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3,9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북한, 연평도 우리 초계함정 인근에 포격
북한군이 22일 오후 6시쯤 연평도 부근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우리 군 초계함 부근에 포격을 실시했다.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후 6시쯤 연평도 서남방 14㎞ 북방한계선(NLL) 이남 우리측 수역에서 초계 임무 수행 중이던 아군 함정 인근에 적
정승은 기자   2014-05-22
[톡톡 시사현장] '잠적' 유병언 현상금 5000만원 공개수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2일 잠적한 유 전 회장 부자에 대한 현상금을 걸고 공개수배했다. 검찰은 이날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44)씨에 대해 각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의
정승은 기자   2014-05-22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과연 어디에?..檢 구인장 집행
굳게 잠겼던 안성 기독교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금수원의 빗장이 21일 풀려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인 절차에 착수했다.유 전 회장의 은신처로 알려진 금수원 진입을 막아섰던 구원파 신도들이 이날 '구원파가 오
김민호 기자   2014-05-21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금수원 이미 빠져나갔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0일 유 전 회장이 금수원을 몰래 빠져나왔을 가능성을 열어 놓고 전국 6대 지검에 검거반을 편성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전국 6대 지검 강력부, 특수부 수사
김민호 기자   2014-05-20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일가 토지·건물 8곳 전격 압류
검찰과 국세청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소유 토지 및 부동산을 대거 압류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밝힌 '선(先) 보상 후(後) 구상권 행사' 방침을 실현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2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 서초세무서는 전
김민호 기자   2014-05-20
[톡톡 시사현장] '해피아' 前해운조합 이사장 횡령 혐의 포착
해운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해양수산부 고위 관료 출신인 한국해운조합 전 이사장의 횡령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이다.2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은 이인수(60)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장의 횡령 혐의롤 포착
김민호 기자   2014-05-20
[톡톡 시사현장] '해경 해체-대통령의 눈물' 시민들 반응은?
시민과 누리꾼은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발표한 세월호 참사 대책 중 '해경 해체'에 주목했다. 구조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 내놓은 섣부른 대책이라는 의견과 해경 내부 문제를 해결하려면 해체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담화 말미에 박 대통령이
김민호 기자   2014-05-19
[톡톡 시사현장] 이완구 "대통령 담화, 충격,그 자체다"
새누리당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대해 "대단히 충격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박 대통령의 담화문 발표 이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저도 공직에 40년생황를 했지만 지금까지 각종 재난 안전사고에
김홍배 기자   2014-05-19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검거 이번주에 하겠다"..소재도 모르면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오는 20일로 예정된 가운데 검찰이 이번 주 안으로 유 전 회장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유 전 회장의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신병 확보가
김홍배 기자   2014-05-19
[톡톡 시사현장] '대통령의 눈물'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저도 앞으로 개각을 비롯해서 후속조치들을 면밀하게 지금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 특별법 제정과 특검 도입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세월호 사고 가족 대책
김민호 기자   2014-05-17
[톡톡 시사현장] 검찰, 유병언 일가 소재 파악 '의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난관에 봉착했다. 수사의 정점에 있는 유 전 회장이 출석 예정 시간인 16일 오전 10시가 지났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검찰 소환에 사실상 불응했다.검찰은 잠적한 자녀들에 이어 유
정승은 기자   2014-05-16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패밀리를 잡아라"..발등에 '불' 떨어진 검찰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최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에게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하지만 이번 사건의 정점에 있는 유
김민호 기자   2014-05-15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장남 유대균 “A급 지명수배”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4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에 대해 A급 지명수배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A급 지명수배자는 발견 즉시 체포된다.검
김민호 기자   2014-05-14
[톡톡 시사현장] "혼자 남는 건 아닌지.. 두려워요"
"수색이 난항을 겪으면서 남아있는 실종가 가족들은 '마지막 까지 혼자 남게 되는것이 아닌지'를 가장 두려워 하고 있는 것 같아요"기다림의 항구로 변해버린 팽목항에서 가족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실종자 귀환 기도를 하고 있는 불일 스님(52)은 13일 이렇
김민호 기자   2014-05-13
[톡톡 시사현장] 이건희 회장 , 입원수술..삼성 '초긴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0일 밤 10시50분께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순천향대학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11일 오전 0시15분 강남구 일원로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졌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입원하면서 삼성그룹이 비상에 걸렸다.
심일보 기자   2014-05-11
[톡톡 시사현장] 해경, 2주동안 국민도 대통령에게도 "쉬쉬"
해경이 지난달 23일 구조자 수가 2명이 줄어들고 승선자 명단에 없던 2명의 승객이 추가로 탑승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2주 넘게 숨겨왔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로 인해 총 승선 인원에서 구조자와 사망자 수를 빼고 계산해왔던 실종자 수가 지난 7일 기준으로
김민호 기자   2014-05-08
[톡톡 시사현장] "구조자 집계 또 틀렸다" 174명→172명으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7일 오후 전남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승선자는 476명, 구조자 172명, 사망자 269명, 실종자는 35명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다.승선자와 사망자수는 차이가 없지만 구조자의 경우 지난달 18일 발표했던
김민호 기자   2014-05-07
[톡톡 시사현장] [르포]눈물조차 말라버린 진도의 '슬픈 아리랑'
"울고 불고 하소연하고 싶어도 희생자 가족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없고, 그저 하루하루 가슴앓이만 하죠"전남 진도군 조도면 서거차도 허학무(60) 이장의 숨죽인 가슴앓이다. '세월호 침몰' 후 시작된 마음고생은 7일로 어느덧 22일째다.어느날 갑자기 찾
김민호 기자   2014-05-07
[톡톡 시사현장] 대통령도 무시한 제주해경.."이 와중에 골프라니.."
대통령의 지시에도 불구, 해양간부가 골프를 쳐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세월호' 대형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과 분노에 빠져 있는 가운데 제주해경 간부가 수차례 골프를 쳐온 것으로 드러났다.사고 관련 초기 대응을 놓고 질타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해
심일보 기자   2014-05-07
[톡톡 시사현장] 유병언 전회장 소환 '초읽기'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소환 시기를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최측근들을 잇따라 구속시키면서 유 전 회
김민호 기자   2014-05-07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