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인터뷰] 【시민기자】'종교적 신념 병역거부' 사회적 합의 필요
최근 종교적인 신념을 이유로 병역 의무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모두 60여 건에 이른 가운데 유죄 판결도 잇따르고 있다. 국제앰네스티와 민변
이미영 기자   2018-03-16
[피플· 인터뷰] 천체물리학 거장 스티븐 호킹 별세…향년 76세
[신소희 기자] 현대 천체 물리학의 거장 스티븐 호킹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76세.14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킹 박사의 가족은 이날 오전 성명을 통해 영국 케임브리지의 자택에서 호킹 박사가 숨을 거뒀다고 알리며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를
신소희 기자   2018-03-14
[피플· 인터뷰] 정두언 "배현진 입당...한국당 사람들 수준이 다 그렇다”
[김홍배 기자] “자유한국당 수준이 다 그렇다”정두언 전 의원은 9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7일 MBC에서 퇴사한 후 자유한국당 입당을 공식화한 배현진 전 MBC 앵커에 대해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며 이같이 혹평했다.
김홍배 기자   2018-03-09
[피플· 인터뷰] '4대천왕' 이팔성은 누구?
[이미영 기자]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금융권에서는 '4대 천왕'으로 불릴 정도로 아주 막강한 힘을 과시하던 인물이다.우리은행의 전신인 한일은행 출신인 이 전 회장은 이 전 대통령과 고려대학교 2년 선·후배 사이로, 김승유 전
이미영 기자   2018-03-09
[피플· 인터뷰] 전여옥 “여의도에 안희정 뛰어 넘는 '프로페셔널' 있다”
[김승혜 기자]전여옥 전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비서 성폭행 사건에 대해 “이것이 한국정치의 수준이다. 유감스럽게도-슬프게도-절망스럽게도 말이다.”며 입을 열었다.전 전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늦은 저녁 "JTBC에 오늘은 안희정
김승혜 기자   2018-03-07
[피플· 인터뷰] 전여옥 "김영철 방남, 46명 우리 용사들 원혼 불러올 것"
[김승혜 기자]전여옥 작가가 김영철 북한노동당 부위원장이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차 한국에 오는 것과 관련, '김영철은 받을 수 없다'는 이유에 대해 장문의 글을 SNS에 올렸다.전 작가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이 김영철을 우리나라에 보낸다고
김승혜 기자   2018-02-24
[피플· 인터뷰] 美 NBC 특집 방송 김현희 “북한은 올림픽을 무기로 이용”
[김승혜 기자]미국의 NBC방송이 최근 올림픽대회의 주관 방송사로 이번 평창올림픽대회와 관련 김현희씨와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2018년 평창올림픽은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대회였던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이후 30년 만에 처음 개최하는 올림픽대회이다
김승혜 기자   2018-02-23
[피플· 인터뷰] ‘美의 복음주의 대부’ 빌리 그레이엄 목사 100세로 천상에 오르다
[김승혜 기자]"내 남은 생애 가운데 남북의 통일된 모습을 보고 싶다"면서 "통일은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는 것이다. 주님께 구하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드리면 통일은 꼭 이루어진다"고 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사진)가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
김승혜 기자   2018-02-22
[피플· 인터뷰] 【화제人】"징역 20년" 최순실 발등 찍은 '포청천'...누구?
[김홍배 기자]'비선실세' 최순실 씨에게 징역 20년 선고를 놓고 법조계에서는 '최씨가 김세현 부장판사에게 배신을 당한 날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이유는 뭘까?김세현 부장판사의 별명은 '유치원 선생님'이다, 김 판사는 피고인이 됐든 증인이 됐던 진술을
김홍배 기자   2018-02-14
[피플· 인터뷰] '성추행 조사단장' 맡은 조희진 누구…‘女검사들의 맏언니’
[신소희 기자] "이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불거진 검찰 내 성범죄 문제와 관련해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은 조희진 지검장(56·19기)은 31일 문무일 검찰총장이 주재한 검사장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
신소희 기자   2018-02-01
[피플· 인터뷰] '청와대 입' 김의겸 전 한겨레 기자 내정...누구?
[김민호 기자]청와대는 사의를 표명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의 후임으로 김의겸 전 한겨레 선임기자를 내정했다.김 신임 대변인은 1963년생으로 군산 제일고등학교와 고려대 법학과(82학번)를 졸업했다.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기자로 활동했으며 사회부장, 정치
김민호 기자   2018-01-29
[피플· 인터뷰] 【톡톡톡】정현, 페더러 맞수 ‘조코비치 스타일'...“해 볼만 하다“
[신소희 기자]오늘 저녁 5시 30분에 벌어지는 정현과 페더러의 호주 오픈 4강전은 누가 이길까요?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페더러의 우세를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페더러는 말이 필요 없는 테니스 역사상 (메이저우승 19회)가장 위대한
신소희 기자   2018-01-26
[피플· 인터뷰] 정미홍 또 "문재인씨"...인공기 화형식 경찰 수사 비난
[김승혜 기자]김정숙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 송치 예정인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정 전 아나운서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와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은 이날 오전
김승혜 기자   2018-01-23
[피플· 인터뷰] 北 대표단 '김정은 애인' 현송월...누구?
[김승혜 기자]북한이 13일 보낸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 대표단에 '김정은 애인'으로 알려진 현송월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인 그의 나이는 40대로 김정은 정권의 ‘음악통치’ 선봉장 역할을 맡고
김승혜 기자   2018-01-14
[피플· 인터뷰] 나의 품사에 대하여
스물두 살에 신춘문예로 등단한 나는 몇 권의 시집으로 명성을 얻어 어딜 가나 시인, 혹은 작가로 불리게 되었다. 나 역시 그것을 당연히 여겨 스스로도 자신을 시인이라고 소개한다.그러나 '시인'의 품사는 삶, 사랑, 여행처럼 명사보다는 동사에 가깝다.
김승혜 기자   2018-01-08
[피플· 인터뷰] 정봉주, 서울시장 도전장 "박원순 3선 명분 약해...착한 MB 되겠다"
[김승혜 기자]'봉도사' 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장 도전 의사를 내비쳤다. 지난 29일 문재인 정부의 첫 특별사면 이후 첫 공식 입장표명이다.정 전 의원은 2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6·13 지방선거때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
김승혜 기자   2018-01-02
[피플· 인터뷰] 김평우 "박근혜 탄핵은 '황당한 조직범죄'...혁명 준비하련다"
[김홍배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때 헌법재판관들과 언쟁을 벌여 '막말 변호사'라는 오명들은 바 있는 김평우 변호사가 27일 한 언론 칼럼을 통해 “황당한 ‘조직범죄’ 시나리오가 나라를 망쳤다. 문재인 같은 사람을 후임 대통령으로 뽑아 나라를
김홍배 기자   2017-12-29
[피플· 인터뷰] 【화제人】 ‘BBK 저격수’ 정봉주 귀환
[김홍배 기자] ‘BBK 저격수’ 정봉주 전 의원이 귀환했다.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등 다른 정치인 출신은 모두 배제됐지만 정 전 의원만은 문재인 대통령의 첫 특사에 이름을 올렸다. 정 전 의원은 17대 대선 당시 이명박 전
김홍배 기자   2017-12-29
[피플· 인터뷰] 【인물탐구】‘필리핀의 神’이 된 사나이 매니 파퀴아오
[김승혜 기자]세계프로복싱 8체급 석권에 빛나는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 필리핀 상원의원이 '서울 글로벌 대사'가 됐다.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11시55분 시청을 첫 방문하는 매니 파퀴아오 상원의원을 만나 서울 글로
김승혜 기자   2017-12-26
[피플· 인터뷰] 서민 교수, “문빠, 너희들은 환자야” 직격탄 날린 이유
[김승혜 기자]‘문빠가 미쳤다’는 독설을 자신의 블러그에 올린 기생충 박사이자 최근 방송 출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민 교수 글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서 교수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기간에 벌어진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 “문빠,
김승혜 기자   2017-12-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