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아버지’회사 식약처 적발에 ‘아들’회사 ‘전전긍긍’
[이미영 기자]'부산어묵'의 중흥기를 이끄는 삼진어묵이 모회사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단속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식약처는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삼진식품의 일부 어묵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삼진식품은 삼진어묵에
이미영 기자   2016-02-20
[탐사뉴스] 업계 1위 서울우유 학교급식 '가격 후려치기' 논란
[김승혜 기자]서울우유가 학교 급식 입찰과정에서 제조원가보다 못한 일명 '가격 후려치기'로 구설수에 올랐다.특히 이로 인한 기업간 출혈경쟁, 장기적인 적자부담 등 유업계의 악순환이 되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눈총을 사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
김승혜 기자   2016-02-17
[탐사뉴스] 대기업, 어려워도 신입사원 뽑는다
[이미영 기자]삼성·LG·SK·현대차 등 국내 주요기업들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채용 인원을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늘리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청년 실업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채용 규모는 그나마 제자리걸음이라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이미영 기자   2016-02-17
[탐사뉴스] ‘金뺏지’ 도전하는 금융맨은 누구?
[김선숙 기자]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금융맨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정치권이 총선 승리 전략의 일환으로 '새 인물 영입'에 혈안이 돼 있지만 인물난에 시달리면서 세련된 이미지에 전문성을 갖춘
김선숙 기자   2016-02-17
[탐사뉴스] 정부, 폭스바겐 눈치보나?…‘봐주기 논란’ 확산
[이미영 기자]환경부가 미국 당국과 달리 배출가스를 조작한 폭스바겐에 대해 폭스바겐 사태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너무 손쉬운 해결책을 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소비자들은 미온적인 태도를 폭스바겐에 환경부가 끌려다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영 기자   2016-01-14
[탐사뉴스] ‘만남에서 이별까지’ 이부진 사장 결혼 17년 만에 이혼
[이미영 기자]이부진(44)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 2단독 주진오 판사는 14일 이 사장이 남편 임 상임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소
이미영 기자   2016-01-14
[탐사뉴스] 최태원 내연녀 아파트 ‘버가야인터’ 불법 개입 ‘정황 포착’
[이미영 기자]금융감독원이 최태원 SK 회장의 내연녀 김모(41)씨와 김씨의 아파트를 산 SK그룹의 싱가포르 계열사(버가야인터내셔널)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금융감독원은 “SK그룹 계열사와 최 회장의 내연녀 사이에 오고간 아파트 거래
이미영 기자   2016-01-14
[탐사뉴스] 병상서 75세 생일 맞은 이건희 회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9일 병상에서 75세 생일을 맞았다. 삼성그룹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현재 삼성서울병원 VIP실에서 휠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다.이 회장은 2014년 5월 10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
김승혜 기자   2016-01-09
[탐사뉴스] 새 '농민대통령' 누구?...“영남 vs 비영남 '3파전'”
[김선숙 기자]흔히 '농민 대통령'으로 불리는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오는 12일 열릴 예정인 새 중앙회장 선거 역시 후보 자질론부터 정치권 줄 대기 의혹까지 ‘역시나‘ 진흙탕 싸움으로 진행되고 있다.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농협중앙
김선숙 기자   2016-01-09
[탐사뉴스] '한남~양재IC' 고속道 지하화...“‘서초’가 들썩이고 있다“
[김홍배 기자]연초부터 서울 서초구가 경부고속도로 진입부(한남IC~양재IC)를 지하화하는 내용의 일명 ‘나비플랜’을 공론화하면서 이 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현대건설과 대우건설·GS건설·대림산업 등 대형건설사들이 서울 경부고속도로 양재 IC~
김홍배 기자   2016-01-06
[탐사뉴스] “'혁신'을 배워라”...도요타 자동차, 퇴출위기서 세계 1위 귀환
지난 2009년 8월,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도요타의 렉서스 차량에 타고 가던 일가족 4명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숨지는 끔직한 사고가 발생했다."기술적 결함이 아닌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던 도요타 자동차는 사고 당시 상황이 생생
이미영 기자   2016-01-06
[탐사뉴스] [대한민국, 벼랑에 서다Ⅱ]‘취업한파‘가 몰려온다
[이미영 기자]병신년 벽두, 대한민국은 벼랑에 서 있다.젊은 청춘의 앞날을 밝혀주던 질좋은 일자리는 갈수록 찾기 힘들다. 일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합은 어느새 노노갈등, 세대 갈등 양상으로까지 치닫고 있다.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제조 코리아'의 쿵쿵
이미영 기자   2016-01-02
[탐사뉴스] [대한민국, 벼랑에 서다Ⅰ]노사문화 변해야 산다
[이미영 기자]병신년 벽두, 대한민국은 벼랑에 서 있다.젊은 청춘의 앞날을 밝혀주던 질좋은 일자리는 갈수록 찾기 힘들다. 일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합은 어느새 노노갈등, 세대 갈등 양상으로까지 치닫고 있다.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제조 코리아'의 쿵쿵
이미영 기자   2016-01-02
[탐사뉴스] ‘노소영 때문‘이라는 최태원 회장 2년전 이혼소장을 보니...
[이미영 기자]노소영(54)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 의사를 밝힌 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2년 전 이혼 소장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최 회장은 2013년 1월 유명 로펌 변호사를 선임해 이런 소장을 작성했으나 그 직후 자신이 횡령 혐의로 법
이미영 기자   2015-12-31
[탐사뉴스] 최태원 "편지 공개는 이혼 아닌 가정사 커밍아웃 한 것"
[이미영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심경 고백을 담은 편지를 공개한 것에 대해 '커밍아웃'의 목적이 강했다고 31일 측근을 통해 밝혔다.최 회장의 측근인 SK그룹 관계자는 이날 "최 회장이 '모든 게 내 잘못이다. 내 책임이 크다'면서 자신의 가정
이미영 기자   2015-12-31
[탐사뉴스] 警, '소라넷' 해체 돌입...폐쇄 가능할까?
[김홍배 기자]경찰이 국내 최대 음란사이트 '소라넷' 전담 수사팀을 꾸려 운영진 검거와 사이트 폐쇄 수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수사 의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찰청은 “이달 중순 본청 사이버안전국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전문요원 15명으로 구성
김홍배 기자   2015-12-30
[탐사뉴스] 최태원-노소영 부부 이혼한다면...SK 지배구조 '흔들?'
[이미영 기자]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혼외자의 존재를 공개하면서 이혼과 재혼 의사를 밝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최 회장의 편지가 공개된 지금까지도 이혼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노 관장을 잘 아는 한 지인은 30일
이미영 기자   2015-12-30
[탐사뉴스] 최태원 회장이 밝힌 ‘아이 엄마'는 누구?“
[이미영 기자]"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았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인 노소영 씨와 결혼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29일 밝혔다.최 회장은 편지 전문에 "성격 차이 때문에 노 관장과 십 년 넘게 깊은 골을 사
이미영 기자   2015-12-29
[탐사뉴스] 대상그룹 '둘째딸' 임상민 결혼...후계구도 변화오나
[이미영 기자]대상그룹은 임창욱 명예회장의 차녀 대상 임상민 상무가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뜻에 따라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대상그룹에 따르면 "그룹 경영진도 예식 시간과 장소 등을 모를 정도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말했다.임
이미영 기자   2015-12-29
[탐사뉴스] 최태원 SK회장 충격 고백 “부인과 이혼하겠다...6살 난 혼외자 있어”
[이미영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인과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밝히며 혼외자를 낳은 사실까지 고백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의사를 밝힘과 동시에 또 혼외로 아이를
이미영 기자   2015-12-2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