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정몽구 회장의 '통큰 투자'의 의미는
[심일보 기자]"글로벌 톱3로 가겠다"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글로벌 톱3 브랜드 반열에 오르기 위해 또 한번 통 큰 승부수를 던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81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이다다. 이는 이전 최대 투자액이었던
이미영 기자   2015-01-06
[시사컬럼] [시론] 박근혜 생각? 김정은 생각?
을미년(乙未年) 새해 화두는 단연 '남북 정상회담'이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1일 신년사를 통해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 데 따라 최고위급 회담을 못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김정은의 이날 신년사 내용은 과거에 비해 전향적인 부분
심일보 기자   2015-01-03
[시사컬럼] [시론]국가안보실에 '안보'가 있나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자력발전소 도면 유출사태를 계기로 범국가 차원의 사이버 테러 대응방식에 대한 국민의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악성코드 해킹 공격이 1급 국가보안시설인 원전을 대상으로 이뤄졌지만 정부나 한수원은 초기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했다.한마디로 '별
심일보 기자   2014-12-25
[시사컬럼] [시론]'박근혜 5년'의 성공 열쇠는 '자물쇠'를 바꾸는 것이다
[심일보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한 것을 계기로 집권 3년차를 맞이하는 내각의 개편이 '초일기'에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특히 박 대통령은 이날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
심일보 기자   2014-12-23
[시사컬럼] [시론]올해의 사자성어 ‘指鹿爲馬(지록위마)’
2014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指鹿爲馬’가 선정됐다.교수들이 올 한해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를 규정지을 수 있는 사자성어로 '고의적으로 옳고 그름을 섞고 바꾼다'는 뜻의 '指鹿爲馬(지록위마)'를 꼽은 것이다.교수신문은 21일 "지난
심일보 기자   2014-12-21
[시사컬럼] [시론]통진당 해산, 야권 재편의 신호탄인가?
19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해산 결정으로 진보진영의 재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치권은 "진보진영의 한축을 담당했던 진보당이 해산됨에 따라 진보진영의 재편은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다.우선 당장은 야권 전체의 움직임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심일보 기자   2014-12-20
[시사컬럼] 이종찬의 두 번째 백기㉜
이종찬의 두 번째 백기어려운 상황이 전개되면 될수록 기다렸다는 듯이 ‘유혹’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국민당의 봉두완 씨와 김동길 씨 등은 아주 적극적으로 계속 ‘합치자’는 제의를 해왔다. 그러나 내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정작 가장 먼저 접촉을 해온
심일보 기자   2014-12-17
[시사컬럼] [시론]"헌법 파괴세력에 대한 헌법적 결단 필요"
연방정부가 독일공산당(KPD)에 대한 해산 청구를 제기했을 당시 공산당은 무려 15명이나 되는 연방하원 의석을 갖고 있었다. 특히 이 시기는 이 정당의 위험성이 제기되던 그런 시기였다.1956년 통일 전 서독 헌법재판소는 극우정당인 사회주의 제국당과
심일보 기자   2014-12-16
[시사컬럼] [시론]朴 대통령 지지율 40%대 붕괴..."추락하는 것에 날개가 없다”
[심일보 편집국장]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해 2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고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15일 밝혔다.리얼미터가 지난 8~12일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pl
심일보 기자   2014-12-15
[시사컬럼] [양승국 칼럼] 눈을 들어 하늘 보라
눈을 자기 발밑으로 깔면 주위 한 평 정도 땅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조금 더 눈을 들면 자기가 사는 마을이 보이고, 좀 더 들면 자기가 사는 도시가 시야에 들어오고, 그러다가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온 우주가 내 눈 속으로 들어온다.이렇게
시사플러스   2014-12-15
[시사컬럼] ‘김우중 - 새한국당 대통령 후보로!’㉛
과 지금 집권당의 이름은 고 또 한나라당의 전신은 이었다. 그런데 나는 이 이름이 낯설지가 않다. 이 이름들이 탄생되기 훨씬 전이었던 6년 전, 내 주변에서 생겨나고 무너졌던 이름들이기 때문이다.당시 이종찬 씨는 탈당 후에 이라는 정치단체를 만들었다.
시사플러스   2014-12-08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㉓]배반의 장미
장미, 오오 순수한 모순이여……— R. M. 릴케 나에게는 대학 시절부터, 극한적인 난코스 등반을 함께 즐겼던 산악반 친구들이 있다. 나는 대학에 갓 입학하여 몇 달이 지났을까, 공과대학 강의실 앞뜰에서 처음 모이였
시사플러스   2014-12-01
[시사컬럼] [시론]"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메일 한 통이 그리 어려운가?
9천 직원을 떠나보내는 삼성의 방식에 대한 아쉬움지난 26일 삼성그룹이 화학과 방위산업 계열사 네 곳을 한화그룹으로 넘겼다. 대부분의 기사는 경영의 관점에 초점이 맞춰줬다. 두 그룹이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누가 이득인지, 삼성 후계구도는 어떻게
심일보 기자   2014-11-28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⑳..무당은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 위해 능력 써야
무당은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 위해 능력 써야“남편과 헤어지고 신병을 앓는 등 갖은 어려움을 다 겼었던 신딸은 내림굿을 받고 난 뒤부터 곧잘 맞히고 있어요. 아직은 동자 신 밖에 맞아들이지 않아서 비교적 작은 문제에 영험하지만, 3년쯤 수련하면 ‘신의
심일보 기자   2014-11-19
[시사컬럼] YS의 직감㉚
YS의 직감그런데 세상에 비밀이란 없는 것일까? 바로 그 때 김영삼 씨로부터 직접 전화가 왔다. 이미 노태우 대통령이 탈당을 하고 김영삼 씨가 총재로 취임한 후였다.“내일 아침 조찬이나 같이 합시다!”순간 ‘아차’싶었다. 그렇게 극비리에 탈당을 준비하
심일보 기자   2014-11-19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㉒]강물은 흐른다
강물은 지금도 흐르고 앞으로도 영원히 흐를 것이다.— 워즈워스 이브라함이 마르세유에 와서 몇 년쯤 지나서 그 여관에서 청소부로 자리 잡고 일하게 되었을 때 (정확하게 말하자면 1991년 봄이었다. 그가 프랑스에 온지는 벌써 3년 반이 지났고
시사플러스   2014-11-17
[시사컬럼] 007 작전을 방불케 한 탈당작업㉙
긴 방황! 짧은 선택!과연 ‘팔자’라는 게 있는 걸까? 정말 그런 것이 있어서 ‘장경우 너는 야당 할 사람이다’는 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웃자고 해 보는 소리다.어떻든 나는 끝내 야당 정치인이 되었다. 92년 대선을 거치면서 야당이 되었고, 또
심일보 기자   2014-11-11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한·중 FTA의 '빛과 그림자'
한국과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마침내 타결됐다.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FTA 타결을 선언함으로써 13억 인구의 거대 시장을 지닌 중국의 빗장이 활짝 풀린 것이다.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연
심일보 기자   2014-11-11
[시사컬럼] [유중원 단편선㉑]친구의 비밀
A는 벽촌 출신이다.그의 고향은 읍내에서 삼십 리나 떨어진 바닷가였다. 그가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도시락을 쌀 형편이 아니어서 점심을 먹어본 적이 없으니 밥 먹듯이 굶었던 것이다. 그는 오남매 중에 장남이어서 유일하게 대학을 나왔다. 그러나
시사플러스   2014-11-10
[시사컬럼] 심진송의 삶, 그리고⑲...신끼 여인 정성 갸륵해 내림굿하고 신딸 삼아
어려움 닥칠 땐 기도하는 마음으로 극복해야경기도 부천시에서 예비군훈련장을 지나 시흥시로 접어들면 나오는 시흥시 대아동에 있는 심진송의 신당에는 날마다 점을 보러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심진송은 김일성의 죽음을 미리 예측했던 것이 매스컴을 통
심일보 기자   2014-11-10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5일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  팩스 : 02)701-0035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