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탐사뉴스] 옥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이미영 기자]검찰의 가습기 살균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서울중앙지검 가습기 살균제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은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옥시레킷벤키저(옥시)의 민원 담당 직원들에게서 "2001년부터 가습기 살균제를 쓴 사람들이 호흡 곤란 등 부작용이
이미영 기자   2016-04-23
[탐사뉴스] [르포] ‘경남경제 1번지‘ 창원·거제가 침몰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 김승혜 기자]]새해가 밝은 지 벌써 4개월이 지났지만 경남지역 경제 기상도는 여전히 '흐림'이다. 아니 ‘비가 내리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산업체 현장에서 만나는 중소기업인들 대부분은 전년대비 경영사정이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고 힘들게 버
이미영 기자   2016-04-23
[탐사뉴스] 부영·효성 “나 떨고 있니?”···대기업발 사정수사 시작되나
[이미영 기자]국세청과 검찰의 호흡이 가빠지고 있다. 사정 기관들의 행보에 속도가 붙자 기업들이 몸을 낮추고 숨을 죽이고 있다.4·13 총선 이후 국세청 조사를 받고 검찰 수사를 받는 기업들이 대거 늘어나자 재계는 화들짝 놀란 표정이다. “올 것이 왔
이미영 기자   2016-04-22
[탐사뉴스] 스마트폰 못 놓는 당신, 혹시 '디지털 중독'?
[김승혜 기자]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프로메테우스의 ‘불’은 인류 문명의 시초였다.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의 뜻을 어기고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줬다는 이유로 코카서스 산 정상 바위에 묶여 매일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형벌을 받아야 했지만 그가 건넨 불씨는
김승혜 기자   2016-04-19
[탐사뉴스] 日 지진 완성차업체 생산 타격...글로벌 車시장 판도 바뀌나?
[이미영 기자]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연쇄 강진이 일본 주력산업을 강타하고 있다. 또다시 고조된 '지진 공포'는 일본 내수를 견인해온 관광산업에도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특히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지역의 연쇄 지진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판도
이미영 기자   2016-04-18
[탐사뉴스] "비싸면 사지 마" 신용카드 포인트몰 고객은 '호갱'
[김승혜 기자]“주부 이모(56)씨는 최근 '카드 포인트 통합 조회 시스템'을 통해 그동안 열심히 긁은 현대카드에 3만 포인트가 적립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때마침 생활용품이 필요했던 그는 이때다 싶어 '현대카드 M포인트몰'에 접속했다. 그런데 가격이
김승혜 기자   2016-04-18
[탐사뉴스] 롯데, 가습기살균제 '뒷북보상‘...이유가 궁금하다
[이미영 기자]이른바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제조·유통업체 중 처음으로 롯데마트가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구체적인 피해자 보상 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하지만 롯데마트가 자체 브랜드(PB)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폐 손상을 입은 피해자들에 대해 전격 보
이미영 기자   2016-04-18
[탐사뉴스] '여소야대' 정국, 개발호재 주목할 지역은?
[김홍배 기자]부동산 전문가들은 4·13 총선 이후 부동산 시장에 대해 ‘약보합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총선 때 나온 공약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형 이슈가 눈에 띄지 않는데다 ‘5월 주택담보대출 지방 규제 강화’ 시행이 코
김홍배 기자   2016-04-17
[탐사뉴스] [시승기]날렵하게 부활한 K7…‘마음을 훔치다’
[김승혜 기자] 기아차가 7년만에 풀체인지 모델 신형 K7. 준대형차 시장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만큼 기대가 큰 모델이다.신형 K7은 엔진에 따라 5가지 트림으로 나뉘는데 이번 시승모델은 가장 힘이 좋은 3.3 가솔린 모델이었다. 가솔린 람다Ⅱ 3.
김승혜 기자   2016-04-16
[탐사뉴스] '메가 재보선' 이뤄지나… 3명중 1명 입건, 누구?
[김홍배 기자]제20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경찰이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청은 지난 13일 총선과 관련한 선거사범 1606명을 단속했고, 현재 1267명을 수사 중이며 이 가운데 당선인 43명도 포함돼 있다고 15일 밝혔다.20대
김홍배 기자   2016-04-15
[탐사뉴스] '삼성·LG 직무적성검사' 이렇게 공략하라
[이미영 기자]삼성그룹과 LG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관문인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서류전형 통과자 중 면접 대상자를 가려내는 절차다. 상반기 삼성그룹은 4000명 내외, LG그룹은 2000명 내외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삼성과 LG그룹은 적성검
이미영 기자   2016-04-15
[탐사뉴스] '경제통' 국회 대거 입성…대선 경제공약등 ‘기싸움’ 예고
[김선숙 기자]20대 총선에서 경제관료, 경제학자 출신이 대거 국회에 입성했다.경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른 이번 총선에서 경제통임을 내세운 경제관료·금융인 출신 인사들의 운명은 엇갈렸다.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인 김진표(69)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선숙 기자   2016-04-14
[탐사뉴스] 옥시, 가습기살균제 피해 은폐 의혹...'증거인멸·살인죄' 검토
[이미영 기자]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제조사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측의 은폐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12일 검찰에 따르면 살균제 핵심 성분이 호흡기에 유해하다는 연구 결과를 쏙 빼고 문제 없다는 보고서만 검찰에 제출한 것
이미영 기자   2016-04-12
[탐사뉴스] 포스코건설, 임직원에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강매 의혹
[김홍배 기자]최근 포스코건설의 영국 등록법인 2곳이 유령회사라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는 회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파트를 강매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국토교통부와 건설기업노조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
김홍배 기자   2016-04-12
[탐사뉴스] "노재헌 연관 유령회사 7곳 더 있었다"
[김민호 기자]노태우 전(前) 대통령의 장남 재헌(51)씨가 조세도피처에 세운 페이퍼 컴퍼니 7곳이 추가로 드러났다.앞서 공개된 노씨의 페이퍼 컴퍼니와 같이, 이번에 밝혀진 곳들 가운데 일부도 모바일 광고·게임 업체 인크로스의 해외 계열사와 연관이 있
이미영 기자   2016-04-09
[탐사뉴스] 금수저 끝없는 ‘갑질’..."운전기사 때리고 욕하고" 정일선 현대BNG스틸 사장
[김승혜 기자]대기업 회장의 잇따른 갑질논란에 이어 현대가 3세인 정일선 비앤지스틸 사장의 운전기사 갑질 매뉴얼이 추가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사장님이 빨리 가자'고 하면 즉시 모든 신호와 차선과 교통 법규는 무시한 채 달려요. 매뉴얼에도 이런
김승혜 기자   2016-04-08
[탐사뉴스] 오피스텔 분양 '사기주의보'..“이렇게 분양대금 날렸다”
[김홍배 기자]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시행사가 오피스텔 분양 대금을 받아 챙겨 달아는 등의 피해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그 사례를 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최근 한 오피스텔 청약에 당첨돼 1차 분양대금을
김홍배 기자   2016-04-06
[탐사뉴스] 파나마 로펌, 北 대동신용은행 위해 역외 유령회사 설립
[이미영 기자]사상 최대 규모 '조세도피' 문건 폭로 파장이 세계 각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살고 있는 영국 출신 은행가 나이절 코위가 파나마 로펌 모색 폰세카와 손잡고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 DCB 파이낸스를 세운 것으로 드
이미영 기자   2016-04-05
[탐사뉴스] 기재부, ‘관피아’ 관행 여전...“'낙하산'이거나 금융권으로”
[이미영 기자]'관피아'를 막기 위해 강화된 공직자윤리법이 시행된지 1년이 됐지만 법을 교묘히 피하는 꼼수형 재취업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관유착을 근절하기 위한 퇴직공무원들의 취업제한 방식이 관피아는 못 막고 장기간 쌓은 전문성만 사장시켜 한계
이미영 기자   2016-04-05
[탐사뉴스]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의 ‘갑질’...실적 부진에 ‘엎친데 덮친 격’
[이미영 기자]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MPK그룹의 정우현 회장(68)에게 출석을 요구했다고 4일 밝혔다.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Mr. Pizza Korea) 그룹의 정우현 회장(68)은 지난 2일 오후 10시30쯤 서울
이미영 기자   2016-04-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도서소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번지 현대빌딩 507  |  대표전화 : 02)701-5700, 7800  |  팩스 : 02)701-00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일보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917  |  발행인/편집인 : 정재원  |  회장 : 한창희  | 편집국장 : 심일보(010-8631-7036)
Copyright © 2013 시사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sisaplusnews.com
시사플러스의 기사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