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의료 비명'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흘째 500명 넘어...'내일 한국 추월'
[김홍배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30명이 늘어난 1만536명이라고 NHK가 17일 오후 보도했다.일본의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는 15일부터 사흘 연속 500명을 웃돌았으며 감염 확산 추세에 큰 변화가
김홍배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日 아베, 1인당 10만 엔 현금 지급 결정
[김홍배 기자] 아베 일본 총리는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에게 긴급사태를 전국으로 확대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또 당초 방침을 바꿔 전 국민에게 ’1인당 10만 엔’ 일률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아베 총리는 오
김홍배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통계 오류" 中, 우한 코로나 사망자 집계 수정..1천290명 늘어
[김승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의 누적 사망자 수가 수정됐다.1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우한시 코로나19 지휘부는 공고문을 발표해 "코로나19 상황과 연관해 누락된 사례가
김승혜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이상한 수업' 일본..."학생은 교실에, 선생님은 집에"
[김승혜 기자]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풍경이 일본 초등학교에 등장했다.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개학을 도입했으나, 학생들은 등교하고 선생님은 화면으로 수업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황당한 방식을 채택해 논란이 커
김승혜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끝내 고개 들지 못한 18살 '성착취' 강훈..."죄송합니다"
[[신소희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아동 성 착취물의 제작·유포에 가담한 18살 '부따' 강훈이 신상 공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강훈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서면서 포토라인에 앞에 서서 얼굴을 드러냈
신소희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일본 코로나19 환자 1만 명 돌파...사망자도 200명 넘어서
[김홍배 기자] 일본 내 코로나19 감염자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17일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17일 오전 0시10분 시점까지 도쿄도에서 149명을 비롯해 각 도도부현에서 574명이
김홍배 기자   2020-04-17
[톡톡 시사현장] 일본, '비상사태 선언' 전국으로 확대...5월 6일까지
[김홍배 기자] 일본, '비상사태 선언'을 전국으로 확대했다.일본 정부는 16 일 오후 열린 대책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 특별조치 법에 근거하는 '비상 사태 선언'을 기존 도쿄 등 7개 도부현에서 다음달 6일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
김홍배 기자   2020-04-16
[톡톡 시사현장] 온라인 클래스 잇단 접속 장애...교육부 “세계에서 유례없는 성공"
[김승혜 기자] 2차 온라인개학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총 400만 명이 접속한 16일 오전 9시 원격수업 교실 역할을 하는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에 지난 14일보다 학생 3배수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또 다시 접속에 문제가 생겼다.하지만 EB
김승혜 기자   2020-04-16
[톡톡 시사현장] 궁색한 아베 "긴급사태 늦은 이유는 각료들이 반대해서"
[김홍배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가 경제 대책으로 당초 부정적이던 '1인당 10만 엔(약 110만 원) 일률 지급' 카드를 꺼내들었다.배경에는 가구당 30만 엔 지급, 가구당 천 마스크
김홍배 기자   2020-04-16
[톡톡 시사현장] "선거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세계에 보여줘,,,美대선 연기 필요없어"
[김홍배 기자] 미국, 프랑스 등 다수 국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선거를 연기한 가운데 한국에선 예정대로 15일 총선이 실시되자 외신들이 한국의 총선 상황에 관심을 두고 집중 보도했다.BBC방송은 홈페이지에 한국의 총선 소식
김홍배 기자   2020-04-16
[톡톡 시사현장] 일본 코로나19 15일 오전 확진 457명 발생..."42만 명 사망할 수도"
[김홍배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15일 CNN은 일본 보건부의 소식을 인용, "코로나19 확산이 오늘(수요일)도 계속해서 4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전날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CNN이 4.15 총선을 보도하며 던진 5가지 질문
[김홍배 기자]"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맞서 싸우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선거를 막을 수는 없었다"미국 CNN은 15일 (한국시간)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은 초기에 정점에 이르렀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로 10,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총선에 쏠린 세계의 눈…"미국 등에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김홍배 기자]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델로 자리잡은 데 이어 코로나19 사태 속에 주요 민주주의 국가 중 처음으로 치러지는 한국의 선거가 글로벌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여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뉴욕주 확진자 20만 명 돌파…사망자 증가폭 다시 700명대로
[김홍배 기자] 미국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0만 명을 넘어서고 잠시 하락세를 보이던 사망자 증가 폭도 다시 커졌다.15일 미국 CNN에 따르면 뉴욕주의 코로나19 사망자는 778명이 늘어난 1만834명으로 집계됐다.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美과학자 "미국은 2022년까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김홍배 기자] 백신이 빨리 나오지 않는 한, 미국은 2022 년까지 재택 근무 및 학교 폐쇄와 같은 사회적 거리를 두는 조치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15일 CNN은 사이언스지 발표를 인용, 백악관이 이번 여름에 코로나19 감염을 멈출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일본 코로나19 확진 482명 다시 증가세..사망자 하루 최다 19명
[김홍배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세가 주춤한 지 하루 만인 14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또 사망자 수는 하루 기준으로 가장 많은 19명으로 늘었다.15일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476명, 누적 9천 명 육박...사망 16명 늘어
[김홍배 기자] 일본에서 14일 들어 밤10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476명이 늘었고 16명이 사망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발표를 집계해 오후 10시께 공표한 수치다.누적 사망자는 159명에 달했다. 여기에
김홍배 기자   2020-04-15
[톡톡 시사현장] "죽을 정도로 아파야..." 日의사, 코로나19 검사실태 폭로
[김홍배 기자] 일본에서 중증이 아니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실태가 문서를 통해 폭로됐다.14일 발매된 주간아사히(24일자)는 ‘담당의 외래진단 수순(초진의 경우)’라는 제목의 도쿄도 의사회 문서를 한 의사로부터 제보받아 관련 내용을 보도했
김홍배 기자   2020-04-14
[톡톡 시사현장] 중국 향한 '아프리카의 분노' 폭발...中, 외교 위기 직면
[김승혜 기자] 시사플러스가 지난 11일 보도한 [포토&뉴스] '중국의 두 얼굴' 졸지에 노숙자된 아프리카인 기사가 전파를 탔다.CNN은 13일(현지시간) 중국에 체류하는 아프리카 국적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퍼뜨린다는 이유로
김승혜 기자   2020-04-14
[톡톡 시사현장] 인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새 변종 발견...백신 개발 '빨간불'
[김승혜 기자] 인도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새로운 변종이 발견됐다.우한에서 귀국한 인도 의과대학생의 검체에서 발견된 이 변종은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와 결합하는 매커니즘이 기존 코로나 19와 달라진 것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백
김승혜 기자   2020-04-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