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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제안] 가족도 노령연금을!
국가가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약간의 차등은 있지만 20만원의 노령연금을 지급한다. 2018년 4월부터는 25만원을 지급한단다.가족노령연금도 적극 검토해봐야 한다. 직장을 다니며 경제활동을 하는 자녀나 손주 등 직계가족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መ
한창희   2017-09-29
[시사컬럼] 이 땅에 슬픈 아버지들을 위하여
1990년대 초 PC통신 〈하이텔〉에서 온라인 글쓰기를 시작해 ‘산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사이야기꾼 김형민(SBS CNBC PD).필자는 이봉창, 이육사, 유관순 등 익히 알려진 독립운동가부터 총독부를 날리려 했던 김익상
심일보 기자   2017-09-25
[시사컬럼]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북한과 미국이 핵으로 기싸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 핵공격 못한다. 미국도 한국서 발 못뺀다. 한마디로 전쟁 못한다.북한 뒤에는 중국이 있다. 한국 뒤에는 미국이 있다. 중국은 한국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 경제발전에
한창희   2017-09-18
[시사컬럼] 북한 핵 시설 한방에 마비시키는 ‘탄소섬유탄’
[심일보 대기자]우리 군 당국이 지난 6월 인명을 살상하지 않으면서 북한의 전력망을 일시에 마비시켜 전쟁수행 능력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효과를 지닌 탄소섬유탄을 1년 앞당겨 개발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탄소섬유탄은 전도가 높은 니켈과 탄소섬유를 결합해 만
심일보 기자   2017-09-05
[시사컬럼] 일그러진 자화상 '남편의 마지막 선물'
[심일보 대기자]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 작가의 픽션을 가미한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는 '공감 글'이란 반응이다. 일그러진 사회상을 보여준 이 글을 시사플러스에서 정리했다.'남편의 마지막 선
심일보 기자   2017-08-15
[시사컬럼] 박찬주 대장과 '고재봉 상병 도끼 살인사건'
[심일보 대기자]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혹사 사건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건이 있으니 오랫동안 인구에 회자되어온 '고재봉 일가족 도끼 살인 사건'이다.워낙 오래 전 일이라 웬만큼 나이가 든 사람이 아니라면 잘 알 수
심일보 기자   2017-08-08
[시사컬럼]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 건립 의미
시군구에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가 건립되게 됐다.김호일 전의원이 건강한 노인이 계속 건강을 유지토록 지회장을 중심으로 4천여명의 노인들의 청원서를 받아 국회에 청원한 "노인문화건강증진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청원이 비로서 국회에서 채택된 것이다.이제 시군구
한창희   2017-07-26
[시사컬럼] 대한노인회 법정단체로 만들어야!
우리나라엔 6만7천여개의 경로당이 있다.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도 700만명이 넘는다.경로당 회장이 읍면동 분회장과 시,군,구 지회장을 뽑는다. 시군구 지회장이 시도 연합회장과 중앙회장을 선출한다. 이렇게 조직된 노인들의 모임이 바로 대한노인회다.대
한창희   2017-06-26
[시사컬럼] 한국당, '겨 묻은 개 vs 똥 묻은 개' 싸움 시작
[심일보 대기자]신약성서 요한 복음 8장 1절에서 11절까지 기록된 일화로 간음한 여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놓고 바리사이파와 서기관들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외치는 예수를 시험하는 대목이 있다.‘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한편, ‘나는 하느님의 율법을
심일보 기자   2017-06-15
[시사컬럼] “입사 2년 만에, 해직기자가 됐습니다”
[심일보 대기자]지난달 31일 편집권 침해와 기자들의 징계 논란으로 민영통신사 가 폐업을 공지했다는 소식은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포커스뉴스는 이날 대표이사 명의로 “폐업 신청의 건”이라는 공지를 내고 “회사는 더 이상 영업행위를 지속하기 어렵다는 판단
심일보 기자   2017-06-06
[시사컬럼] 이런 청문회 꼭해야 되나?
국회 청문회가 공직후보자의 자질 검증보다는 망신주기, 반대를 위한 트집잡기 청문회가 됐다. 한마디로 야당의 한풀이 청문회로 보인다.이낙연 총리를 비롯하여 장관 후보자들의 위장전입이 단골 메뉴다. 주민등록법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거주지를 옮기면
한창희   2017-06-06
[시사컬럼] [시론]홍준표는 보수의 가치 어디까지 끌어 내릴 것인가
“국정농단 문제가 있었던 친박들을 용서하고 모두 하나가 돼서 대선을 치러야 한다”홍준표 후보가 대선 3일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의 시계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 상황으로 돌려 놓았다. 대선 후보가 되기 전 박 전 대통령과 친박계에 선을 긋던 홍 후보
심일보 기자   2017-05-07
[시사컬럼] 9일, 운명 바뀌는 두사람
[심일보 대기자]9일, 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박근혜의 운명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대선 이후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4일 오후 아내와 함께 사전
심일보 기자   2017-05-04
[시사컬럼] 문재인이 고교 동창들에게 인심을 잃었던 이유
[심일보 대기자]밀양연극촌(경남 밀양시 부북면) 성벽극장에서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회에 걸쳐 토요일 저녁 8시 상설 주말 공연을 한다. 첫 작품은 임선규 원작의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이 작품을 연출한 이윤택씨는 문재인 후보와 고교동창
심일보 기자   2017-04-30
[시사컬럼] 【시론】文·宋 진실게임...국정원, 왜 입 닫고 있나?
[심일보 대기자]대선판에 ‘거짓말’ 논란이 한창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색깔론'이 제기됐다.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전 정부가 북한에 사전 문의했는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당시 정부가 표결 전 북한의 의견
심일보 기자   2017-04-22
[시사컬럼] 대선 주요쟁점 '대북관'에 대하여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이 있다. 우리 국민을 둘로 갈라 놓는 것이 있다. 대선 후보자들에게 반드시 짚어 볼 것이 있다.바로 "대북관"이다."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섬멸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느냐" 이다.우
한창희   2017-04-20
[시사컬럼] 우리도 좀 먹고 삽시다!
국가적으로 보면 먹는 것은 경제다. 사는 것은 안보, 국방의 문제다.경제의 안정과 튼튼한 안보, 한마디로 잘먹고 잘사는게 보통사람들의 꿈이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위해 해줘야 할 일이 바로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 것이다.요즘 보통사람들이 고달프다. 경제
한창희   2017-04-13
[시사컬럼] 검찰과 '사또 박눌'
[심일보 대기자]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를 이어받아 재청구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이 12일 새벽 다시 기각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밤새 들끓었다.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美 시애틀에서 온 한 통의 메일 "우병우 기각보다 더 중요한 것"
[심일보 대기자]미국 시에틀에서 이른 아침 한 통의 메일이 왔다. 20년 넘게 미국서 생활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필자는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금 미국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 뉴스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들이
심일보 기자   2017-04-12
[시사컬럼] 【토요단상】박근혜, 그리고 '국가괴조(國家怪鳥)'
“국가에게 이미 한번 버려진 장수가 훈장을 기꺼워 하면서 받을 수 있었겠습니까?”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은 어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보국훈장을 주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느냐’고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심일보 기자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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