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빚 ‘4억원’ 못 갚아 파신신청 당한 명지大 운영 명지학원...배경은?
[신소희 기자]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교를 비롯해 명지초·중·고교 등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4억3000만원의 빚을 갚지 않아 채권자에게 파산신청을 당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명지학원은 명지대를 비롯해 초등학교까지 총 다섯개의 교육시설을
신소희 기자   2019-05-23
[톡톡 시사현장] 미국-이란, 전쟁으로 가나?...이라크서 기업-자국민 철수
[김홍배 기자]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중동 지역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아직 미군의 대규모 지상군 파견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현재 파견 전력과 중동 내 동맹국들과의 연합작전이 이뤄질 경우 제공권 장악 및 해안지역의 교두보 마련이 가능할 것이란
김홍배 기자   2019-05-20
[톡톡 시사현장] 황교안 등장에 5·18 기념식장 '아수라장'..."왜 왔냐 물러가라"
[김민호 기자] "황교안 왜 왔냐. 물러가라."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강행하면서 참석을 반대하는 시민들과 마찰을 빚었다.이날 오전 9시 30분 대형버스를 타고 국립 5·18 민주묘지 민주의 문 앞에 도착한 황 대표는 곧바로 일부
김민호 기자   2019-05-18
[톡톡 시사현장] [뉴스+] 최순실 지적에 朴 "예예예"…'충격의 90분'
[김민호 기자] 유튜브 : https://youtu.be/r9vHxsvDnT4이 녹취 파일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최순실 씨의 태도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청와대 비서관에게 거침없이 지시를 내려서, 누가 대통령인 지 헷갈릴 정도
김민호 기자   2019-05-18
[톡톡 시사현장] '궁금한이야기Y' 허경영 "여자들은 다 창녀" 충격 발언
[김승혜 기자] 허경영이 여성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그는 성추행 피해에 반론을 제기했다.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자신에게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 허경영씨의 모습이 그려졌다.허경영
김승혜 기자   2019-05-17
[톡톡 시사현장] 김학의, 구속 영장 발부...서울동부구치소 수감
[김홍배 기자]건설업자 등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이 구속됐다. 영장실질 심사 후 서울동부구치소에서 대기하던 김 전 차관은 바로 현장에서 수감됐다.2013년 3월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지면서 김 전
김홍배 기자   2019-05-16
[톡톡 시사현장] 김학의, 구속 두려웠나?..."윤중천 안다”
[김홍배 기자]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김 전 차관은 16일 오후 1시26분께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3시간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
김홍배 기자   2019-05-16
[톡톡 시사현장] 이재명 4개 혐의 모두 '무죄'...재판부 판단 배경은?
[김홍배 기자]직권남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확정판결은 아니지만, 일단 큰 고비 하나는 넘긴 셈이다.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는 16일 오후 1심 선고 공판을 열고 이같이
김홍배 기자   2019-05-16
[톡톡 시사현장] '5·18 망언' 이종명...무능한 장교가 '지뢰 영웅'으로 짜집기 됐다?
[김홍배 기자] 지난 2000년 동료를 구하려다 지뢰를 밟아 '살신성인'으로 보국훈장에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까지 받았던 이종명 자유한국당 의원. 당시 군은 이종명 대대장의 활약상을 담은 ‘위험하니 내가 간다’라는 군가까지 배포하고, 뮤지컬로
김홍배 기자   2019-05-15
[톡톡 시사현장] "차마 입에 담기도 민망한 말" 나경원 지역구에 걸린 현수막
[김민호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지역구인 동작구(을)에 '달창' 발언을 에둘러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렸다.14일 강희용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지역위원장은 트위터에 자신의 이름으로 내건 현수막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현수막 속에는 "차마 입에
김민호 기자   2019-05-14
[톡톡 시사현장] '전 여친 34명과 성관계 몰카' 제약사 대표 2세...한국판 카사노바?
[신소희 기자] 무려 34명의 여성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해 소장해온 남성이 국내 H제약회사 대표 아들이란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성폭력특별법상 비동의 촬영 혐의로 구속된 이모(34)씨를 지난 10일 기소했
신소희 기자   2019-05-13
[톡톡 시사현장] 김학의 “윤중천 누군지 모르는데 대질은 뭐하러..."
[김홍배 기자]9일 오전 10시 2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현관에 모습을 나타낸 이는 성폭력·뇌물의혹이 불거진 지 6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소환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63). 취재진이 바싹 붙어 "동영상 속 남성이 본인 맞냐", "윤중천씨랑 어떤 관계
김홍배 기자   2019-05-12
[톡톡 시사현장] 송현정 기자, 어떻게 대담자로 선정됐나?...국민청원 글 등장
[김민호 기자]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둔 지난 9일 문 대통령과 대담에 나선 송현정 KBS 기자의 진행 방식을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뜨겁다.이윤즉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야당에서 문 대통령을 비난할 때 쓰는 ‘독재자’란 단어를 언급하는가 하
김민호 기자   2019-05-10
[톡톡 시사현장] 문무일 후임 차기 검찰총장 누가 되나
[김홍배 기자]법무부가 오는 7월24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문무일 검찰총장(58·사법연수원 18기)의 뒤를 이을 차기 검찰총장 인선 작업에 착수했다.법무부는 법무부 장관이 제청할 신임 검찰총장 후보자 추천을 위해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0일
김홍배 기자   2019-05-10
[톡톡 시사현장] '고속도로 사망' 한지성, 왜 2차선에 차 세웠나? ...남편 "모르겠다"
[신소희 기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중간차선에 차량을 세운 뒤 하차했다가 뒤따라 오던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진 여성이 배우 한지성 씨(28)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사고경위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8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신소희 기자   2019-05-08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 "합수부 수사관 속여야 했다...앞부분은 모두 거짓 진술"
[김민호 기자]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심재철 의원의 "학우들 행적을 상세히 기록했다" 진술서에 대해 입을 열었다.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1980년 6월 12일자 진술서와 관련 "학생들이 아무런 배후 없이 대규모 시위
김민호 기자   2019-05-07
[톡톡 시사현장] 심재철 "나도 까고 너도 까자"...진술서 원본 공개
[김민호 기자]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비밀조직을 지켰다”고 말한 그 진술서를 공개했다. 진술서 공방은 심 의원의 공방 의도와 유 이사장의 거짓말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심 의원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역
김민호 기자   2019-05-07
[톡톡 시사현장] 【단독】유시민 진술서 90장 중 일부 공개..."80년 6월12일'에 제출됐다"
[김민호 기자]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전두환 신군부에 맞서 학생운동을 했던 친구사이. 40년이 지난 지금 심 의원은 당시 유 이사장이 신군부 합수부에 동료를 밀고했다는 주장을 하고 이를 유 이
김민호 기자   2019-05-06
[톡톡 시사현장] 北, 단거리 미사일 수발 발사…"70~200㎞ 비행"
[김홍배 기자]북한이 4일 오전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2017년 11월 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발사 이후 1년 5개월여 만이다.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9시6분께 북한이 호도반도
김홍배 기자   2019-05-04
[톡톡 시사현장] "김성태 딸이 ‘이석채 손녀’" 소문 돈 이유 밝혀져...
[김홍배 기자]재계에서 이석채 회장을 두고 '불사조'라 부른다이석채 전 KT 회장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뇌물수수, 직권남용,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하지만 죽음과 부활을 반복하는 ‘불사조’처럼, 그는 ‘무혐의’나 ‘무죄’ 판결
김홍배 기자   2019-05-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