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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사컬럼] 【시론】 도산 안창호와 주옥순
[심일보 대기자]"나는 일본의 실력을 잘 안다.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무력을 가진 나라다. 나는 일본이 무력만한 도덕력을 겸하여 갖기를 동양인의 명예를 위해서 원한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 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이웃인
심일보 기자   2019-08-09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아마 4단 문재인, 한일갈등 '사소취대'가 답이다
“저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웠습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크게 보고, 멀리 내다보고, 전체를 봐야 합니다. 바둑에서 국지전의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늘 반면 전체를 보면서 대세를 살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꼼수가 정수에 이길
심일보 기자   2019-08-07
[시사컬럼] 일본의 억지 야욕, 이것이 팩트다
일본이 ‘백색테러’를 저질렀다. 한국을 수출심사 우대국인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한국의 급소를 파고든 일본의 선제공격이다. 경제적 선전포고다.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순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은)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이고, 지금 이 자리
한창희   2019-08-07
[시사컬럼] CU 점주는 '日産 불매운동' 동참, 본사는 '나몰라'
전국의 CU가맹점 점주들이 일제 캔맥주, 담배를 비롯하여 일제상품 불매운동에 동참키로 했다. CU마켓에서 일제 상품을 아예 팔지 않겠다는 것이다.문제는 일제 판매거부 상품을 본사가 반납을 받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제상품이 재고로 남게 되고, 그
한창희   2019-07-26
[시사컬럼] 【시론】 日, 한국 길들이기와 ‘21세기판 乙巳五賊'
[심일보 대기자]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일본이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청구권 배상 판결에 반발해 불화수소를 비롯한 몇몇 제품들에 대한 사실상의 한국 수출조치를 취하면서부터다.이성환 계명대 교수(일본학전공)는 최근 한 언론에 "이
심일보 기자   2019-07-26
[시사컬럼] 국난, 경제전쟁
현대판 전쟁은 경제전쟁이다. 핵무기와 생화학무기가 있는 한 전면전은 못한다. 곧 공멸을 뜻하기 때문이다.미국과 중국이 이미 무역전쟁을 시작했다. 일본이 수출규제로 한국에 경제전쟁을 선포했다. 경제전쟁을 통해 경제적으로 예속시키려 한다. 우리는 사드배치
한창희   2019-07-22
[시사컬럼] 【데스크 칼럼】 영화 ’도라 도라 도라‘와 조국
[심일보 대기자]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일본은 진주만에 있는 미국 태평양 함대를 기습 공격을 감행했다. '도라 도라 도라'는 당시 진주만의 상공에 도착한 일본 전투기들이 작전성공을 알리는 암호였다.그러나 일본군의 이날 기습공격으로 미국
심일보 기자   2019-07-22
[시사컬럼] 【시론】 무모한 일본과 이육사·이순신의 '오히려'
[심일보 대기자] "이육사와 이순신,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오히려'입니다. 이육사는 일제강점기라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오히려' 꽃은 빨갛게 피어나지 않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순신은 누구나 싸움을 포기했을 상황에서 '오히
심일보 기자   2019-07-20
[시사컬럼] 동충주역 건설에 대해...
충주가 충북선 동충주역 건설로 시끄러워 지고 있다.정책은 여와 야가 힘을 합칠 때 이루어진다. 대립을 해선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 설사 성공해도 시끄럽다.충주에 충북선 고속전철화 사업이 문재인 대통령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선언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한창희   2019-07-15
[시사컬럼] 웬만하면 물어보세요
우리의 보이지 않는 생활관습 중에 알아서 하는 게 있다. ‘알아서 하라’고 지시를 하는가 하면, 영화나 극중에서 상관에게 ‘제가 알아서 처리 하겠습니다’ 하고 충성스럽게 말하는 장면을 종종 본다.말을 하지 않아도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알아서 일을 처
한창희   2019-07-05
[시사컬럼] 누가 '박근혜 팔이'로 제 잇속 챙기나?
[심일보 대기자] ‘우리공화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대한애국당의 결정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뜻'으로, 박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직접 새 당명을 써서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의 이름이 자주 거론된다.
심일보 기자   2019-06-28
[시사컬럼] 정치혁신은 정치인과 유권자가 함께 나서야
우리는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 자기 직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 같다. 한마디로 개념이 없다.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게임은 선수와 관중 모두 룰(Rule)도 잘 알고 응원도 멋있게 한다. 정치도 게임이다. 그런데 정치는 선수와 관중, 심판 모두 게임룰도
한창희   2019-06-22
[시사컬럼] 정치혁신은 정당해체로 부터
우리나라는 정당때문에 정치가 엉망이라고 한다. 정당이 정치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차라리 정당이 없는 게 낫다고 한다.정당이 국민들에게 할 수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각종선거에서 올바른 후보자를 공천하는 것이다. 국민들은 생업에 바쁜데 누가누군지
한창희   2019-06-19
[시사컬럼] '좌빨'보다 더 나쁜게 '우빨'
공산주의자들을 빨갱이라고 한다. 우리는 6.25전쟁을 통해 수백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남한은 북한 김일성 세습정권이 원수다. 북한은 미국이 원수다. 아직도 휴전상태다.문제는 남한의 군사정권과 김일성 세습정권이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정권을 유지시켜 왔다는
한창희   2019-06-14
[시사컬럼] 한반도 평화, 남북 국교정상화로 풀어야
진영싸움으로 나라가 망할것 같다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한다.좌파 우파 진영논리를 잠재우고 한반도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선 남북이 서로 나라로 인정하고 국교를 정상화해야 한다.중국에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고사가 있다. 우공(愚公)이 산을 옮기듯 아무리
한창희   2019-06-12
[시사컬럼] 자영업자가 어렵고, 청년취업이 힘든 이유
언제부터인가 국민소득도 증가하고 경제도 지표상으로는 분명히 발전됐는데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취직이 되지 않아 울상이다. 왜 그럴까? 자영업자가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가 금융실명제 실시와 전산화, 신용카드 사
한창희   2019-05-27
[시사컬럼] 【시론】 “거짓말을 하는 입에는 똥이 들어가야 한다”
조선선조 때 명신으로 알려진 오성(이항복)과 한음(이덕형)은 어려서부터 친구로 지내면서 장난이 심하고 기지가 뛰어나 수많은 일화를 남겼다. 어느날 오성이 한음부인과 정을 통하였다고 한음에게 거짓 장난으로 말했는데, 이 말을 들은 한음부인이 오성을 초청
심일보 기자   2019-05-24
[시사컬럼] 재벌기업도 공룡처럼 사라진다?
공룡이 힘이 없어 멸종된 것이 아니다. 천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공룡은 천하무적이었다. 공룡이 최후를 맞이한 것은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그중에 재미있는 설이 있다. 바로 굶어죽었다는 설이다. 공룡의 먹는 양(量)은 어마어마하다. 번식력도 강했다.
한창희   2019-05-13
[시사컬럼] 특권을 선택적 복지로 착각-개념없는 복지정책
기초노령연금이나 전철 우대권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4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퇴직한 "대한민국 국민" 에게 제공하는 특권이다.불쌍한 노인들에게 제공하는 선택적 복지가 아니다.불쌍하기로 말하면 부모를 잃고 생계마져 위협받는 고아나 직장을 잃고 헤매는 실직
한창희   2019-05-07
[시사컬럼] 국회, 싸움좀 제대로 하라!
정치도 게임이다. 정치도 관전법이 있다. 정치도 스포츠 게임처럼 룰을 정확히 알고 관전도 하고 응원과 질타를 해야 한다. 축구나 야구등 스포츠게임은 관중들도 게임룰을 정확히 안다. 반칙하면 벌칙을 가한다.야유도 보낸다. 잘하면 박수를 친다. 인기 연예
한창희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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