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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3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이슈+] 정인이 양부모, 그들은 왜 입양 후 '악마'로 돌변했나
[신소희 기자] 입양된 지 열 달 만에 생을 마감한 정인이 사건. 충격적인 학대를 저지른 양부모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5일 MBC가 공개한 양부모가 재작년 7월 정인이를 데려오며 입양기관에 냈던 '에세이' 내용과 수사기록에 따르
신소희 기자   2021-01-05
[톡톡 시사현장] 일본, 5일 코로나 신규 확진 4,907명 '또 최다'...사망 76명
[정재원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또 하루 최다를 기록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4천907명이다. 지난달 31일 기록한
정재원 기자   2021-01-05
[톡톡 시사현장] 마스크 거꾸로 쓴 대통령...누리꾼 "그간 마스크 얼마나 안 썼으면"
[김민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COVID-19) 마스크를 거꾸로 착용한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전 강원 원주시 원주역사에서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인 KTX-이음 개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후 마
김민호 기자   2021-01-05
[톡톡 시사현장] 영국, 결국 3차 전국봉쇄..."하루 확진자 6만 명"
[정재원 기자] 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새해 시작부터 3차 전국 봉쇄에 들어갔다. 이법 봉쇄는 2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일(현지시간) 하루 신규 확진자는 6만 명에 육박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정재원 기자   2021-01-05
[톡톡 시사현장] 황하나, 마약 투약 정황 녹취록 공개..."그거 XX 좋아 미쳤어"
[김승혜 기자] 남양 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투약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의 음성 파일이 공개가 됐다. 4일 MBC ‘뉴스데스크’는 “황하나씨가 연인이었던 29살 오모씨, 오모씨의 친
김승혜 기자   2021-01-05
[ISSUE진단] [이슈+] K방역 오만과 편견…백신 확보 골든타임 놓쳤다
[김민호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3분기(7~9월) 도입 예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Pfizer) 백신의 2월 조기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정 총리는 3분기 국내 도입 예정이었던 화이자 백신 물량 일부
신소희 기자   2021-01-04
[ISSUE진단] [신년 시론] "정권 교체"에 던진 文대통령의 메시지
[심일보 대기자] "7차례나 부동산 대책 쏟아내 전국 시·군·구의 절반을 ‘규제 지역'으로 묶어놓고도 집값 상승세를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시키고""월성 원전 조기 폐쇄를 위한 경제성 조작하고""30년 친구를 당선위해 울산시장 선거 공작하고""옵티머스·
심일보 기자   2021-01-02
[ISSUE진단] '신축년(辛丑年) 반갑소'
[심일보 대기자]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가 떠올랐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길을 꿈꾸는 국민의 마음은 간절하다. 비록 코로나 속 새해를 맞는 마음은 무겁지만 소의 우직한 걸음으로 만 리를 간다는 우보만리(牛步萬里)의 정신으로 올해를
심일보 기자   2021-01-01
[톡톡 시사현장] 日 도쿄, 31일 코로나 확진자 폭증…1천300여명 '역대 최다'
[정재원 기자] 양력설을 하루 앞둔 31일,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선을 넘어섰다. 31일 NHK 등에 따르면, 도쿄도에서 이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00여명으로 집계됐다. 도쿄 지역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정재원 기자   2020-12-31
[톡톡 시사현장] 규모 6.4 지진 크로아티아 강타, 7명 사망..."마을 절반이 사라졌다"
[정재원 기자] 크로아티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마을들이 완전히 파괴되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CNN이 29일(현지시간)에 따르면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는 "지금까지 얼마나 죽었는지 알 수가 없다.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26명이
정재원 기자   2020-12-30
[톡톡 시사현장] 채우진, 윤미향 이어 심야 '술파티'...경찰 출동에 "사무실로 알았다"
[김민호 기자] 채우진 더불어민주당 마포 구의원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심야 ‘파티룸’ 술자리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윤미향 의원이 길원옥 할머니의 생일을 기념한다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지인들과
김민호 기자   2020-12-30
[톡톡 시사현장] '패션계 전설' 피에르 가르뎅 별세, 향년 98세..."90세에도 작품 발표회"
[정재원 기자] 패션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던 프랑스의 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가르뎅이 29일(현지시간) 향년 98세로 세상을 떠났다. AFP통신에 따르면 피에르 가르뎅 유가족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가 98세 나이로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유가족은
정재원 기자   2020-12-30
[톡톡 시사현장] 시진핑, '건강 이상설' 확산..."뇌동맥류로 입원 수술"
[정재원 기자] 시진핑(習近平 67) 중국 국가주석의 건강이상설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29일 반중 인터넷 매체 간중국(看中國 vision times)은 "시 주석이 뇌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르는 혈관 질환 뇌동맥류를 일으
정재원 기자   2020-12-30
[톡톡 시사현장] 이지영 강사 130억대 통장 공개, 누구?...람보르기니·페라리 등 보유
[김승혜 기자] 스타강사로 알려진 이투스 사회탐구영역 강사 이지영씨가 28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통장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29일 주요 포털 실검에는 '이지영 강사'가 상위에 올랐다. 이날 이씨는 생일 기념으로 라면과 케익 등 먹방뒤
김승혜 기자   2020-12-29
[톡톡 시사현장] ‘조국 흑서’ 서민, 추미애 직격 "뇌가 있어야 하는 이유"
[김민호 기자] 추미애 법무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찍어내기’만 밀어붙이다 국가적인 코로나 위기 사태에서 교정시설 관리를 등한시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국 흑서’ 공저자인 서민 단국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블러그를 통해 "1년 가까
김민호 기자   2020-12-29
[ISSUE진단] 【심일보의 세상읽기】 '대통령 보다 센 검찰총장'과 위기의 文
[심일보 대기자] 지난해 12월, 필자는 칼럼을 통해 '조국 사태에 이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민정수석실 ‘감찰 무마’ 의혹의 윤곽이 드러나고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까지 터졌다. 이대로라면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심일보 기자   2020-12-29
[톡톡 시사현장] 내년에 여행하려면 '백신여권' 필요할 수도 있다
[정재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여행등 소비활동 정상화를 위해 ‘백신여권’(vaccine passport)이 필요해질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백신여권이란 다른 국가로의 입국은 물론 콘서트, 경기
정재원 기자   2020-12-28
[ISSUE진단] [시론] '3살차' 윤석열과 박범계
[심일보 대기자] "1963년생인 박범계 의원은 윤석열 총장보다 나이는 세 살 어리지만 사법연수원 동기(23기)다. 박 의원은 2013년 11월 윤 총장이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중 징계를 받자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을 ‘범계 아우’로 칭하며 “윤석열 형
심일보 기자   2020-12-28
[ISSUE진단] 진중권, 절필 에필로그 "진영에 미쳐 진영의 노예되지 말았으면"
[김민호 기자] 진중권 전 교수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나뉜다. 친문 저격수로 변신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올해도 정부ㆍ여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면서 사실상 혼자서 제1야당 역할을 다해냈다는 평가를 들었다. 진보 논객이 진보를 표방하는 집권
김민호 기자   2020-12-27
[톡톡 시사현장] 서민 교수 "진공주와 4난쟁이에 더 가까웠다...돌아오라 진중권"
[정재원 기자] '조국흑서'를 공동집필한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SNS 절필을 선언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에게 "돌아오라"고 호소했다. 서 교수는 26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전부터 그런 말씀(SNS 절필)을 해왔지만, 막상 그가 떠난다니 앞이 캄캄했
정재원 기자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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