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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에 대해
우선 홍준표 경남지사는 작년 6.4지방선거서 무상급식 중단을 공약으로 내걸었는지 묻고 싶다. 작년 지방선거서 공약도 하지 않고 느닷없이 무상급식을 중단하는 것은 경남도민을 우롱하는 것이나 다름없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정당당하게 시장직을 걸고 무상급식은
한창희   2015-04-05
[시사컬럼] 치과의사와 장수(長壽)
결론적으로 장수(長壽)의 일등공신은 치과의사다.각종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자연사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식사를 할 수 없어 결국엔 굶어 죽는다.치과의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40세만 넘으면 치아에 염증이 생겨 치통으로 고생하다 결국 이를
한창희   2015-04-02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㉖]하딤 마흐메드
그러나 네 일은 네가 챙겨라. 마르세유는 항구다.BC 600년경에 생긴 이 항구 도시는 여전히 낡은 도시의 은밀한 뒷골목을 숨기고 있다. 노아유 구역의 가장 오래된 구시가지 쪽으로 올라가면 부서진 계단의 층계를 따라 썩은 냄새가 코를 막히게 하는 하수
시사플러스   2015-03-31
[시사컬럼] DJ의 지지연설㊵
상처뿐인 영광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지고 있는 동안 나는 국회에 앉아서 오랜만에 참으로 마음이 편해졌다. 둘이 얘기가 잘 될 것이고, 나는 어떻든 그 결과에 따르면 된다는 입장이었고, 경기도지사 출마는 거의 체념상태였다.그도 그럴 것이 당시 당내의 영향
시사플러스   2015-03-31
[시사컬럼] 수구골통과 종북좌빨!!
우리나라의 정치세력은 크게 여권세력과 야권세력으로 구분된다.여권세력은 새누리당, 야권세력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중심에 서있다.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인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되면서 여권지지성향의 사람들과 야권지지성향의 사람들이 잠시 혼란스러웠던 때가 있었다.
한창희   2015-03-31
[시사컬럼] ‘리콴유’와 ‘박정희’
[심일보 기자]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콴유 전 총리가 향년 91세로 별세하면서 그의 생애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싱가포르를 영국과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분리시킨 건국의 아버지요, 보잘것없던 항구도시를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현대국가로
심일보 기자   2015-03-24
[시사컬럼] DJ와의 어색한 만남㊴
DJ와의 어색한 만남그 며칠 후 당시 내 비서관이었던 김재익 씨의 서울 행정대학원의 동문이었던 이강래 비서실 차장이 나를 찾았다. 그리고 다시 김대중 총재의 비서를 했던 남궁진 의원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남의원은 내 고교동창이었다."이 문제로 우리가
시사플러스   2015-03-23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㉕]호모 에렉투스
인간은 신이 아니면 동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나는 흔히 인간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찾지 못한다.─ L. 비트겐슈타인인류의 진화 역사를 살펴보자. 약 46억 년 전, 빅뱅이 일어나자 아름답고 조그마한 별인 지구가 태어났다. 그리고 450만 년 전인지,
시사플러스   2015-03-23
[시사컬럼] `3천억 헛돈 쓴 석유탐사' 경남기업·석유공사..“MB 정권 정조준”
[심일보 기자]검찰이 한국석유공사와 경남기업을 압수수색한 것은 MB 시절 자원외교 사업 관련 의혹에 대한 비리 혐의를 포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석유공사가 경남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 러시아 캄차카 석유광구 탐사사업에서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
심일보 기자   2015-03-18
[시사컬럼] 김대중에게 잘 보여야 정치한다?㊳
투표함을 호송하라!그 때 대의원 사이에서 고함 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야, 지부장 뭐하는 거야? 빨리 방맹이 두드리고 개표히야할 것 아냐!"당시 경기도 지부장은 이규택 의원이었다. 그 고함 소리에 이규택 의원이 막 단상으로 올라가려는 순간, 드디
이미영 기자   2015-03-10
[시사컬럼] 노골적인 회유㊲
휴식시간의 그 사건제 2차 투표를 앞두고 다시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약 3,40분간 강당을 돌면서 인사하고 다니는 것이 전부인 짧은 선거운동이다. 얼마 후 갑자기 3번째의 후보였던 정관희 씨가 단당으로 뛰어 올라갔다."나는 안동선 후보를 지지하기로 하
이미영 기자   2015-02-27
[시사컬럼] 이종찬의 '밀사'와 출마선언㊱
이종찬의 '밀사'와 출마선언그 다음 날 아침 일찍, 이종찬 의원의 보좌관인 최상주 씨가 찾아왔다."두 분께서 만나면 또 말이 많이 날 것 같다고 하시면서 보냈습니다.""그래요? 무슨일이에요?""장의원님이 빨리 출마선언을 공식화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시사플러스   2015-02-16
[시사컬럼] ‘취업절벽’ 아우성인데...“기업 30%가 '고용세습‘이라니..”
해마다 파업을 겪고 있는 A자동차 회사는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정년퇴직 후 1년 이내인 근로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 하도록 하고 있다.타이어업체인 B사도 정년퇴직자 직계가족을 우선 채용하고 업무상 사망 또는 장애로 퇴직한 자의 직계가족 1인을 특별채용하
심일보 기자   2015-02-12
[시사컬럼] ‘히틀러’ 운운 정창래...“막가는 입(口)이 정답인 듯”
한마디로 막가는 ‘입’이라는 표현이 정답인 듯 싶다새정치연합 정창래 최고위원은 10일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히틀러 묘소 참배’에 빗댄 데 이어 11일에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 대해 “이름 그대로 황당하고 교활한 안목을 가졌다”는 맹비
심일보 기자   2015-02-12
[시사컬럼] 이기택 총재의 뜻밖의 제의㉟
이기택 총재의 뜻밖의 제의어느 날 이기택 총재가 나를 불렀다.“장의원! 이번 지자제 선거가 중요한거야 두말하면 잔소리 아니겠소? 그 중에서도 서울과 경기도에서 만큼은 꼭 우리가 이겨야 할텐데 말이요. 현대 경기도지사의 경우는 안동선 씨가 강하게 원하고
시사플러스   2015-02-09
[시사컬럼] 비극의 서막이 되고 만 이종찬과의 약속㉞
그런 저런 일을 겪으며, 나는 오랫동안 ‘무소속’의 설움(?)을 겪었던 터라 오랜만에 맛보는 당원으로서의 푸근함이 참 좋았다. 특히 어디를 가나, 뭐가 되었든, 일단 열심히 뛰어야 비로소 사는 것 같은 내 성격에 참으로 오랜만에 국회 의 상임위원장으로
시사플러스   2015-01-29
[시사컬럼] [시론]총리 앞세운 '돌려막기' 아닌가?
[심일보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멀어지고 있는 '민심잡기' 포석인가박 대통령은 23일 새 국무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내정하고 논란의 중심에 있던 3인방 중 안봉근 제2부속 비서관을 홍보수석실로 배정하고 제2부속실은 폐지시켰다. 아울러 이재만
심일보 기자   2015-01-24
[시사컬럼] [시론]혼자만의 '이벤트', 너무 공허하지 않은가?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등은 광복과 분단 70주년인 올해를 통일시대 개막의 해로 만들기 위해 ‘평화통일기반구축법’(가칭)을 제정하고 한반도 종단열차 시범운행 등을 추진하겠다고 19일 밝혔다.전반적으로 박 대통령의 ‘통일대박’ 구상을 뒷받침하는 내용이지만
심일보 기자   2015-01-20
[시사컬럼] 야당정치인이 되어서야 발견한 새로운 사실㉝
외로운 무소속과 수많은 동상이몽들대선이 끝나고 1년 6개월 동안, 나는 가장 외롭고 고달픈 의정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민자당 내 경선과정에서부터 후보 사퇴, 탈당, 창당, 새 후보 추대, 다시 사퇴...의 과정을 겪으며 나는 거의 탈진상태에 접
시사플러스   2015-01-06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㉔]작가와 대화
1. 이제 친구들과 어울려 골프를 치고, 바둑을 두면서 소일을 할 나이이다. 그런데 왜 힘들게 소설을 쓰는가.• 다시 말하지만, 나는 골프도 칠 줄 모르고 바둑도 모른다. 고스톱도 할 줄 모르니 하는 도락이나 잡기가 하나도 없는 셈이다. 자신
시사플러스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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