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정준영, 구속되나...오늘 ‘성폭력범죄’ 혐의 영장 청구
[신소희 기자]경찰이 정준영(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전해졌다.18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신소희 기자   2019-03-18
[톡톡 시사현장] 北 최선희 “美와 비핵화협상 중단 고려”...김정은 공식성명 곧 발표
[김홍배 기자]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15일 러시아 타스통신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미국의 요구사항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지 양보할 의사가 없다"면서 이같
김홍배 기자   2019-03-15
[톡톡 시사현장] 오혁진 기자 “버닝썬은 가지일 뿐” 발언 후 비공개 전환, 대체 왜?
[신소희 기자]한국증권신문 오혁진 기자가 '버닝썬' 논란에 국정농단 세력이 개입했음을 암시한 이후 SNS 계정이 폐쇄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의 신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혁진 기자의 SNS
신소희 기자   2019-03-15
[톡톡 시사현장] 빅뱅 승리, 까도까도 또···이번엔 '해외 성매매 알선·도박' 의혹
[신소희 기자]그룹 '빅뱅' 출신 승리(29)가 입영 연기신청을 한 가운데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원정 도박 의혹에도 휩싸였다.14일 시사저널 등에 따르면 승리는 2014년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사업파트너 A에게 여성들의 사진과 함께
신소희 기자   2019-03-15
[톡톡 시사현장] '별장 성접대 의혹' 김학의 충격적인 동영상 공개..."최음제 먹이고"
[김홍배 기자]박근혜정부 시절 '별장 성접대' 의혹을 재조사 중인 검찰이 사건 핵심 인물인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을 소환해 조사한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서울
김홍배 기자   2019-03-15
[톡톡 시사현장] 김성태 딸 이어 조카도 KT 다녔다
[김민호 기자]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 김아무개(33)씨 케이티 특혜 채용 의혹으로 당시 케이티 인사를 총괄했던 임원이 구속된 가운데 김 의원의 딸뿐만 아니라 조카도 케이티 자회사인 케이티디에스(KT DS)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한겨
김민호 기자   2019-03-15
[톡톡 시사현장] "경찰총장이 뒤봐준다" 승리 카톡방서 발견...경찰고위직 연루 의혹
[신소희 기자]가수 빅뱅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이 우리를 봐주고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오고간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의 수장은 경찰청장으로 불리고, 검찰의 수장은 검찰총장으로 불리는데 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신소희 기자   2019-03-13
[톡톡 시사현장] 탁석산 “2차 북미회담 결렬 이후 가장 바빠질 사람은 아베”
[김홍배 기자]탁석산 박사가 2차 북미회담 결렬 이유와 이후 가장 바빠질 사람으로 일본 아베 총리를 지목했다.11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판도라'에서 탁 박사는 "하노이 회담이 김정은 트럼프의 마지막 만남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핵화 조건을 명
김홍배 기자   2019-03-11
[톡톡 시사현장] [전두환 12시간] "이거 왜 이래"
[김민호 기자] 전두환(88) 전 대통령는 11일 오전 8시 32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출발해 낮 12시 34분 광주지법 법정동에 도착했다. 흑색 정장에 연한 노란색 넥타이 차림으로 자택 정문을 나온 전씨는 아무 말 없이 바로 에쿠스 승용차
김민호 기자   2019-03-11
[톡톡 시사현장] 전두환, 이순자씨 광주行...보수단체, 확성기 시위 “인민재판”
[김홍배 기자]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11일 오전 광주로 출발했다.전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집에서 나와 대문 앞에서 대기 중이던 차량에 바로 탑승했다. 부인 이순자씨도 함께였다.오전 7시
김홍배 기자   2019-03-11
[톡톡 시사현장] 양진호, 폭행·청부살인 이어 170억원 횡령 혐의 포착
[이미영 기자] '갑질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진호 전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횡령 혐의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양 전 회장은 2010~2018년 회사 매각 대금 40억원 등을 포함해 총 170억여원
이미영 기자   2019-03-09
[톡톡 시사현장] '탈세 효자' 버닝썬 1억 ‘만수르 세트’가 뭐길래?...5만원권 뭉치 결제
[신소희 기자]마약과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의 장부가 공개되면서 1억원에 이르는 '만수르 세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는 7일 버닝썬의 장부를 입수해 거액의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신소희 기자   2019-03-08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별장 성접대’ 김학의 임명 강행 배후에 최순실 있었다?
[김홍배 기자]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의 이른바 '별장 성접대' 의혹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했다는 진술을 검찰 과거사위 진상조사단이 확보했다. 이 과정에, 국정 농단 주범 최순실 씨가 연관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6일 KBS
김홍배 기자   2019-03-07
[톡톡 시사현장] 이명박, 349일만에 석방…"집에만 있어라"
[김민호 기자]다스 비자금 횡령 및 삼성 뇌물 등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불구속 상태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 이 전 대통령이 지난해 3월22일 구속된 지 349일 만이다.보석이 결정됨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은 이
김민호 기자   2019-03-06
[톡톡 시사현장] 이미란 씨 죽음 의혹 추적 “방용훈 사장 부인, 4개월 간 지하실에서 지내”
[김승혜 기자]5일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방용훈과 고인이 된 부인 이미란 씨의 죽음을 재조명했다.지난 2016년 8월, 조선일보 대주주이자 코리아나 호텔 사장 방용훈 방용훈 사장의 아들과 딸
김승혜 기자   2019-03-06
[톡톡 시사현장] '뉴스공장' 故 장자연 동료 윤지오 "그 언론사가 미행...일상생활 불가능"
[김승혜 기자]탤런트 윤지오(32)가 장자연(1980~2009) 10주기를 맞아 못다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윤지오는 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10년만에 실명과 얼굴을 공개한 이유와 관련 "피해자는 숨고 가해자는 떳떳한 것을 더 이상 볼 수
김승혜 기자   2019-03-05
[톡톡 시사현장] 버닝썬 대표 “전직 경찰관 강씨에게 2000만원 줬다"
[신소희 기자]클럽 버닝썬 공동대표인 이 모씨가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에게 2천만 원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버닝썬과 경찰 사이의 '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이 씨는 지난해 7월 미성년자의 클럽 출입 사건을
신소희 기자   2019-03-04
[톡톡 시사현장] 미국서도 기승부리는 '보이스 피싱'...유형을 보니
[김승혜 기자]최근 한인 의사를 상대한 전화사기(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가 화제다. 이같은 전화사기는 의사들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미리 범죄자가 준비한 통장으로 현금을
김승혜 기자   2019-03-03
[톡톡 시사현장] AP "북한 주장이 맞다"
[김홍배 기자]미국의 AP 통신은 1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요구 사항을 과장했다고 관리들이 말한다’의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손을 들어주었다. AP는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진 뒤 “이번 경우에는 북한 말이 맞는 것 같
김홍배 기자   2019-03-02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 "북미, 열매 맺을 가능성 커…'키맨'은 여전히 김정은"
[김홍배 기자]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가 무산된 것에 대해 "열매를 맺지 못했지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은 더 커진 면도 있다"고 말했다. 또 "키맨은 여전히 김정은"이라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
김홍배 기자   2019-03-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