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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양진호 회장, 청부폭력·검찰로비 가능성?...끝없는 '엽기행각'
[이미영 기자]직원에게 무차별적 폭행과 폭언을 하는 영상으로 논란을 빚은 양진호 회장에게 청부폭행의혹과 검찰 로비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30일과 31일 연이어 공개된 영상 속 양진호 회장은 그야말로 엽기적인 행각을 보였다. 첫 영상에서는 직원의 무릎
이미영 기자   2018-10-31
[톡톡 시사현장] 양진호 회장, 상상 초월 전 직원 폭행 “기념하게 영상 찍어라"
[이미영 기자]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연루돼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30일 뉴스타파는 양 회장이 지난 2015년 4월 8일 위디스크의 전 직원
이미영 기자   2018-10-31
[톡톡 시사현장] 김부선 "점 빼느라 고생하셨다...점 놓고 대화 잊으셨나"
[김승혜 기자]'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지사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 씨가 "이재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김부선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점 빼느라 수고하셨다"며 "그 점을 놓고 나랑 대화한 건 잊으셨
김승혜 기자   2018-10-29
[톡톡 시사현장] 방탄소년단(BTS) 인기에 '배 아픈' 日..."반일 활동을 한다" 생트집
[김승혜 기자]일본 레코드협회는 지난 10일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이 10만장 이상 판매된 음반에 주어지는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발매한 LOVE YOURSELF 轉 ‘Tea
김승혜 기자   2018-10-29
[톡톡 시사현장] 장자연 압수수색 ‘고작 57분’...핸드백·옷방 보지도 않아
[신소희 기자]장자연 사건은 지난 2009년 신인 배우였던 장자연이 여러 장의 문건을 통해 성접대 의혹을 폭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 문건에서 연예기획사, 대기업, 금융업, 언론계 종사자 등 31명의 실명이 거론됐다.故 장자연은 문건을 통해
신소희 기자   2018-10-28
[톡톡 시사현장] 독일서 한인 성악가 유학생 3명 연쇄 ‘성추행·폭행’, 누구?
[신소희 기자]독일의 한 극장 소속 한국인 성악가 단원이 한국인 유학생들을 연쇄 성추행하고 성폭행했다는 고소가 현지 경찰에 접수됐다.현지 경찰은 한 극장의 합창단원으로, 시공무원에 준하는 신분인 한국인 50대 가해자 A씨에 대한 수사를3ㄷ 착수했다고
신소희 기자   2018-10-26
[톡톡 시사현장] 유은혜 “국공립유치원 40%까지 확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적용”
[김홍배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5일 "국공립 유치원 40% 확보를 위해 지역별 현장상황에 맞게 교육청과 협의해 발전시키겠다"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일방적으로 피해보는 일을 정부는 절대로 좌시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유 장관은
김홍배 기자   2018-10-25
[톡톡 시사현장] '김부선 변호사' 강용석, 법정구속…사문서 위조 ‘징역 1년’
[김홍배 기자]'도도맘' 김미나 씨 관련 소송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강 변호사는 재판 과정에서 "김씨가 남
김홍배 기자   2018-10-24
[톡톡 시사현장] 이석철 형제, 고소장 제출 "12살 멤버, 야구방망이로 20대 맞고 구토"
[김승혜 기자]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인 이석철(18)·이승현(17) 형제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창환(55)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겸 회장 등을 고소했다.이들의 법적 대리인인 법무법인 남강 정지석 변호사와 형제의 부친은 22
김승혜 기자   2018-10-22
[톡톡 시사현장] 'PC방 살인' 김성수…"죗값 치르겠다...우울증 진단서 가족이 내"
[신소희 기자]여론의 공분을 산 '강서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29)가 22일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죗값을 치르겠다"고 밝혔다.김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 드러냈다. 까만 뿔테안경을 쓰고 등장한 김씨는 두 눈을 질
신소희 기자   2018-10-22
[톡톡 시사현장] 적십자사 공채 “외삼촌은 면접위원장...조카는 ‘합격’”
[김홍배 기자]대한적십자사 사무직 공채과정에서 지사 기관장이었던 외삼촌이 조카의 면접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다른 심사위원들에 비해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6명을 뽑는 서류심사에 6등으로 통과한 조카는 1차 면접에서 2등, 2차 면접에서 3등
김홍배 기자   2018-10-22
[톡톡 시사현장] MB 부자, 11월 17일 美국세청 소환 명령 받아… "탈세·돈세탁 의심"
[김홍배 기자]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미국 국세청의 이명박 전 대통령 부자 소환 사실을 전했다.21일 저녁 방송된 스트레이트는 “10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국세청(IRS)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시형씨 부자에게 소환 명령을 내
김홍배 기자   2018-10-22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이메일 해킹 당했다, 누가 왜?…신분증 위조 정황도 포착
[김홍배 기자]이재명 경기지사가 최근 이메일 해킹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사 측은 다음 주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21일 이 지사 측에 따르면 "이 지사는 지난 9일 그동안 자동 로그인 상태로 사용해 오던 대형 A포털사이트
김홍배 기자   2018-10-21
[톡톡 시사현장] 리벤지 포르노·음주운전, '최고형 구형'으로 간다
[김홍배 기자]청와대는 21일 결별한 연인에 대한 보복으로 과거 성관계 사진이나 영상물을 유포하는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촬영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
김홍배 기자   2018-10-21
[톡톡 시사현장] 사우디, 언론인 카슈끄지 피살 인정..."영사관 내에서 싸우다?"
[김홍배 기자]사우디 아라비아 왕실이 자국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관 내에서 피살된 사실을 인정했다.CNN 보도에 따르면, 왕실은 18일(현지시간) 국영 TV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카슈끄지의 죽음을 규명하기 위한 위
김홍배 기자   2018-10-20
[톡톡 시사현장] 'JTBC' 김창환, 협박 녹취 공개…"믿고 맡기면 패 죽여도 놔둬야 해"
[신소희 기자]19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선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의 폭행을 사주하거나 방조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이석철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4년간 무차별 폭행을 당
신소희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유명 키즈카페 케첩서 구더기 '득실'…"우리 책임 아냐" 발뺌
[신소희 기자]경기 고양시의 한 유명 키즈카페가 이용객에게 제공한 일회용 케첩에서 살아 있는 구더기 수십 마리가 나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에 나섰다.케첩을 먹은 아이와 엄마가 식중독 증상을 보였는데 해당 키즈 카페, 케첩 제조업체, 유통업체까지 모두
신소희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프란치스코 교황, 사실상 방북 수락,,,'종교의 문' 여는 北
[김홍배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의 긴장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유용한 노력을 공동으로 해나가기로 했다.교황청은 18일 오후 프란치스코 교황과 문 대통령의 면담이 끝난 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교황청은 성명에
김홍배 기자   2018-10-19
[톡톡 시사현장] 음란사이트 홍수, 거기엔 이유가 있었다
[신소희 기자]비슷한 음란사이트들이 우후죽순 난립한 이유가 있었다.해외에 서버를 둔 음란사이트를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음란물을 대량으로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도박사이트 등을 광고해 수억 원의 부당 수익을 챙긴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이 사
신소희 기자   2018-10-18
[톡톡 시사현장] 배우 오창석,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청원 격려…"제 친구 사촌동생"
[김승혜 기자]배우 오창석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국민청원 동의를 격려했다.오창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친구 사촌동생이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얼굴에 칼을 30여차례 맞았다고 합니다"라며 "부디 여러분들의 서명으로 무고한
김승혜 기자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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