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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40년 지기' 崔와 법정 재회
[김민호 기자] 법원이 국정농단 재판을 강행군으로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29일 법정에서 그의 40년 지기인 최순실씨와 재회한다.지난 25일 열린 재판에 홀로 출석해 하품을 하거나 미소를 짓는 등 다소 여유있는 모습을 보인 박
김민호 기자   2017-05-28
[톡톡 시사현장] 사라진 '35억 특수활동비'...靑 '나눠갖던 용돈'이었다?
[김홍배 기자]대통령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35억 원이 현금으로 지출됐지만 대부분의 돈을 썼다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어서 감사나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JTBC는 27일 청와대 예산을 관리하는 총무비서관과 총리실의 총무기획관의 말을 인
김홍배 기자   2017-05-28
[톡톡 시사현장] '68승 1패' 알파고 바둑계 은퇴 선언... "이세돌 대국 후'셀프 대국' 기보 50판 공개"
[김승혜 기자]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가 27일 커제(柯潔) 9단과의 대국을 마지막으로 바둑계에서 은퇴한다. 인간과의 대국 전적은 '68승 1패', 유일한 1패는 이세돌과의 대국에서다.알파고 개발사인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
김승혜 기자   2017-05-27
[톡톡 시사현장] '심야 재판'등 강행군에 김기춘 "건강 안 좋다" 보석 신청...법원은?
[김홍배 기자]국정농단 사범들에 대한 재판이 연일 강행군을 이어가면서 심야 재판도 속출하고 있다. 재판 일정 자체도 빡빡한 데다 증인신문이 본격화하면서 검찰·특검 측과 변호인단 간 신경전까지 거세진 탓이다.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김홍배 기자   2017-05-27
[톡톡 시사현장] 알파고, 인간 바둑을 진화시키다
[신소희 기자]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가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인간 바둑 대표자' 이세돌 9단을 4승 1패로 꺾었을 때는 인류 전체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그리고 세계 최강자로 인정받는 중국랭킹 1위 커제 9단도 바둑 인공
신소희 기자   2017-05-27
[톡톡 시사현장] 복원한 세월호 휴대전화 안타까운 사연이..."00야 죽으면 안 돼"
[신소희 기자] “OO야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나왔어? 다른 사람 핸드폰으로라도 연락해 줘.”세월호 참사 당일 아침 단원고 학생 A군에게 가족이 보냈던 문자가 3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A군은 2014년
신소희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탄핵 직무정지중 "특수활동비 하루 5000만원씩 70일간 '물쓰 듯' 써"
[김홍배 기자]지난해 12월9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통과돼 직무정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들어 특수활동비를 하루 5000만원씩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26일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제가 파악한 바로는 박근혜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유시민, "문재인 정부 정신차리지 않으면 위험하다" 말한 이유는
[김승혜 기자]JTBC '썰전'의 유시민 작가가 출범한지 2주가 지난 문재인 정부의 앞날을 예측하며 그야말로 꽃길을 가고 있는 것에 대해 “초심이 중요하다”고 조언을 남겼다.5월 4주차 리얼미터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잘하고 있다’
김승혜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문자폭탄' 맞은 한국당 경대수에 이외수 "제 버릇 개 못 줘" 일침
[김승혜 기자]이외수 작가가 25일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아들 병역 면제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역풍을 맞은 것과 관련, “왜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속담이 생각날까”라고 일침을 가했다.이외수 작
김승혜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朴, 6시간 재판에 딱 '19자' 발언…불리한 증언 나오면
[김홍배 기자]"나중에…", "자세한 건 추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박근혜(65) 전 대통령이 본인의 두 번째 공판에서 직접 입을 열었다. 6시간 재판 과정중 증거조사 의견을 묻는 재판장의 질문에 겨우 꺼낸 대답은 총 19자가 전부였다.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뉴스+】최순실 해외 은익 재산 꼬리 잡았다
[김홍배 기자]최순실(61)씨의 해외 은닉재산을 추적해 온 검찰이 독일 등과의 사법 공조를 통해 일부 자금의 흐름과 용처를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국정 농단’ 사건과 관련해 해외 사법 공조의 성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
김홍배 기자   2017-05-26
[톡톡 시사현장] '재산 29만원' 전두환...아들 전재만, 유흥업소 여성에 4천만원 시계 선물 논란
[신소희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 전재만 씨가 유흥업소 여성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요 포털 실검에 올라 누리꾼들의 질타를 한 몸에 받고 있다.지난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30대 여성이 전두환 전
신소희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뉴스+】정유라, 문재인 대통령 당선 듣고 '낙담'… "6월 2일 한국 온다"
[신소희 기자]덴마크 법원의 송환 결정에 대한 항소심을 앞두고 전격 한국행을 결정한 최순실(61·구속 기소)씨 딸 정유라(21)씨가 오는 6월 2일 귀국을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도 최대한 빨리 인도 일정을 잡는다는 계획이어서 이르면 다음달
신소희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재판】朴측 "증거조사 반대"…1시간 내내 절차 공방만
[김홍배 기자]"피고인은 들어와서 피고인석에 착석하기 바랍니다."2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관 417호 형사대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법관 3명이 들어와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 시작을 알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두번째 재판' 박근혜, 법원 도착…사복·올림머리
[김홍배 기자]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다시 법원에 나왔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열리는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구치소를 떠나 한 시간 이른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최순실과 구치소 모녀 상봉 언제쯤?
[김홍배 기자]'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의 딸로 그동안 덴마크에 도피해 있던 정유라 씨가 결국 한국 송환 결정을 받아들였다.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과 덴마크 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반발, 고등법원에 한국 송환결정 불복 항소심을 제기한 정 씨가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정유라, 항소심 자진 철회 한국행 결정...대체 왜?
[김홍배 기자]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에 불복해 항소심을 제기했던 정유라가 소송을 자진 철회해 한국으로 송환된다. 지난 1월1일 덴마크 올보르에서 체포된 지 144일 만이다.덴마크 검찰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정유라의 한국 송환이 최
김홍배 기자   2017-05-25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특검이 너무 많은 의혹 제기...내가 괴물 됐다"
[김홍배 기자]최순실 씨가 업무방해 등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특검의 의혹 제기로 제가 완전히 괴물이 되어가고 있다"며 "어린 학생(딸 정유라)을 자꾸 공범으로 몰지 말라"고 주장했다.최씨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김수정) 심리로
김홍배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뉴스+】조국 수석, 논문 보면 검찰 개혁 답 보인다
[김민호 기자]"경찰은 수사지휘권 중 수사개시권을 검찰과 나눠 갖되, 수사종결권은 검찰에 그대로 둬야 한다."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 방침은 이젠 주지의 사실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고, 다른 야권 후보들도 공통적으로 내세운
김민호 기자   2017-05-24
[톡톡 시사현장] 박근혜, 최순실과 눈도 안 마주친 ‘진짜’ 이유?
[김민호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최순실과 나란히 앉으면서도 눈도 마주치지 않은 것은 인간적 감정보다는 재판 전략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실제로 안절부절하는 '40년 지기' 최 씨와 달리 박 전 대통령은 최 씨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다.박범계
김민호 기자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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