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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제주 전 남편 살인’ 피의자는 36세 고유정...11일 얼굴 공개
[신소희 기자]경찰이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고유정(36‧여)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공개 대상은 얼굴, 이름, 나이다.제주지방경찰청은 5일 오전 외부위원 4명 등 7명으로 구성된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
신소희 기자   2019-06-05
[사건사고] "내가 죽였다" '제주 전 남편 살인' 30대...의붓 아들도 석달 전 사망
[신소희 기자]제주의 한 펜션에서 30대 남성이 살해된 가운데 지난 1일 경찰에 긴급체포된 전 부인 고모(36)씨가 범행 사실을 자백했다. 범행 당시 고씨는 전 남편과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A(5)군과 동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사건을 수사 중인 제주
신소희 기자   2019-06-02
[사건사고] "행주로 아이 입을" CCTV '충격 영상' 보육교사 징역형...어린이집 폐원
[신소희 기자] 두 살배기 유아에게 행주로 입 틀어막는 등 학대행위를 일삼은 40대 보육교사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또 보육교사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원장 역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며 어린이집은 문을 닫게 됐다. 인천지법
신소희 기자   2019-06-02
[사건사고] 류현진, 전 에이전트 고소 "내 '오뚜기' 광고료 돌리도!"...“다 변제했다”
[신소희 기자]미국 현지에서 맹활약 중인 야구선수 류현진(32·LA 다저스)씨가 전 에이전트 전승환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해 고소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류현진은 2013년부터 약 2년 정도 오뚜기 진라면 모델로 활동했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신소희 기자   2019-05-31
[사건사고] 서울 도심 한복판 '호텔'서 필로폰 17만명분 제조...국내 수요 급증?
[신소희 기자] 서울 시내 중심가의 호텔에 투숙하면서 필로폰을 제조했던 국제 마약조직이 다른 조직원을 통해 대량의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하려다 덜미를 잡혔다.29일 국정원과 경찰은 말레이시아 국적의 남성 A씨와 운반책 2명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
신소희 기자   2019-05-29
[사건사고] ‘윤중천, 강간치상 혐의로 결국 쇠고랑...’공범‘ 김학의 혐의는?
[신소희 기자]'김학의 (63·사법연수원 14기)사건'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구속됐다. '별장 성접대 사건'이 불거진 2013년 7월 구속됐다가 풀려난 이후 6년 만이다.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강간치상 및 무고 등
신소희 기자   2019-05-23
[사건사고] '의정부 일가족 사망' 부친 시신서 '주저흔' 발견…딸은 '방어흔'
[신소희 기자]의정부 일가족 사망사건의 부검에서 숨진 3명이 자상과 자창에 의한 출혈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견이 나왔다.주저흔이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사람이 한 번에 치명상을 만들지 못하고 여러 차례 자해하며 생긴 흔적을 뜻한다.지난
신소희 기자   2019-05-21
[사건사고] 故 한지성 면허취소 수준 '음주운전' 했는데...남편 정말 몰랐나?
[신소희 기자] 고속도로 한가운데 차를 세우고 내렸다 차량에 치여 숨진 배우 한지성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부검 결과 음주 소견이 나왔다.17일 CBS노컷뉴스는 “국과수가 배우 한지성 부검 결과 다발성 손상이 보인다는 소견 뿐 아니라 혈중알코
신소희 기자   2019-05-17
[사건사고] 폭력 비판한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아내 때려 숨지게 해
[신소희 기자] 말다툼 끝에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전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낸 유승현(55)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16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유승현 전 의장은 전날 오후 5시쯤 김포시 양촌읍의 자택에서 아내 A씨(53)와 술을 마
신소희 기자   2019-05-16
[사건사고] "배우 김병옥, 음주운전 보다 더 괘씸한 건 '거짓말'"
[신소희 기자]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졌다.12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약식1단독 김수홍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병옥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지난 2월
신소희 기자   2019-05-12
[사건사고] 한지성 씨 남편 “사고 당일 술 마셨다”... 온몸에 다발성 손상 흔적“
[신소희 기자]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한지성의 사고 경위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한지성 씨의 남편이 사고 당일 술을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9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한씨의 남편 A씨는
신소희 기자   2019-05-09
[사건사고] '성접대·버닝썬 자금횡령' 혐의 승리, 구속영장 신청
[신소희 기자] 경찰이 외국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8일 승리와 동업자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아무개씨
신소희 기자   2019-05-08
[사건사고] '폭행 지명수배' 낸시랭 남편 왕진진, 노래방서 장기 숙식하다 검거
[신소희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낸시랭 남편 전준주(39·가명 왕진진)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씨는 구치소로 옮겨진 뒤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게 될 예정이다.전준주는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
신소희 기자   2019-05-03
[사건사고] 방화살인범 안인득 얼굴 공개…"아파트에 정신 나간 사람 많다" 횡설수설
[신소희 기자]지난 17일 새벽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을 다치게 한 방화살인범 안인득(42)의 얼굴이 공개됐다.경남지방경찰청은 범행의 잔혹성을 고려해 지난 18일 저녁 안인
신소희 기자   2019-04-19
[사건사고] 20대 여성, 프로포폴 바늘 꽂힌 채 사망...동거 의사 긴급체포
[신소희 기자]20대 여성이 프로포폴 투약 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18일 오후 3시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강모(28)씨가 팔에 프로포폴이 연결된 수액 바늘이 꽂힌 채 사망한 상
신소희 기자   2019-04-19
[사건사고]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얼굴, 19일 공개된다
[신소희 기자]18일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자신의 주거지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0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피의자 안인득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개 대상은 실명, 나이, 얼굴 등
신소희 기자   2019-04-18
[사건사고] ‘해녀 수필가’ 박말애, 부산 대변항서 숨진 채 발견
[신소희 기자] '해녀 수필가'로 알려진 박말애(63) 씨가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1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7시23분께 박말애씨가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인근 해상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
신소희 기자   2019-04-11
[사건사고] '무면허음주 뺑소니' 손승원, 1심 징역 '1년6개월'..."형량 낮다"
[신소희 기자]술을 마신 상태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뮤지컬배우 손승원씨가 1심에서 징역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손승원 키워드는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에 올랐고 "형량이 낮다"는 비판적
신소희 기자   2019-04-11
[사건사고] 낸시랭 남편 왕진진 구속 기로에서 잠적..."A급 지명수배"
[신소희 기자]방송인 낸시랭과 이혼소송중 특수폭행‧협박 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왕진진(본명 전준주)씨가 구속 기로에서 잠적해 지명수배 됐다.전준주는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고, 복역 중에는 故장자연의 편지를 위조해
신소희 기자   2019-04-05
[사건사고] '법원공탁 회삿돈 60억원' 도박에 쓴 '간 큰' 현대건설 대리
[신소희 기자]소송 등의 이유로 회사가 법원에 맡겨둔 공탁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대형 건설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2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현대건설 대리급 직원 A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전날 구속했다. A
신소희 기자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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