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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이명박 '구치소 성명서' "가공의 시나리오...짜맞추기 수사 결과"
[김홍배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의 구속기소일인 9일 "오늘 기소와 수사결과 발표는 본인들이 그려낸 가공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고 그에 따라 초법적인 신상털기와 짜맞추기 수사를 한 결과"라고 '구치소 성명서'를 통해 맹비난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
김홍배 기자   2018-04-09
[톡톡 시사현장] 이명박, 이건희 특별사면 대가로 68억원 뇌물 받았다
[김홍배 기자]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징역형이 확정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특별사면 했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검 한동훈 3차장검사는 9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하며 이같이 밝혔다.한 차장은 "이 전 대통령이 변호사
김홍배 기자   2018-04-09
[톡톡 시사현장] "다스는 MB 것, '벽장 속 6억'은 김윤옥 것"
[김홍배 기자]검찰이 ‘다스는 MB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데 이어 내곡동 사저 의혹 수사 때 출처가 명쾌하게 소명되지 않았던 ‘벽장 속 6억원’의 자금 출처가 김윤옥 여사라고 결론 내렸다.앞서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2011년 내곡동 사
김홍배 기자   2018-04-09
[톡톡 시사현장] '110억대 뇌물' MB 기소..법정 서는 네 번째 ‘불명예’ 대통령
[김민호 기자]삼성전자에서 받은 다스 미국 소송비 68억 원을 포함해 총 120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에 넘겨진다.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는 네 번째 전직 대통령이 된다.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
김민호 기자   2018-04-09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징역 24년 선고'에 朴 "...", 최순실 "다 나 때문"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66)의 뇌물, 직권남용 강요 혐의 등이 인정돼 24년형 선고된 6일 오후, 자신의 선고 결과를 구치소에서 들은 박 전 대통령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반면 ‘국정농단 공범’ 최순실(62) 씨가 “다 나 때문”이라고
김홍배 기자   2018-04-07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1심 24년 선고...18개 혐의중 16개 유죄
[김홍배 기자]박근혜(66)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건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6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
김홍배 기자   2018-04-06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혜경궁 김씨' 논란에 "아내, SNS 안해… 인신공격 멈춰 달라"
[김민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같은 당 전해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방한 트위터 계정 주인이 부인 김혜경 씨라는 의혹에 대해 "아내는 SNS 계정이 없고, 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5일 자신의 페
김민호 기자   2018-04-06
[톡톡 시사현장] 【시사톡톡】문재인 대통령 '정치자금' 100원 받은 사연
[김홍배 기자]"대통령님, 이거라도 받으세요"4일 문재인 대통령은 한 초등학생으로부터 이같이 말하며 불쑥내민 돈 100원을 받았다. 이 '정치자금' 100원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초등학생에게
김홍배 기자   2018-04-05
[톡톡 시사현장] 【사건pick】"문재인 빨갱이" 외치며 거리활보 초등생들...대체 왜?
[신소희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서 초등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문재인 빨갱이”라고 외치고 다니는 '기가막힌'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일 KNN 방송 페이스북 페이지 '캐내네'에는 대구 달서구 본리네거리
신소희 기자   2018-04-05
[톡톡 시사현장] 【417호 대법정】“선고합니다. 주문, 박근혜를 OO에 처한다”
[김홍배기자]박근혜(66)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3월 헌정 사상 초유의 태통령 탄핵으로 청와대를 떠난지 1년여만이다.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을 맡은 형사22부가 하급심에서는 처음으로 선고공판을 생중계하
김홍배 기자   2018-04-05
[톡톡 시사현장] 안희정 구속영장 또 기각...예견된 결과?
[김승혜 기자]성폭력 의혹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53)의 구속영장이 법원 문턱을 넘지 못하고 또 다시 기각됐다.안 전 지사에 대한 두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서울서부지법 박승혜 영장전담판사는 5일 오전 1시30분께 "범죄 혐
김승혜 기자   2018-04-05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손석희 불러달라"...'기획된 국정농단' 주장
[김홍배 기자]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 받은 최순실씨(62·사진) 측이 항소심 재판에서도 “기획된 국정농단”을 주장하며 ‘태블릿 PC’ 관련 증인신청을 두고 검찰과 공방을 벌였다.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김문석) 심리로 4일 열린 최씨와 안종범 전
김홍배 기자   2018-04-04
[톡톡 시사현장] 【뉴스+】이윤택, 구속직후 부동산 16억원 급매...'눈먼 돈' 착복?
[신소희 기자]여성 연극인 17명을 62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연출가 이윤택 씨가 수감 중 거액의 부동산을 처분해 재산 형성 과정과 은닉 부동산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이씨가 밀양시 지원 예산을 전용했다는 의혹까지 제기
신소희 기자   2018-04-04
[톡톡 시사현장] 【뉴스+】안희정 증거 인멸 정황 포착...'구속' 결정적 카드?
[김승혜 기자]검찰이 지난 2일 안 전 지사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피해직원 휴대폰 안에 저장된 기록을 인위적으로 삭제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삭제 시점은 검찰이 충남도청을 압수수색하기 직전으로, 검찰은 안 전 지사 측이 수사에 대비해 증
김승혜 기자   2018-04-04
[톡톡 시사현장] 김정은 애창곡 '뒤늦은 후회'...최진희에 “그 노래 불러줘 고맙다”
[김승혜 기자]가수 최진희가 평양 공연에서 부른 ‘뒤늦은 후회’가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애창곡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곡은 '현이와 덕이'(장현, 장덕)이가 부른 노래로 우리에게는 기존에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80년대 곡이다.최
김승혜 기자   2018-04-03
[톡톡 시사현장] 김정은이 가수 백지영 특별히 언급한 이유
[김승혜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제 입에서 거의 동시에 '가을이 왔다'라는 표현이 나왔어요. '봄이 온다'를 잘했으니까 가을에는 '가을이 왔다'를 하자고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또 김 위원장은 가수 백지영의 열창에 ‘남쪽에서 어느
김승혜 기자   2018-04-03
[톡톡 시사현장] 김생민, 사실상 연예계 퇴출...모든 방송 프로그램 하차·
[김승혜 기자]시쳇말로 김생민(45)이 '한방에 훅 갔다' '미투' 격랑에 휘말리면서 자신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실상 방출됐다.김생민의 소속사 SM C&C는 3일 오전 "김생민씨는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김승혜 기자   2018-04-03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선고' TV생중계...관전 포인트는?
[김홍배 기자]법원이 박근혜(66)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생중계를 허용했다. 형사재판에서 1심 선고 중계가 허용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3일 박 전 대통령의 선고 생중계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김홍배 기자   2018-04-03
[톡톡 시사현장] 【미투】김생민 성추행 “'경악' 女, 헝클어진 머리, 옷가지...”
[김승혜 기자]‘건실한 짠돌이’로 소문난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방송사 스태프 2명을 성추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김생민은 20여 년의 무명생활을 딛고 지난해 KBS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각종 방송에 출연, 전성
김승혜 기자   2018-04-02
[톡톡 시사현장] '朴 없는' 박근혜 1심 선고...법원 사상 첫 TV 생중계할까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3월말 구속되고 4월 중순에 재판에 넘겨진 지 거의 1년만이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6일 오후 2시10분 417호
김홍배 기자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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