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1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10조원 규모 차명 보유 정황 포착...정유라 '스위스 망명' 준비중
[김홍배 기자]최순실(60ㆍ구속기소)의 딸 정유라(20)가 스위스 망명을 준비중에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순실이 독일 8,000여억원을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차명 보유하고 있는 정황을 독일 사정당국이 포착한
김홍배 기자   2016-12-23
[톡톡 시사현장] [충격제보]朴대통령,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롯데호텔 36층에 있었다?
[김홍배 기자]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7시간 의혹이 여전히 풀리지 않는 가운데, 당일 오전 롯데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22일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청문회가 열
김홍배 기자   2016-12-23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이경재 변호사-친박 이완영-우병우 집사...이미 아는 사이"
[김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위증 공모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최순실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경재 변호사(오른쪽 두번째)가 함께 있
김민호 기자   2016-12-22
[톡톡 시사현장] 특검, ‘2007년 박근혜 보고서’ 확보...'박근혜-최태민' 관계 밝혀질듯
[김홍배 기자]지난 21일 본격적으로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 착수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지난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작성된 일명 ‘박근혜 보고서’를 입수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 보고서에는 최태민 일가의 육영재단 개
김홍배 기자   2016-12-22
[톡톡 시사현장] 기내난동 ‘강남 금수저’..."동영상을 보니...헉"
[김승혜 기자]"두정물산(D 화장품) 임병선 대표 아들로 이름은 임범준 (1982년생) 리라국민학교 출신으로 삼성전자 퇴사하고 아버지 회사 합류한 인물.사건의 발단은 30대 초반인 임씨가 옆에 56세 된 분에게 이런 저런 헛소리를 했으나 당연히 그 분
김승혜 기자   2016-12-22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알자회' 통해 군인사도 개입
[김홍배 기자]12.12 사태를 주도한 군 사조직 '하나회'. 이 하나회의 뒤를 이은 육사 출신들의 사조직인 '알자회'가 수면위로 떠올랐다.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군내 사조직 '알자회'의 배경이라는 주장을 제기한
김홍배 기자   2016-12-22
[톡톡 시사현장] "독일 검찰, 정유라 잡는다"
[김홍배 기자] 박영수 특검이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서 독일에 체류하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의 신병 확보에 나선 가운데 독일 검찰도 정유라 씨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소재 파악에 나서는 등 본격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김홍배 기자   2016-12-22
[톡톡 시사현장] 'JTBC 트럭 돌진'...."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었다"
[신소희 기자]"해병대 군복을 입은 40대 남자가 탄 트럭이 JTBC 건물 정문을 향해 돌진하면서 건물 1층 유리문이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JTBC 사옥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JTBC의 태블릿 PC 보도에 불만을 품은
신소희 기자   2016-12-21
[톡톡 시사현장] 장시호 연세대 특혜입학 수사의뢰…졸업취소 검토
[김승혜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의 연세대 '특혜 입학 의혹'에 대해 교육부가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장씨의 졸업취소가 가능한지도 법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교육부 관계자는 20일 "연대측으로부터 장씨의 입학 관련
김승혜 기자   2016-12-20
[톡톡 시사현장] [SNS 톡톡]이회창, 새누리 비대위원장 거명에..."엘비스랑 동갑"
[신소희 기자]이회창 전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총재(81)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0일 온라인에선 이회장 전 총재에 대한 검색이 뜨겁다.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온라인에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
신소희 기자   2016-12-20
[톡톡 시사현장] 도망자 우병우, 서울서 모습 드러내...청문회 대책회의 '열공'
[김홍배 기자]‘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를 앞두고 돌연 잠적했던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이 처가의 가족회사 ‘정강’ 건물에서 머무르는 모습이 포착됐다.법률자문가로 보이는 40대 남성 및 아들과 함께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1
김홍배 기자   2016-12-20
[톡톡 시사현장] "딱 걸렸다" 우병우...‘직권남용’ 증거 포착
[김홍배 기자]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민정비서관이던 2014년 6월 세월호 수사팀에 직접 전화를 걸어 해경 상황실 서버 압수수색을 중단하라고 한 통화 내역이 드러났다.이러한 중단 요구 행위는 형법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에 저촉된다. 대통령을 포
김홍배 기자   2016-12-20
[톡톡 시사현장] '국정농단' 최순실 법정 출석…첫마디가
[김홍배 기자]비선실세 국정농단 논란을 일으킨 최순실(60)씨가 19일 첫 재판에 출석한 모습이 공개됐다.수의를 입고 법정에 등장한 최씨는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없이 안경을 쓰고 있었다. 고개를 숙인 채 입장한 최씨는 변호인단 사이에 앉아서도 좀처럼
김홍배 기자   2016-12-19
[톡톡 시사현장] 미성년자 성추행 韓 외교관 영상 공개 ‘경악’...교민 아내까지
[김승혜 기자]칠레 주재 한국 대사관에 근무하는 한국 외교관이 현지 미성년자를 성추행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16일(현지시간) 칠레 ‘Canal 13’ 방송사의 시사프로그램인 ‘En Su Propia Trampa’(엔 수 프로피아 트
김승혜 기자   2016-12-19
[톡톡 시사현장] 최순실, 정부인사 명단 받아 ‘빨간펜’으로 수정...인사개입 정황 포착
[김민호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혐의를 받는 최순실(60ㆍ구속기소) 씨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으로부터 정부 고위 관계자 인사 명단을 미리 받아 수정해 박 대통령에 보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앞서 검찰 수사로
김민호 기자   2016-12-19
[톡톡 시사현장] 공작정치인가?...“친박 이완영, 최순실 최측근 2번 만나 모의
[김민호 기자]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때 친박 의원과 최순실씨 측근이 사전 협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러한 ‘그림’을 그린 배후세력이 있는 것은 아닌가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19일 새누리당 친박 이완영(59) 의원과 최씨의 최측근이었던
김민호 기자   2016-12-19
[톡톡 시사현장] 朴 대통령 "최순실은 '키친 캐비닛'이다"...기밀 누설죄 부인
[김민호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공개된 헌재 탄핵소추심판 피청구인 답변서에서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을 ‘키친 캐비닛(Kitchen Cabinet)’.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주방 내각’으로 번역할 수 있는 이 단어는 대통령과 어떠한 사
김민호 기자   2016-12-18
[톡톡 시사현장] [시사톡톡]변기 뜯는 대통령...'유아독존'인가 '별종'인가
[김승혜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얼음공주'라는 닉네임으로 SNS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공주로 살아왔고 지금도 자신이 공주라고 느끼는 것 같다는 것이다'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말이 있다. 지난달 이 말은 큰 화제가 됐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
김승혜 기자   2016-12-18
[톡톡 시사현장] 신중현 아들 신대철, 박사모와 왜 싸우나 봤더니…
[김승혜 기자]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아들인 시나위 신대철이 자신의 아버지 대표곡 '아름다운 강산'을 '박사모'가 부른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신대철은 어제(17일) 자신의 SNS에 "TV를 보다가 너무 기가 찬 광경을 봤다. 안국역
김승혜 기자   2016-12-18
[톡톡 시사현장] 고영태 “최순실, 박 대통령에 서청원 밀어야 한다고 지시 ”
[김홍배 기자]최순실씨의 동업자였던 고영태(40)씨는 "최순실씨가 새누리당 대표 선출 과정(2014년 7월 전당대회)에 개입했다"고 중앙일보가 17일 보도했다. 고씨는 전당대회 전 최씨가 박근혜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서청원을 밀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
김홍배 기자   2016-12-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