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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SSUE진단] [시론] "국민의힘, 이 바보야...문제는 대선이야"
[심일보 대기자] 집권 3년 8개월 지난 문 대통령 지지율은 35%(리얼미터)로 같은 시기의 이명박 전 대통령 36%(한국리서치), 박근혜 전 대통령 34%(디 오피니언)와 비슷해졌다. 이런 가운데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딱 3개월 앞으로 다
심일보 기자   2021-01-07
[ISSUE진단] [이슈+] 정인이 양부모, 그들은 왜 입양 후 '악마'로 돌변했나
[신소희 기자] 입양된 지 열 달 만에 생을 마감한 정인이 사건. 충격적인 학대를 저지른 양부모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5일 MBC가 공개한 양부모가 재작년 7월 정인이를 데려오며 입양기관에 냈던 '에세이' 내용과 수사기록에 따르
신소희 기자   2021-01-05
[ISSUE진단] [이슈+] K방역 오만과 편견…백신 확보 골든타임 놓쳤다
[김민호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3분기(7~9월) 도입 예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Pfizer) 백신의 2월 조기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정 총리는 3분기 국내 도입 예정이었던 화이자 백신 물량 일부
신소희 기자   2021-01-04
[ISSUE진단] [신년 시론] "정권 교체"에 던진 文대통령의 메시지
[심일보 대기자] "7차례나 부동산 대책 쏟아내 전국 시·군·구의 절반을 ‘규제 지역'으로 묶어놓고도 집값 상승세를 전국 방방곡곡으로 확대시키고""월성 원전 조기 폐쇄를 위한 경제성 조작하고""30년 친구를 당선위해 울산시장 선거 공작하고""옵티머스·
심일보 기자   2021-01-02
[ISSUE진단] '신축년(辛丑年) 반갑소'
[심일보 대기자]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가 떠올랐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길을 꿈꾸는 국민의 마음은 간절하다. 비록 코로나 속 새해를 맞는 마음은 무겁지만 소의 우직한 걸음으로 만 리를 간다는 우보만리(牛步萬里)의 정신으로 올해를
심일보 기자   2021-01-01
[ISSUE진단] 【심일보의 세상읽기】 '대통령 보다 센 검찰총장'과 위기의 文
[심일보 대기자] 지난해 12월, 필자는 칼럼을 통해 '조국 사태에 이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민정수석실 ‘감찰 무마’ 의혹의 윤곽이 드러나고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까지 터졌다. 이대로라면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심일보 기자   2020-12-29
[ISSUE진단] [시론] '3살차' 윤석열과 박범계
[심일보 대기자] "1963년생인 박범계 의원은 윤석열 총장보다 나이는 세 살 어리지만 사법연수원 동기(23기)다. 박 의원은 2013년 11월 윤 총장이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중 징계를 받자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을 ‘범계 아우’로 칭하며 “윤석열 형
심일보 기자   2020-12-28
[ISSUE진단] 진중권, 절필 에필로그 "진영에 미쳐 진영의 노예되지 말았으면"
[김민호 기자] 진중권 전 교수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나뉜다. 친문 저격수로 변신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올해도 정부ㆍ여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면서 사실상 혼자서 제1야당 역할을 다해냈다는 평가를 들었다. 진보 논객이 진보를 표방하는 집권
김민호 기자   2020-12-27
[ISSUE진단] 윤석열 '국민 믿고', 추미애 '靑 믿고' 직진한다면?
[김민호 기자] 법원의 결정이 나온 직후 윤석열 검찰총장은 "사법부의 판단에 깊이 감사한다"며 "헌법정신과 법치주의, 그리고 상식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문을 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총장은 이날 12시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김민호 기자   2020-12-25
[ISSUE진단] [시론] 크리스마스 메시지 “반성 없고 진실 말하면 고통을 줬다”
[심일보 대기자] "엎친 데 덮친 격이디"조국 전 법무장관의 아내 정경심씨가 1심에서 자녀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징역 4년을 선고받은데 이어 법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재가한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를 뒤집자 나온 말이다. 25일 정치권에
심일보 기자   2020-12-25
[ISSUE진단] "내주 하루 1,500~2,000명 씩 나온다"…거리두기 '3단계+α' 시급
[신소희 기자] 하루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인 1,030명까지 발생하면서 지난 11개월간 확산 억제를 위해 진행해온 모든 노력은 사실상 무위로 돌아갔다. 특히 거리두기 단계 조정만으로 현 상황을 통제하기에는 이미 늦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
신소희 기자   2020-12-13
[ISSUE진단] [시론] 60을 넘긴 어느 글쟁이가 본 문재인
[심일보 대기자] 글을 쓴다는 게 예전 같지 않다. 눈이 침침해서가 아니라 글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다. 어쨌건 '시론'이라 칭했으니 빙빙돌려 말하면 사족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지 싶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공수처가 출범하게 되기를 희망
심일보 기자   2020-12-08
[ISSUE진단] 왜 동아시아는 미국·유럽과 달리 코로나19 발병 낮은 걸까?
[정재원 기자] 5일(현지시간) CNN은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만7,885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코로나19가 미국을 무너뜨렸다"고 전했고, 워싱턴포스트도 "미국은 충격적인 기록을
정재원 기자   2020-12-06
[ISSUE진단] [데스크칼럼] 윤석열, '원전평가 조작' 靑 '윗선' 밝히려는 이유
[심일보 대기자] 2015년 2월 24일,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국회 원전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은 긴급 연석회의를 열고 “두 원전을 당장 폐쇄해도 전력수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고 당론을 정리했다. 당시 문
심일보 기자   2020-12-05
[ISSUE진단] [시론] 윤석열, 조조와 '적벽대전' 앞둔 손권인가
[심일보 대기자] 적벽 대전(赤壁大戰)은 중국의 삼국 시대, 통일을 목표로 세력을 계속 팽창하던 조조에, 손권과 유비가 연합해 대항하여 양자강에서 벌어진 큰 전투이다. 조조의 위나라가 압도적으로 우세를 점하던 시기에 대패한 전쟁으로 조조의 천하통일의
심일보 기자   2020-12-04
[ISSUE진단] [이슈+] 영국, '백신 대전'에서 어떻게 미국을 이겼나?
[정재원 기자] 화이자는 미국 제약회사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 프로젝트를 가동해 신속한 백신 개발과 보급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지만 결과는 영국이 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화이자는 올 연
정재원 기자   2020-12-03
[ISSUE진단] [시론] 윤석열과 문재인 자충수(自充手)
[심일보 대기자] 바둑에 '자충수(自充手)'란 말이 있다. 자기의 수를 줄이는 돌, 즉 상대방에게 유리한 수를 일컫는다. 일상에서는 스스로 한 행동이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자업자득(自業自得)'과 같은 뜻이기
심일보 기자   2020-12-03
[ISSUE진단] [시론] 훈아형! 대통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일보 대기자] "나는 훈아 형이 교육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크라테스하고 호형호제하는 사이니 철학이 빈곤한 우리 교육에 희망을 줄 것 같아 섭니다. 훈아 형이 법무부 장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27번 거짓말 대신 책
심일보 기자   2020-12-03
[ISSUE진단] [뉴스+] 돌아온 윤석열, ‘월성 1호’ 손댄다...文 아킬레스건인가?
[김민호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은 법원의 직무정지 명령의 집행정지를 결정이 나온 지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10분에 대검찰청으로 출근했다. 이 자리엔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한 발만 물러나달라"고 호소문을 올렸던 조남관 대검 차장이 직접 나
김민호 기자   2020-12-01
[ISSUE진단] [시론] 윤석열을 죽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심일보 대기자] '싸움의 기술'이란 영화가 있다. 간략히 소개하면 '맞고 사는 게 일과인, 쉼 없이 구타를 유발시키는 소심한 부실고딩 송병태. 안 맞고 사는 평안한 삶을 꿈꾸며 온갖 책을 독파했으나 하루 하루가 고난의 연속이다. 그러던 어느 날, 대
심일보 기자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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