합뉴스 TV에 따르면 경찰은 아내 최 모 씨의 죽음이 남편의 성매매 강요와 연관 있을 것
신소희 기자   2017-10-11
[톡톡 시사현장] 美 '죽음의 백조' B-1B 2대 어젯밤 한반도에 또 떴다
[김홍배 기자]미국이 북한의 계속되는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10일 밤 한반도 상공에 전략무기인 B-1B '랜서' 장거리전략폭격기 편대를 또 전개했다.11일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10일 밤 미 공군 B-1B 전략폭격기 2대가 한반도에 전개됐다고 밝혔다
김홍배 기자   2017-10-11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靑 내부 문건에...이건희는 ‘왕’, 이재용은 ‘세자’
[김홍배 기자]2014년 7월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작성한 삼성 경영권 승계 관련 문건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왕’, 이재용 부회장을 ‘세자’로 칭하며 삼성의 경영권 승계를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이 밝혀졌다.박근혜 정부가
김홍배 기자   2017-10-11
[톡톡 시사현장] 【뉴스+】이영학 딸, 친구 죽음 알고도 태연..."심심하니 놀자"
[신소희 기자]'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딸이 숨진 친구를 집안에 두고도 태연하게 문자를 보내고 다른 친구들과 쇼핑까지 즐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11일 YTN은 사실상 범행 전반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소희 기자   2017-10-1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