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9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北 총격 사망 공무원, '월북' 맞어?..."처자식 둔 명색이 공무원이"
[김민호 기자] "소연평도 인근 해역서 어업지도 업무를 하다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A씨(남, 47)가 스스로 월북하려다 북한군에 의해 총격을 당한 뒤 시신이 불태워졌다"우리 군은 24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잠정 결론을 내렸다.이날 군 당국의 설
김민호 기자   2020-09-24
[ISSUE진단] [시론] 이승만 정권 '아부', 文정부 데자뷰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심일보 대기자] "생사람을 잡아먹기도 하고, 한 나라를 망쳐먹기도 한다. 권력자에게 알랑거리며 직언을 방해하는 사람, 맹목적 충성심만 강요하는 사람, 공익을 빙자해 사욕을 채우는 사람 등이 그런 부류다"'아부(阿附)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정의다.195
심일보 기자   2020-09-17
[ISSUE진단] [시론] '2만 원 통신비'와 '아베노 마스크'
[심일보 대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비공개 최고위원 간담회를 긴급 소집했다. 전 국민 통신비 2만 원 지급안 등을 두고 후폭풍이 거세자 긴급 현안 논의를 하기 위해서라는 관측이다. 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의혹 관련 공방 등에 관한 논의
심일보 기자   2020-09-13
[ISSUE진단] 中 ’검은 어선단‘ 해양 약탈하고 있다..."전세계 오징어 70% ’싹쓸이‘"
[정재원 기자] 지난 2017년, 100척이 넘는 이른바 북한 유령선이 일본 해안으로 밀려왔다. 이는 전년도 66척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었다. 북한 선박들이 일본으로 떠밀려오는 것은 지난 수년 동안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하지만 일본 북부 해안에 뼈만
정재원 기자   2020-09-10
[ISSUE진단] 빌 게이츠 "코로나19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10가지"
[정재원 기자]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전세계로 퍼지고 사망자가 90만명이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빌 게이츠가 자신의 'Open Letter'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한 글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빌 게이츠는 미증유의 코로
정재원 기자   2020-09-09
[ISSUE진단] [시론] 교회란 무엇인가...'전광훈 교회', '일산 씨앗교회'를 보면서
[심일보 대기자]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에서 '2020년 9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을 소개하면서 "광화문 집회에 참여했던 4개 보수단체 회원들이 정은경 본부장이 코로나 대유행의 주범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며 살인죄로
심일보 기자   2020-09-07
[ISSUE진단] "서세원 변신은 진행 중"...개그맨→영화감독→목사→'3조 원대' 사업가
[김승혜 기자] “어렸을 땐 좋은 기억이 많다. 좋은 기억은 좋은 기억으로 놔두려 하는 편이다”. 사람은 다 여러 면이 있다. 아버지의 여러 면이 있다고 생각하려 한다”지난 7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 서세원의 딸 서동
김승혜 기자   2020-09-06
[ISSUE진단] [시론]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와 간호사'라 썼어야 했다
[심일보 대기자]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이 간호사들에 "장기간 파업하는 의사들의 짐까지 떠맡아야 하는 상황에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시겠냐"며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
심일보 기자   2020-09-04
[ISSUE진단] 11월 3일 백악관 주인 누구?...“트럼프, 져도 졌다고 인정하지 않을 것"
[정재원 기자]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이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에게 패배한 뒤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미국인이 47%에 이르렀다.영국의 가디언 지가 오피니엄 리서치 사에 의뢰한 뒤 2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다.
정재원 기자   2020-09-03
[ISSUE진단] 日 차기 총리에 '반 아베' 이시바 '선호도 1위'..."2위 스가 크게 앞서"
[정재원 기자] 일본 국민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후임으로 '반 아베' 정서의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차기 총리 선호도를 묻는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이시바 전 간사장은 줄곧 선두를 차지했지만, 당내 지지
정재원 기자   2020-08-31
[ISSUE진단] [시사논단] 의사증원, 왜 하필 지금인가?
[정재원 기자] 정부와 의료계 사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을 시작한 대한의사협회(의협)은 당초 28일까지 파업을 이어간다고 예고했으나 정부와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며 현 휴진 상황을 장기화할 가능성을 내비쳤다.29일 오
정재원 기자   2020-08-30
[ISSUE진단] [시론] '이낙연표' 정치 시작...'이대만' 어떻게 극복할까
[심일보 대기자]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이기도 한 이낙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에 오르면서 향후 대선 가도에 탄력을 받게 됐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제4차 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직후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
심일보 기자   2020-08-29
[ISSUE진단] 전 역학조사관 의사의 고백..."거의 두 손 들기 직전 위기"
[신소희 기자] "지금은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입니다.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인데, 어떻게든 가라앉히지 못하면 다같이 유럽의 길(엄청나게 죽었죠)로 가게 됩니다.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인, 최대한 집콕, 외출시 마스크 중무장, 손소독제 수시 사용
신소희 기자   2020-08-24
[ISSUE진단] '국민민폐' 전광훈, 이렇게 만들어졌다
[심일보 대기자] “내가 대통령 되면 전광훈 목사님도 장관 한 번 하시겠느냐”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해 5월 당시 황교안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에게 들은 말이라고 설교 도중 밝혀 논란이 된 발언이다.23일 이데일리는 전 목사의 ‘장관
심일보 기자   2020-08-23
[ISSUE진단] [이슈+] 전광훈, '바이러스 숙주'되기까지...무슨 말했나
[심일보 대기자] 전광훈 목사의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말과 행동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전 목사의 위험 수위를 넘는 발언은 어제오늘이 아니다.전 목사는 올해 1월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옆 세종대로에서 열린 '2020 송구영신'
심일보 기자   2020-08-22
[ISSUE진단] [SP이슈] '불법도박' 김호중, 용서받을 자인가
[김승혜 기자] 김호중 불법도박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김호중은 지난 19일 과거에 불법 도박을 했다는 것을 시인했다. 그는 자신의 팬카페에 불법 도박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 "이전에 제가 한 잘못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추후 같은 실수를 반복
김승혜 기자   2020-08-22
[ISSUE진단] 김정은, 왜 동생 김여정에 '위임 통치' 권한 줬나?
[정재원 기자] 최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당 핵심기구인 정치국 위원에 오르면서 백두혈통 로열패밀리라는 상징성에 정치적인 위상까지 강화되면서 명실공히 북한의 2인자 지위를 굳히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일부
정재원 기자   2020-08-21
[ISSUE진단]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되나?..."대구 신천지 때보다 더 위험"
[신소희 기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2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82.79명으로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특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이 1차 감염에 그치지 않고, 전국으
신소희 기자   2020-08-18
[ISSUE진단] [이슈+] 전광훈 목사 재수감 가능한가..."15일 구속 靑청원 3건"
[심일보 대기자] "교회 담임인 전** 씨가 지난 4월 20일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구속수감된 지 56일 만이었습니다. '급사 위험'이라는 읍소 전략이 통했던 겁니다.결과는 어떻습니까. 전** 씨는 보석으로 풀려난 후, 수천명이 모이는 각종 집회를
심일보 기자   2020-08-16
[ISSUE진단] [시론] 文정부 '작각의 덫'..."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
[심일보 대기자] "네게서 나온 것은 네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란 말의 있다. 맹자의 명언이다. 이(爾)는 여(汝)와 같은 뜻으로 너를 의미한다. 나에게서 나온 것은 나에게 돌아오고,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네가
심일보 기자   2020-08-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