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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톡톡 시사현장] '예쁜 사진' 미끼로 성매매 유혹 30대 쌍둥이 자매..."3000명..헉"
[김홍배 기자]전북 부안경찰서는 30일 '조건만남'을 해주겠다고 속여 성매매 대금을 가로챈 전모(35·여)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전씨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전씨의 쌍둥이 동생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2011년 10월부터 최
김홍배 기자   2015-03-30
[톡톡 시사현장] '일가족 보험사기단' 검거..."8년간 35억원 가로채"
[김홍배 기자]고급 승용차 5대를 가지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잦은 사고를 내 여러 보험사로부터 보험사기 의심 대상에 올랐고, 결국 경찰의 금용계좌추적과 의료기록 분석, 통신망 수사로 덜미가 잡혔다
김홍배 기자   2015-03-30
[톡톡 시사현장] 심야시간 식당 금고 노린 40대 '밤손님'.."결국..."
[김홍배 기자]"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이 많아요"인적이 뜸한 심야시간을 이용, 빈 식당 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상습절도 혐의로 김모(48)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홍배 기자   2015-03-30
[톡톡 시사현장] 獨추락기 조종사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게 될 것"
[김홍배 기자]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 추락시킨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기장의 정신질환에 대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과도한 낙인찍기가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그러나 루비츠 부기장 관련 보도는 연일 신
김홍배 기자   2015-03-29
[톡톡 시사현장] '삼성동' ,'신촌' 연이은 도로지반 침하..."불안해서 살겠나?"
[김홍배 기자]"서울 도로가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 이런 일이 생겨서 불안합니다."3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현대백화점 인근 도로는 지나가는 시민, 경찰·소방 관계자 등으로 북적였다.이날 오후 2
김홍배 기자   2015-03-29
[톡톡 시사현장] '거짓말한다'…손자 3시간 때려 숨지게 한 50대 비정의 할머니
[김홍배 기자]자신의 손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9살 손자를 나무 막대기로 3시간이나 때려 숨지게 한 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8일 "손자를 때려 사망케한 박모(51·여)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
김홍배 기자   2015-03-29
[톡톡 시사현장] 北, 천안함 폭침 5주기 행사 맹비난..."'도발적 모략' 말라"
[김홍배 기자]“천안함 폭침 5주기 행사는 엄중한 도발로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으로 몰아가는 극악한 대결망동이다”북한이 28일 한국 내 '천안함 폭침 5주기 행사'를 '도발적 모략'으로 규정하며 이같이 반발했다.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김홍배 기자   2015-03-28
[톡톡 시사현장] 30대 성폭행 혐의자, 경찰 자수권유에도 모텔서 '뛰어 내려..결국'
성폭행 혐의로 경찰의 추격을 받아오던 30대 남자가 모텔서 투신해 숨지는 사고사 발생했다. 경찰이 용의자 A씨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24분께 포항시 남구 해도동의 한 모텔 9층에서 A(33)씨
김홍배 기자   2015-03-28
[톡톡 시사현장] '간통죄 위헌' 이후 '인천'에 이어 강원도 첫 '무죄판결'
[김민호 기자]간통죄 위헌 판결 이후 재심을 통한 간통죄 무죄판결이 줄을 잇고 있다.지난 2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이후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재심을 통한 간통죄 무죄판결이 나왔다.춘천지법 형사2단독 안종화 부장판사는 "간통 혐의
김민호 기자   2015-03-28
[톡톡 시사현장] 20대 사기 혐의 피의자, 체포 직전 오피스텔서 추락 '사망'
[김홍배 기자]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20대 피의자가 경찰에 체포되기 직전 오피스텔에서 떨어져 숨졌다.28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오피스텔 10층에 사는 이모(23)씨가 1층 바닥으로 추락했다
김홍배 기자   2015-03-28
[톡톡 시사현장] 세무조사 편의 미끼로 수억원 챙긴 '국세청 6人'
[김홍배 기자]KT&G 간부 등으로부터 세무조사 잘 봐주는 대가로 수억원의 뇌물을 받은 서울지방국세청 전·현직 공무원 6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방검찰청 외사부(최용훈 부장검사)는 서울국세청 조사국 직원 정모(53)씨 등 6명을 뇌물수수혐의로, KT
김홍배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통일부 "北, 억지 주장 그만하고 3명 송환해라"
[김홍배 기자]북한이 남쪽 국민 2명을 “국정원에 매수된 간첩”이라며 억류했다.조선중앙통신은 26일 “반공화국 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 간첩 김국기, 최춘길의 국내외 기자회견이 2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이 통신
김홍배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가만히 있는 '송대관·설운도'를 왜?...태진아, "내가 경솔했다"
[김홍배 기자]“"내가 경솔했습니다, 정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트로트가수 태진아가 '원정 억대 도박설'을 보도한 매체가 금품 요구를 했다는 내용을 공개하면서 거명된 송대관, 설운도 씨에게 사과했다.태진아는 26일 오후 "기자회견 도중 거짓투성이인 녹취
김홍배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톡톡현장]롯데월드 타워 100층 올라가보니...
[이미영 기자]어제 오후 3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바라본 한강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탄성이 절로 나왔다. 착공 4년5개월 만에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100층을 돌파한 건축물이 된 롯데월드타워. 내년 말 완공 예정이지만 이미 국내 최고층
이미영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단독]'성매매' 감사원 간부 체포된 초호화 요정은...“‘다보’ 그리고 00”
[심일보 기자]‘명월관’은 1990년대 서울을 주름잡던 유명 요정의 이름이다이런 요정이 강남 한복판에 아직도존재하고 있다. 이곳을 출입하는 이들은 다름아닌 현대판 암행어사라 불리는 감사원의 간부들.1인당 100만 원에 달하는 초호화 접대까지 받은 것도
심일보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故 황장엽 수양딸’ 32억 사기혐의...'징역 5년 확정'
[김홍배 기자]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수양딸인 김숙향(73)씨가 주한미군 용역 사업을 둘러싼 사기 혐의로 징역 5년의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미8군 관련 사업권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을
김홍배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韓美 해군·해병대, 연합상륙훈련 실시...“‘결정적 행동’ 주목"
[김민호 기자]한미 해군과 해병대가 27일 연합 해상기동훈련에 돌입했다.해군은 27일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오는 30일 경북 포항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결정적 행동’이라 불리는 상륙훈련이 실시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
김민호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모텔서 14살女 미성년자'의문의 죽음'…“겨우 14살이었다”
[김홍배 기자]서울 도심 한 모텔에서 14살 미성년자인 여자애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쯤, 서울 봉천동에 있는 모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은 14살 한 모 양이고 가출 신고가 접수
김홍배 기자   2015-03-27
[톡톡 시사현장] '박카스 아줌마' 무더기 '쇠고랑'
[김홍배 기자]종묘공원 일대에서 이른바 노인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박카스 아줌마'들이 경찰에 무더기 검거됐다.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는 "지난달 22일부터 한달간 종로구 종묘공원과 종로3가 일대에서 단속한 결과 김모(68·여)씨 등 30명을 성매매알선
김홍배 기자   2015-03-26
[톡톡 시사현장] "몸이 마비가..."119신고 후 의식 잃은 男女…1명 사망
[김홍배 기자]"무엇을 먹는데 몸에 마비가 온다" 119로 들려온 전화 목소리였다전화를 받고 기급 출동한 119 구급대원은 산책로 풀밭에 김모(59)와 임모(58·여)가 의식을 잃은 채 누워 있는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했다.경찰은 "오후 7시 4
김홍배 기자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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